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NY

Rocket Lab

Rocket Lab이라는 회사는 소형 위성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Electron 로켓을 운영하고 있어요. 그리고 중형 재사용 로켓인 Neutron을 개발 중인데, 이 로켓은 더 큰 payload를 실을 수 있게 해준답니다. 게다가 뉴질랜드에도 발사장을 운영하고 있어서, 다양한 지역에서 발사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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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중인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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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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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NCH

N° 12–2026: Media invitation: First Celeste launch online media briefings

유럽우주국(ESA)이 자사의 첫 번째 Celeste 저지구 궤도 위치 탐색 및 타이밍(LEO-PNT) 시연 위성군 발사를 앞두고 여러 언어로 온라인 언론 브리핑에 언론을 초대했어요. 첫 번째 두 개의 위성은 뉴질랜드에서 로켓랩의 일렉트론 로켓을 타고 3월 24일에 발사될 예정이에요. Celeste는 유럽의 위성 항법 능력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선구적인 역할을 할 거예요. 이 임무는 저지구 궤도에서 차세대 기술을 시험하고 위성 항법을 위한 새로운 주파수 대역을 추가할 예정이에요. Celeste는 지구에 더 가까이 위치한 보조 레이어가 유럽의 현재 갈릴레오 시스템의 성능을 어떻게 향상시킬 수 있는지를 시연할 거예요. 브리핑은 3월 12일에 진행되며, 참석자는 사전 등록이 필요해요. 정말 신기하죠? 다양한 언어로 진행되는 브리핑에는 ESA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각국의 항법 기술에 대한 설명을 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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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OLOGY

N° 17–2026: Celeste’s first satellites launched to explore LEO-based satellite navigation

2023년 3월 28일, 유럽우주국(ESA)이 뉴질랜드에서 로켓랩의 일렉트론 로켓으로 첫 번째 세레스(Celeste) 위성 2개를 발사했어요. 이 위성들은 유럽의 갈릴레오(Galileo) 위성 항법 시스템을 보완하기 위해 저궤도에서 시험할 예정이에요. GMV와 탈레스 알레니아 스페이스가 각각 제작한 이 두 위성은 중부 유럽 표준시(CET) 기준으로 10시 14분에 발사되었고, 약 한 시간 후 발사체에서 분리됐죠. 이제 이들은 궤도에서의 초기 작전 단계로 접어들며, 위성 항법 시스템의 핵심 기술과 새로운 신호를 검증하게 됩니다. 사라지는 신호 대역인 L-대역과 S-대역에서 필요한 주파수도 확보할 예정이에요. 2027년에는 총 11개의 위성이 발사되어 다양한 실험 기회를 제공할 거예요. ESA의 우주 항법 담당 이사인 프란시스코-하비에르 베네디토 루이즈가 말하길, 세레스 미션은 유럽의 현재 갈릴레오 시스템을 보완하는 방법을 보여줄 거라고 해요. 쉽게 말하면, 저궤도에서 운영되는 위성 항법 시스템이 더 강력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거죠.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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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S

NASA, Blue Origin Launch Two Spacecraft to Study Mars, Solar Wind

NASA가 플로리다의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의 36번 발사대에서 블루 오리진의 뉴 글렌 로켓을 이용해 ESCAPADE(탈출 및 플라즈마 가속 및 역학 탐사선) 임무를 2025년 11월 14일 오후 3시 55분(EST)에 발사했어요. 이 임무는 화성의 자기 환경이 태양의 영향을 어떻게 받는지를 연구하고, 향후 인간의 화성 탐사를 준비하는 데 도움을 줄 거예요. NASA의 임무 책임자인 숀 더피는 "ESCAPADE의 성공적인 발사를 축하합니다. 이 헬리오피직스 임무는 화성이 어떻게 사막이 되었는지를 밝혀낼 것이고, 태양의 폭발이 화성 표면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할 것입니다"라고 밝혔어요. ESCAPADE에 탑재된 두 대의 우주선은 태양에서 분출되는 입자 흐름인 태양풍이 화성 대기를 어떻게 점차적으로 제거했는지를 조사할 예정이에요. 이 임무는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에서 주도하고 있으며, 지상 통제팀은 오후 10시 35분(EST)에 두 우주선과의 통신을 확립했어요. ESCAPADE가 화성에 도착하면, 현재의 태양풍과 태양 폭풍이 화성에 미치는 영향을 실시간으로 연구할 거예요. 정말 신기하죠? 이 임무는 다른 어떤 미션보다도 특별한 여정을 시작하는 거예요. ESCAPADE는 먼저 지구에서 백만 마일 떨어진 라그랑주 지점 2로 향할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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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OLOGY

NASA Selects Six Companies to Provide Orbital Transfer Vehicle Studies

NASA가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우주선이 여러 목표 궤도로 발사되고 운반될 수 있는, 더 저렴한 방법을 연구하기 위해 여섯 개 회사를 선정했어요. 이 연구는 총 140만 달러에 달하는 9개의 계약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선정된 회사들은 텍사스주 웹스터에 위치한 Arrow Science and Technology LLC, 플로리다주 메리트 아일랜드의 Blue Origin LLC, 텍사스주 시더 파크의 Firefly Aerospace Inc., 캘리포니아주 레돈도 비치의 Impulse Space Inc., 캘리포니아주 롱 비치의 Rocket Lab, 그리고 콜로라도주 센테니얼의 United Launch Services LLC예요. NASA 케네디 우주센터의 발사 서비스 프로그램에서 조 Joe Dant는 상업적인 우주 배송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NASA의 다수 우주선과 궤도로의 배송 요구에 맞춰 기업들이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말했어요. Arrow는 Quantum Space와 협력하여, Quantum의 Ranger 우주선이 저지구 궤도부터 달 궤도까지 다양한 임무를 위해 다목적 운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해요. Blue Origin은 Blue Ring이라는 고기동 우주 플랫폼에 대한 연구를 포함해 두 개의 연구를 진행할 예정인데, 이 플랫폼은 완전한 서비스 운반, 엣지 컴퓨팅, 호스팅, 그리고 임무 운영을 제공하거든요! Firefly의 Elytra Dark는 달 궤도에서 5년 이상 지속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전송 수단으로 설계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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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SCIENCE

NASA Awards Launch Service Task Order for Aspera’s Galaxy Mission

NASA가 캘리포니아 롱 비치에 있는 로켓랩 USA 주식회사를 아스페라 미션 발사 서비스 제공업체로 선정했어요. 아스페라는 작은 위성(SmallSat)으로, 은하의 형성과 진화를 연구하는 임무를 맡고 있죠. 이 연구를 통해 우주가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제공할 예정이에요. 이번 선택은 NASA의 전용 및 라이드셰어 발사 서비스 계약(VADR)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어요. 이 계약은 NASA가 고정 가격으로 발사 서비스를 발주할 수 있게 해주며, 최대 3억 달러의 계약 가치를 가지고 있어요. 아스페라는 자외선 빛을 관측하여 은하 사이의 뜨거운 기체인 은하간 매질을 살펴볼 거예요. 이 미션은 은하로부터 기체의 유입과 유출을 연구하며, 이는 별의 형성에 기여하는 과정으로 생각되고 있어요. 아스페라 미션은 NASA 본부에 있는 천체물리학 부서의 개척자 프로그램(Pioneers Program)의 일환으로, 소형 장비와 적당한 페이로드를 사용해 비용을 줄이면서 매력적인 천체물리학 연구를 지원하고 있어요. 아스페라의 수석 연구원은 애리조나주 투손에 있는 애리조나 대학교의 카를로스 바르가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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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S

NASA Exploring Alternative Mars Sample Return Methods

NASA가 마르스 샘플 리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화성 표면에서 샘플을 지구로 가져오는 더 저렴하고 빠른 방법을 연구하고 있어요. 이번 연구는 NASA가 11개의 연구를 진행하는데, 각 연구에는 최대 150만 달러의 계약이 주어져요. 연구 기간은 90일이고, 8개의 산업 제안자들이 선택되었죠. 여기에는 NASA의 제트 추진 연구소와 존스 홉킨스 응용 물리학 연구소도 참여하고 있어요. NASA의 빌 넬슨 관리자님은 '마르스 샘플 리턴은 NASA가 수행하는 가장 복잡한 임무 중 하나가 될 것이며, 더 빠르고 위험이 적고 저렴한 방법으로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어요. 정말 신기하죠? NASA의 퍼서비어런스 로버가 2021년에 화성에 착륙한 이후, 샘플을 수집하고 있는 과정도 이 연구의 중요한 부분이에요. 참여 기업으로는 록히드 마틴, 스페이스X, 블루 오리진 등 다양한 회사들이 있답니다. 이들은 새로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화성의 신비를 밝혀내는 데 기여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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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TH SCIENCE

NASA Launches Second Small Climate Satellite to Study Earth’s Poles

2024년 6월 5일 오후 3시 15분(뉴질랜드 표준시)에 로켓랩의 일렉트론 로켓이 뉴질랜드 마히아의 발사 복합체 1에서 발사되었어요. 이번에 발사된 작은 위성은 NASA의 PREFIRE(극지방 복사 에너지 원거리 적외선 실험) 임무를 위한 것이에요. PREFIRE 임무의 두 번째 위성이 발사되었고, 현재 지상 관제센터와 소통 중이에요. 이 두 개의 큐브위성(cube satellite, 일반적으로 신발 상자만한 크기의 위성)의 데이터는 지구의 얼음, 바다, 날씨가 어떻게 변할지를 더 잘 예측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거예요. 이번 발사는 첫 번째 PREFIRE 큐브위성이 5월 25일 발사된 이후 이뤄진 거랍니다. 큐브위성이 정상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30일의 점검 기간을 거친 뒤, 10개월 동안 임무가 진행될 예정이에요. PREFIRE 임무는 지구의 극지방이 에너지 균형을 유지하는 데 어떤 역할을 하는지 밝히는 데 도움을 줄 거예요. 그렇게 되면 기후 및 얼음 모델이 개선될 수 있겠죠! 큐브위성은 각각의 극지에서 방출되는 원거리 적외선 에너지를 언제, 어디서 방출하는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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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TH SCIENCE

NASA Launches Small Climate Satellite to Study Earth’s Poles

2024년 5월 25일, 로켓랩의 일렉트론 로켓이 뉴질랜드 마히아에 있는 발사 시설인 발사 복합단지 1에서 NASA의 PREFIRE(극지 방사 에너지의 원거리 적외선 실험) 미션을 위한 소형 위성을 실어 발사했어요. 이 미션은 지구의 극지방에서 방출되는 열을 연구하기 위해 설계된 두 개의 큐브위성으로 구성되어 있죠. 큐브위성들은 각각 신발 상자 크기로, 극지에서 방출되는 열이 우주로 얼마나 나가는지를 측정하게 돼요. PREFIRE 미션의 데이터를 통해 연구자들은 지구의 얼음, 바다, 날씨 변화에 대해 더 정확히 예측할 수 있게 될 거예요. NASA의 지구 과학 부서장인 카렌 생 제르맹은 이 미션이 지구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향상시킬 것이라고 강조했어요. 큐브위성들이 각각 적외선 파장을 측정하는 열 적외선 분광기를 장착하고 있는데요, 이 기술 덕분에 극지에서 방출되는 열의 정보를 더욱 상세히 수집할 수 있게 됩니다. 또 이 미션은 NASA와 위스콘신 대학교 매디슨 캠퍼스가 공동 개발했어요. 다음 큐브위성도 곧 발사될 예정인데, 두 큐브위성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점검하는 데는 약 30일이 소요될 거예요. 정말 기대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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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TH SCIENCE

NASA to Discuss New Polar Climate Mission During Media Teleconference

NASA가 2024년 5월 15일 수요일 오후 3시(동부 표준시)에 PREFIRE(극지 방사 에너지 원거리 적외선 실험) 미션에 관한 미디어 콜을 진행할 예정이에요. 이 PREFIRE 미션은 2024년 5월 22일에 첫 번째 큐브샛(작은 위성)을 발사하여 지구의 극지에서 열이 얼마나 흡수되고 방출되는지를 연구하는 프로젝트거든요. 큐브샛은 마치 신발 상자 크기만 한 위성으로, 이번 연구 결과는 기후 변화와 해수면 상승 예측을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특히, 극지에서의 열 방출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에 대한 데이터를 제공하니까요. 사실, 많은 열이 원거리 적외선 파장에서 방출되지만 지금까지 체계적으로 측정된 적이 없어요. NASA의 제트추진연구소에서 프로젝트 매니저인 메리 화이트와 프린시펄 연구원인 트리스탄 레퀴에가 이 미션에 참여하고 있고, 로켓랩의 CEO인 피터 벡도 함께해요. 정말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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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OLOGY

Media Invited to Learn About NASA’s New Solar Sail Technology

NASA의 랭글리 연구센터에서 새로운 태양돛 기술에 대한 미디어 초청 행사가 열려요. 이번에 소개되는 기술은 '고급 복합재 태양돛 시스템'이라고 불리는 것으로, 약 9미터 크기의 태양돛을 펼치는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죠. 태양의 압력이 작기 때문에, 태양돛이 효율적으로 추진력을 생성하려면 상당히 커야 해요. 이 기술은 태양과 태양계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저비용의 대담한 임무를 가능하게 할 수 있답니다. 이벤트는 4월 16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버지니아주 햄프턴에 있는 NASA 랭글리 연구센터에서 열리는데요, 여기서 연구원들은 태양의 압력을 이용해 우주를 항해하는 이 기술에 대해 이야기할 거예요. 또한, 폴리머 태양돛과 가벼운 복합재 붐을 포함한 전체 규모의 디자인 유닛도 전시될 예정이에요. 이 태양돛 시스템은 4월 24일 수요일 이후, 뉴질랜드의 로켓랩 일렉트론 발사체를 통해 발사될 계획이에요. 태양돛이 우주에서 펼쳐지기 전, 약 두 달간의 시스템 점검도 있을 예정이에요. 미디어 참석을 원하는 분들은 4월 15일 월요일 정오까지 조 아킨슨에게 연락하면 됩니다. 정말 흥미롭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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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TH SCIENCE

NASA Announces Launch Service for Arctic Warming Experiment

NASA가 지구의 에너지가 어떻게 들어오고 나가는지를 더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 로켓랩 USA 주식회사를 캘리포니아 롱비치에서 선택했어요. 이 미션은 PREFIRE(극지 방사 에너지 극적 실험)이라고 불리며, 특히 북극과 남극에서 지구의 열이 우주로 얼마나 빠져나가는지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PREFIRE 임무의 결과는 기후와 얼음 모델에 영향을 미쳐, 지구가 따뜻해짐에 따라 해빙 손실, 얼음 시트의 녹음, 해수면 상승에 대한 예측을 더 정확하게 할 수 있도록 해줄 거랍니다. 무려 두 대의 6U 큐브샛(CubeSat)으로 구성된 이번 임무는 기본적으로 10개월간 진행될 것이고, NASA와 위스콘신 대학교-매디슨이 함께 개발하고 있어요. NASA의 Jet Propulsion Laboratory(JPL)는 이 미션을 관리하고, Blue Canyon Technologies가 큐브샛을 제작하며, 위스콘신 대학교-매디슨이 수집된 데이터를 처리할 예정이에요. 여기에 JPL과 위스콘신, 미시간, 콜로라도 대학교의 과학 팀이 함께 참여해요. 정말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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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TH SCIENCE

NASA, Rocket Lab Complete Launch of TROPICS CubeSat Constellation

2023년 5월 26일, 뉴질랜드 마히아에 있는 로켓랩의 발사 단지 1에서 일렉트론 로켓이 NASA를 위해 두 개의 TROPICS 큐브샛을 실고 발사되었어요. TROPICS는 '소형 위성의 집합체를 통한 강수 구조와 폭풍 강도의 시간 분해 관측'을 의미하는데요, 이번 발사를 통해 마지막 두 개의 큐브샛이 궤도로 진입하게 되었죠. 이 큐브샛들은 5월 26일 오전 12시 20분(동부 표준시)께 배치되었고, 첫 번째 큐브샛의 신호는 오전 1시 16분에, 두 번째는 오전 2시 19분에 수신되었습니다. NASA는 이 미션을 통해 열대 저기압을 연구하고 허리케인과 태풍 예보를 개선할 계획이에요. NASA의 빌 넬슨 행정관은 허리케인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예보가 얼마나 중요한지 직접 경험한 사람으로서, 이 프로그램이 우리의 커뮤니티를 도와준다고 강조했어요. TROPICS는 2023년 허리케인 시즌에 맞춰 이러한 폭풍에 대한 세밀한 데이터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 위성들은 지구의 열대 지역에서 약 1시간 간격으로 어떤 폭풍을 관찰할 수 있도록 설계된 네 개의 동일한 큐브샛으로 이루어진 집합체예요. 현재의 기상 추적 위성은 대략 6시간 간격으로 자료를 수집하거든요. TROPICS의 새로운 관측 능력 덕분에 열대 저기압에 대한 이해도가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MIT의 윌리엄 블랙웰 박사도 말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