PROJECT

Neutron

Rocket Lab이라는 회사가 개발 중인 중형 재사용 발사체로, 주로 위성군을 쏘아 올리는 시장을 겨냥하고 있어요. 이 발사체는 기존의 소형 발사체인 Electron과는 다르게, 훨씬 더 큰 payload를 실을 수 있도록 설계되고 있답니다.

01

프로젝트 개요

이 중형 재사용 발사체는 탄소 복합소재로 만들어지며, Rocket Lab이 자체 개발한 Archimedes 메탈록스 엔진을 사용해요. 1단 재사용이 기본 설계에 포함되어 있어서, 발사 비용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죠. Rocket Lab은 소형 발사체 시장에서 이미 쌓은 신뢰를 바탕으로 중형 시장에서도 성공을 거두려는 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02

사용하는 기술

03

관련 기사

01

LAUNCH

로켓랩, 차세대 뉴트론 로켓 첫 발사를 2027년으로 연기

로켓랩이 강력한 부분 재사용 가능한 뉴트론 로켓의 첫 발사를 2027년으로 연기했어요. 이는 제조 문제 때문이라고 해요.

02

LAUNCH

탄소 섬유 문제로 로켓랩, 뉴트론 데뷔를 2027년 이후로 연기

로켓랩이 탄소 섬유 제조 문제로 인해 뉴트론 발사체의 데뷔를 또다시 연기했어요. 이제 2027년 이전에는 발사가 불가능할 것이라고 하네요.

03

LAUNCH

뉴트론 로켓 첫 발사가 또 연기되다, 탄소 복합재 문제로

로켓랩은 2021년에 뉴트론 로켓을 발표했어요. 하지만 첫 비행이 2024년으로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탄소 복합재와 관련된 문제로 발사가 다시 연기되었답니다.

04

BUSINESS

NASA 스테니스 우주 센터, 로켓랩과 새로운 임대 계약 체결

NASA의 로켓 엔진 시험장인 스테니스 우주센터에서 11월 4일, 항공 우주 기업인 로켓랩 USA와 새로운 10년 계약 체결을 기념하는 리본 절단식이 열렸어요. 이 새로운 계약으로 로켓랩은 미시시피주 베이 세인트 루이스 근처에 엔진 시험 복합 단지를 세울 예정이에요. 로켓랩은 이번 프로젝트에 상당한 자본을 투자하고, 주변 지역에 수십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답니다. 스테니스 우주센터의 이사인 릭 길브레크는 '로켓랩이 스테니스 우주센터를 선택해 주셔서 기쁩니다'라고 말하며, 이 계약이 지역과 미시시피 주 전체에 흥미로운 기회를 제공한다고 강조했어요. 이번 계약에 따라 A-3 시험 스탠드와 그 주변 약 24에이커가 아르키메데스 시험 복합 단지에 포함될 거예요. 아르키메데스는 로켓랩의 새로운 액체 산소와 액체 메탄 로켓 엔진으로, 노멀 로켓을 구동할 예정이죠. 로켓랩은 A-3 시험 스탠드를 독점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향후 10년 동안 계약이 연장될 수 있는 옵션도 포함되어 있어요. 로켓랩은 아르키메데스 시험 복합 단지에서 두 개의 수평 엔진 시험 셀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