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SOURCE NETWORK
우주 산업의 변화, 사건 단위로 읽기
공식 발표를 우선하고 여러 출처를 하나의 사건으로 묶습니다.

LUNAR
NASA, 아르테미스 달 임무를 위한 상업적 인간 착륙선 수상 발표 예정
NASA가 4월 30일 목요일 오후 1시(동부 표준시)에 기자 회견을 열어서, 2024년까지 달에 첫 여성과 다음 남성을 착륙시킬 현대적 인간 착륙 시스템(HLS)을 개발할 기업을 발표할 거예요. 이번 발표는 정말 기대되죠! 이 시스템은 지속 가능한 달 탐사를 위해 10년 내로 개발될 예정이에요. 기자 회견에는 NASA의 관리자 짐 브라이든스틴, 인간 탐사 및 운영 미션 국의 부국장 더그 로버로, HLS 프로그램 관리자 리사 왓슨-모건, HLS 계약 담당자 타일러 코크란이 참여할 거예요. 기자 회견에 참여하려면, 기자들은 4월 30일 오전 10시까지 지나는 앤더슨에게 이름과 소속을 이메일로 보내야 해요.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은 NASA의 전체 달 탐사 계획을 포함하고 있어요. 아르테미스 I은 무인 비행 테스트로, SLS(우주 발사 시스템) 로켓과 오리온 우주선을 이용한 첫 번째 임무인데요, 아르테미스 II는 승무원이 탑승하는 첫 비행이 될 거예요. 이어서 아르테미스 III는 새로운 인간 착륙 시스템을 사용해 승무원을 달에 착륙시키는 임무가 될 거예요. NASA는 달에서의 경험을 통해 인류의 다음 큰 도약인 화성 탐사를 준비할 계획이랍니다.

OTHER
NASA 관리자 짐 브리든스타인의 제임스 베그스 전 관리자 별세에 대한 성명
NASA의 여섯 번째 관리자였던 제임스 베그스가 4월 23일에 세상을 떠났어요. NASA의 현재 관리자 짐 브라이든스타인이 그에 대해 애도의 메시지를 전했죠. 베그스는 1981년 7월부터 1985년 12월까지 NASA를 이끌며 우주 왕복선 프로그램의 초창기 시절을 담당했어요. 그의 리더십 아래 NASA는 새로운 탐사 시대를 열었고요, 지금도 우리는 그의 유산을 이어가고 있어요. 쉽게 말하면, 저희는 저궤도에서의 오랜 존재를 바탕으로 더 멀리 여행할 수 있는 기술을 발전시키고, 상업 파트너들의 혁신을 통해 새로운 경제 부문을 창출하고 있어요. 베그스는 미국 해군에서도 복무하며 1960년대 후반의 아폴로 시대 동안 NASA의 성과를 지원했어요. 그의 유산 덕분에 우주 왕복선 프로그램은 30년 이상 지속적인 성과를 이루었고, 다양한 우주비행사 인력을 양성하는 기반이 되었죠. 그의 헌신에 경의를 표하며 NASA에 대한 기여를 계속해서 기릴 거예요.

TECHNOLOGY
NASA, COVID-19 대응에 전문성과 창의성 기여
NASA는 코로나19와의 싸움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어요. 캘리포니아의 앤텔로프 밸리 병원에서 의사들이 성공적으로 테스트한 '우주 항공 밸리 양압 헬멧' 같은 장비의 개발에 힘쓰고 있죠. 이 헬멧은 호흡기 증상이 경미한 COVID-19 환자에게 산소를 공급하는 기계로, 병원에서의 호흡기 사용을 최소화하려고 고안됐어요. 이번 주에는 500개가 생산되었고, 4월 22일에는 FDA에 긴급 사용 승인을 요청했답니다. NASA의 제트 추진 연구소(JPL)에서는 'VITAL'이라는 새로운 고압 호흡기를 설계했어요. 이 기계는 COVID-19 환자에게 맞게 특별히 만들어졌고, 4월 21일 뉴욕의 아이칸 의과대학에서 중요한 시험을 통과했죠. 이 장비는 전통적인 호흡기보다 빠르게 생산할 수 있고, 유지보수가 용이해요. 게다가 부품 수가 적어 제작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놀라워요! NASA는 이렇게 다양한 혁신을 통해 의료 장비 부족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SPACE SCIENCE
금성 기후 탐사선 '아카츠키'의 관측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연구가 Science에 발표됨
2020년 4월 23일, 일본 항공우주국(JAXA)의 금성 기후 탐사 위성 '아카츠키'의 관측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연구 결과가 미국 과학 잡지인 '사이언스'에 발표되었어요. 이번 연구는 금성 대기의 초회전 유지 메커니즘에 대한 오랜 미스터리를 밝혀냈답니다. 금성의 대기는 행성 자전 속도보다 60배나 빠르게 회전하고 있으며, 이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떤 가속화 시스템이 필요해요. 연구팀은 아카츠키로부터 얻은 이미지와 온도 데이터를 자세히 분석해 열조류가 이 가속화 시스템의 역할을 한다고 밝혔어요. 쉽게 말하면, 지구의 바다에서 조수 현상이 발생하는 것처럼, 금성의 대기에서도 낮과 밤의 온도 변화로 인해 열조류가 발생하는 거죠. 이 연구팀은 열조류가 저위도에서 대기 회전을 가속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어요. 놀랍게도, 이전 연구에서는 대기 난기류와 열조류 외의 파동이 가속화를 담당한다고 생각했지만, 이번 연구에서는 이들이 오히려 반대로 작용한다고 밝혀냈어요. 이렇게 두 가지 시스템이 결합되어 효율적인 태양열 분배가 이루어지는데, 이는 금성의 날과 밤을 연결하는 중요한 메커니즘이에요. 정말 흥미롭죠?

OTHER
NASA, COVID-19 국가 대응 기여에 대한 미디어 콜 개최
오늘, 2020년 4월 23일 목요일 오후 4시 30분(미 동부 표준시)에 NASA의 짐 브라이든스타인(NASA 관리자)과 기관의 다른 리더 및 전문가들이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와의 싸움에 기여하는 방법에 대해 미디어 영상 회의를 개최해요. 이 회의에는 NASA의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참여합니다. 예를 들어, NASA의 제트 추진 실험실의 전략적 통합 담당 부국장인 데이브 갤러거, NASA의 글렌 연구 센터의 항공우주 연구 엔지니어인 마리트 마이어, NASA의 암스트롱 비행 연구 센터의 엔지니어인 마이크 부티지지 등이 포함되죠. 이 회의에 참여하고 싶은 언론인은 오후 4시까지 자신의 이름과 소속 언론사를 NASA의 카렌 노던에게 이메일(karen.northon@nasa.gov)로 보내야 해요. NASA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다양한 전문 지식과 창의성을 발휘하고 있는데요, 이런 회의는 그에 대한 이야기예요. 자세한 내용은 NASA의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OTHER
NASA 인턴들이 우주 정거장에 있는 NASA 우주비행사와 대화할 예정
NASA의 크리스 캐시디 우주비행사가 2020년 4월 9일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센터에서 소유즈 로켓에 탑승하기 전, 그의 소콜 우주복 압력을 점검하던 중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우고 있어요. 다음 주에 NASA 인턴들이 국제우주정거장에 있는 NASA 우주비행사와 대화할 기회를 갖게 된답니다! 이 지구와 우주를 연결하는 통화는 2020년 4월 28일 화요일 오후 12시 5분(동부 표준시)에 NASA 방송과 웹사이트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에요. 크리스 캐시디 우주비행사는 현재 NASA에서 재택근무 중인 520명의 인턴들이 보내온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할 거예요. 인턴들은 자신이 전공한 분야와 관련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NASA의 사명에 직접 기여할 기회를 가지죠. 방송에서는 NASA STEM 참여 사무소의 마이크 킨케이드와 크리스 브라운의 녹화된 메시지도 포함될 거예요. 학생들이 우주정거장에서 우주비행사와 직접 연결되는 경험은 과학, 기술, 공학, 수학에 대한 관심과 학습을 증진하는 데 큰 도움이 되거든요. 2024년에는 NASA의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을 통해 우주비행사들이 달에 착륙할 예정이랍니다.
TECHNOLOGY
국제우주정거장을 위한 소형 광통신 링크(SOLISS), 우주와 지상 간 양방향 레이저 통신 성공
2020년 4월 23일, 일본의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인 JAXA가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설치된 소형 광통신 시스템인 SOLISS가 지구의 광통신 기지국과 양방향 레이저 통신에 성공했다고 발표했어요. 이 시스템은 일본 실험 모듈 '키보'의 노출 시설에 설치되어 있으며, 이 통신 과정에서 고화질 이미지 데이터가 이더넷을 통해 전송되었죠. 여기에 사용된 레이저 통신 장비는 소형 위성을 위해 설계된 것으로, 세계 최초로 대칭 이더넷 링크가 성공적으로 구축되었답니다! SOLISS는 2019년 9월에 ISS에 설치되었고, 그 후 약 1주일 간격으로 통신 테스트를 진행해 왔어요. 2020년 3월 11일에는 100Mbps 속도로 고화질 이미지를 성공적으로 수신했죠. JAXA와 소니는 2016년부터 실시간 대량 데이터 통신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해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있어요. 또한, NICT와 소니 CSL은 2018년부터 SOLISS와 지상 기지국 간의 양방향 통신을 위한 연구를 공동으로 진행했답니다. 이 실험의 성공은 레이저 통신이 라디오파보다 더 넓은 대역폭을 가질 수 있는 물리적 특성 덕분이에요. 정말 신기하죠?

LAUNCH
NASA 텔레비전, 우주 정거장 화물선 발사 및 도킹 방송 예정
NASA TV가 4월 24일 금요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4월 2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국제우주정거장에 거의 3톤의 음식, 연료, 공급품을 전달할 러시아 화물 우주선의 발사와 도킹을 생중계할 예정이에요. 이 화물 우주선은 유인 우주선이 아닌 러시아의 프로그레스 75(Progress 75)로, 4월 25일 토요일 오후 9시 51분(바이콘르 시간 4월 25일 오전 6시 51분)에 카자흐스탄의 바이코누르 우주발사장에서 소유즈 로켓에 실려 발사될 거예요. 프로그레스 75는 국제우주정거장의 러시아 구역에 위치한 즈베즈다 서비스 모듈의 지구를 향한 포트에 4월 25일 토요일 오전 1시 12분에 도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NASA TV는 이 도킹 장면을 4월 25일 오전 12시 30분부터 생중계할 예정이에요. 이 화물선은 7개월 이상 우주정거장에 머물다가 12월에 지구 대기권으로 돌아갈 계획이에요. 무려 20년 동안 계속해서 국제우주정거장에는 사람들이 생활하고 연구를 해왔죠. 이곳은 108개국의 연구자들이 참여한 2,800개 이상의 연구를 진행한 독특한 미세 중력 실험실이에요. 신기하죠?

LAUNCH
NASA, SpaceX와의 첫 번째 유인 발사를 위한 미리보기 브리핑 및 인터뷰 개최
NASA의 우주인인 밥 벤켄(Bob Behnken)과 더그 헐리(Doug Hurley)가 스페이스X의 우주복을 입고 플로리다의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스페이스X 크루 드래곤 우주선과 발사 타워를 연결하는 크루 액세스 암을 지나가고 있어요. 이들은 역사적인 첫 미션을 위해 2020년 5월 27일에 발사 예정이에요! NASA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5월 1일 금요일에 기자회견을 열 예정인데, 이 방송은 NASA TV와 웹사이트에서 생중계된답니다. 그리고 미션에 참여하는 우주인들이 원격 인터뷰에도 응할 예정이에요. 이 기자회견은 NASA의 존슨 우주센터에서 진행되며, 5월 1일 오전 11시에 시작하고, COVID-19 팬데믹 때문에 모든 기자가 원격으로 참여해야 해요. 기자회견의 프로그램은 상업 우주 비행과 국제 우주 정거장에 대한 개요를 포함하고 있어요. 우주 비행 테스트는 스페이스X의 크루 드래곤 우주선이 플로리다의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국제 우주 정거장으로 날아가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벤켄은 이 미션에서 공동 작전 사령관으로서의 역할을 맡고 있고, 헐리는 우주선의 사령관으로서 발사와 착륙 등을 책임질 거예요. 이 두 우주인은 각각의 임무를 통해 사람의 우주 비행을 다시 미국의 땅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요. 정말 기대되죠?

EARTH SCIENCE
NASA, 총 및 스펙트럼 태양 복사 센서-2 계약 체결
NASA가 콜로라도 대학교 볼더 캠퍼스의 대기 및 우주 물리학 연구소(LASP)와 총 스펙트럴 태양 복사 센서-2(TSIS-2)에 대한 단독 계약을 체결했어요. 이 새로운 센서는 2017년 12월에 발사된 TSIS-1이 제공한 데이터를 이어받는 역할을 하거든요. 계약 금액은 18,044,280달러로, 정부의 궤도 수락으로 성과가 종료되는 조건이에요. 이 계약은 2019년 8월 6일에 발행된 편지 계약을 확정한 거랍니다. LASP는 총 복사 모니터(TIM)와 스펙트럴 복사 모니터(SIM)라는 두 가지 기기를 제공할 예정이에요. 이 기구들은 현재 TSIS-1 임무에서 운영되고 있는 것과 거의 동일하죠. TIM은 지구의 주요 에너지원인 총 태양 복사량(TSI)을 40년 동안 연속적으로 측정해 주고, SIM은 태양의 변동에 영향을 받는 지구의 대기 및 표면 영역을 파악하는 기능도 계속해서 수행할 거예요. 이런 데이터는 기후 변화의 장기 기록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해요. 신기하죠?

OTHER
NASA 우주비행사 미어, 모건, 동료 스크리포치카, 우주 정거장에서 귀환
2020년 4월 17일, NASA의 제시카 미어와 드류 모건, 그리고 러시아 우주국 로스코스모스의 올레그 스크리포흐카가 카자흐스탄 제즈카즈간 근처에서 소유즈 MS-15 우주선으로 귀환했어요. 미어와 스크리포흐카는 각각 205일 동안 우주에 있었고, 모건은 무려 272일이라는 긴 시간을 보내며 국제우주정거장에서 60-61-62호 임무의 일원으로 활동했죠. 이번 귀환은 9시 53분(동부 표준시) 국제우주정거장을 떠나 1시 16분에 안전하게 낙하산을 이용해 착륙했답니다. 모건과 미어는 첫 우주 비행 중 생물학, 지구 과학, 인체 연구 등 여러 분야의 실험에 기여했어요. 특히 모건은 9개월의 임무 동안 4,352 바퀴를 지구를 돈 것으로, 이는 약 1억 1,530만 킬로미터에 해당해요! 또한, 미어는 첫 여성 우주 비행사들과 함께 3회의 전 여성 우주 유영을 수행하며, 총 21시간 44분을 우주에서 보냈답니다. 스크리포흐카는 총 536일 동안 우주에서 생활한 경험을 가진 우주 비행사예요. 착륙 후에는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로 돌아가게 되죠.

OTHER
프레드 하이즈 – 고향의 아들에서 영원한 영웅으로
프레드 하이스는 삶의 비밀을 발견한 듯 웃어요. 그건 매일매일이 소중한 선물이라는 거죠. 그의 환한 미소가 담긴 사진만 보아도 그 사실을 알 수 있어요. 87세인 하이스는 단순히 온전한 삶을 살았다고 말할 수 없어요. 그는 전투기 조종사, 연구 조종사, 유명한 우주 비행사, 항공 우주 경영인 등 여러 삶을 거쳤죠. 그는 세월을 여유롭게 받아들이며 살아온 것 같아요. 사실 그는 분석과 계산을 중시하는 엔지니어이기 때문에 그런 감정은 떠올리지 않을지도 모르죠. 1933년 11월, 미시시피의 빌럭시에서 태어난 하이스는 고등학교를 2년 일찍 졸업하고 언론학을 공부하러 페킨스턴 대학으로 갔어요. 그는 NASA에서 연구 조종사로 복무하기 전, 한국 전쟁 중 군 복무를 위해 해군 비행사 프로그램에 지원했죠. 비행 경험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시작했지만, 첫 비행 순간부터 비행의 매력을 느꼈다고 해요. 이후 그는 미국 해병대 전투기 조종사로 복무하며 9,000시간 이상의 비행 경험을 쌓게 되었죠. 그러나 우주에 대한 관심은 바로 생기지 않았어요. 처음에는 머큐리 프로그램에 대해 알고 있었지만, 케네디 대통령의 달 탐사 발표 이후에야 본격적으로 우주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SPACE SCIENCE
NASA 초기 케플러 데이터에서 발견된 지구 크기, 거주 가능 구역의 행성
NASA의 케플러 우주 망원경이 새로운 지구 크기의 외계 행성, 케플러-1649c를 발견했어요! 이 행성은 자신이 속한 항성의 거주 가능 영역인 곳에서 돌고 있고, 지금까지 발견된 외계 행성 중에서 크기와 온도가 지구와 가장 비슷해요. 케플러-1649c는 지구에서 약 300광년 떨어져 있으며, 지구보다 겨우 1.06배 더 큰 크기를 가지고 있답니다. 이 행성이 받는 별빛 양은 지구가 태양에서 받는 빛의 75%로, 온도도 지구와 비슷할 수 있어요. 하지만 케플러-1649c는 적색 왜성 주위를 돌고 있는데, 이런 별들은 종종 별의 불꽃이 발생해 행성의 환경을 힘들게 만들 수 있어요. NASA의 과학 미ission 부서의 토마스 츄르부첸 박사는

SPACE SCIENCE
NASA, NOAA의 우주 날씨 후속 라그랑주 1 자력계 계약 체결
NASA가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을 대신해 태양계 날씨를 관측하는 '스페이스 웨더 팔로우온 라그랑주 1(SWFO-L1)' 자력계 계약을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 위치한 남서부 연구소(SwRI)에 수여했어요. 이 계약은 총 12,862,664달러의 비용 플러스 고정 수수료 계약으로, 75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랍니다. SwRI는 두 개의 3축 자력계와 관련 전자 장치를 포함한 자력계 기기를 설계하고 분석하며, 개발하고 제작하고 통합 및 테스트하고 보정할 거예요. 이 기기는 행성 간 자기장을 측정하는 데 사용되죠. 게다가 SwRI는 발사와 궤도에서의 기기 점검을 지원하고, 기기를 위한 지상 지원 장비를 공급 및 유지하며, NOAA에 임무를 인계할 때 임무 운영 센터를 지원할 계획이에요. 이 작업은 텍사스의 SwRI와 뉴햄프셔 대학교에서 진행됩니다. SWFO-L1 위성은 2024년에 NASA의 IMAP을 통한 라이드셰어로 발사될 예정이며, NOAA의 우주 날씨 이벤트를 모니터하고 예측하는 임무를 지원하기 위해 태양풍 데이터와 코로나 이미지를 수집할 거예요. 신기하죠?

OTHER
NASA 우주비행사와 공군 장군이 학생들과 공중 및 우주 미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NASA의 우주비행사 닉 헤이그와 공군 소장 제니 리바이트가 4월 16일 목요일 정오(동부 표준시)에 온라인으로 학생들과 만나 공중과 우주에 대한 미래의 리더십에 대해 이야기할 거예요. 이 특별한 STEM 소셜 이벤트는 NASA 텔레비전과 NASA의 웹사이트에서 실시간으로 방송되며, 공군 모집 서비스의 페이스북 페이지와 NASA의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도 생중계됩니다. 학생들은 #AskNASA와 #AimHigh 해시태그를 사용해서 질문을 제출할 수 있어요. 헤이그는 공군 대령으로 NASA의 STEM 이니셔티브와 우주 탐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고, 리바이트는 1993년 공군 최초의 여성 전투 비행사가 되었죠. 헤이그는 '리바이트 소장과 함께 이 특별한 STEM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정말 멋진 기회'라고 말했어요. 두 사람 모두 경력에서 장벽을 넘는 경험을 했고, STEM 분야가 자신의 커리어에 어떻게 중요한 역할을 했는지 학생들과 이야기할 예정이에요. ‘우리는 다음 세대가 큰 꿈을 꾸고 열심히 일하며 별을 향해 나아가도록 영감을 주고 싶어요’라고 리바이트가 덧붙였답니다. 정말 기대되죠?

OTHER
NASA TV, NASA 우주비행사 Meir, Morgan, 동료 Skripochka의 귀환 방송
NASA의 비행 엔지니어인 앤드류 모건과 제시카 미어가 러시아 우주국 로스코스모스의 우주 비행사 올레그 스크리포치카와 함께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신나는 포즈를 취했어요. 이들은 2020년 4월 17일 금요일에 지구로 돌아올 예정인데요, 특히 모건은 9개월 넘게 우주에서 생활하며 일했답니다! 그들의 소유즈 MS-15 우주선이 정거장에서 분리되는 모습은 4월 16일 목요일 오후 6시(동부 표준시)에 NASA TV와 웹사이트를 통해 생중계될 거예요. 그리고 4월 17일 금요일에는 새벽 12시에 귀환을 위한 연소와 착륙 과정이 방송됩니다. 이들은 4월 16일 오후 6시 30분에 정거장의 해치가 닫힌 후, 오후 9시 53분에 분리할 예정입니다. 귀환 후에는 카자흐스탄의 드지에크자간 근처 초원에 착륙하게 되는데, 무려 205일 동안 우주에서 보낸 이들은 총 3,280회의 지구 공전을 하며 8,690만 마일을 여행했죠. 그리고 모건은 7번의 우주 유영을 하면서 45시간 48분 동안 우주에서 활동한 경험이 있어요. 정말 신기하죠?

EARTH SCIENCE
NASA, 지구의 날 50주년을 #EarthDayAtHome으로 기념하다
2020년 4월 22일 수요일, 지구의 날이 50주년을 맞이하는 날 NASA가 지구 환경을 보호하고 개선하기 위한 많은 기여를 강조할 거예요. 이를 위해 NASA는 온라인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와 이야기, 자료를 통해 지구를 더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방법을 공유하려고 해요. NASA는 우주에서 지구의 변화를 관찰하고,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투자를 해왔고, 이는 매일 전 세계에서 환경 문제를 다루고 있는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고 있어요. 아쉽게도 COVID-19 팬데믹 때문에 이번 지구의 날에는 대면 행사 없이 온라인으로만 진행될 예정이에요. 특히, 4월 16일에 새로운 #EarthDayAtHome 프로젝트 컬렉션이 공개될 거예요. 이 컬렉션은 집에서 할 수 있는 과학 활동, 영상, 다운로드 가능한 포스터 등을 포함하고 있어요. 여러분도 지구의 날을 기념한 활동의 이미지를 #EarthDayAtHome 해시태그를 사용해 공유하도록 권장하고 있답니다! 여기서 재미있는 것은 NASA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지구의 날을 앞두고 50일 카운트다운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TECHNOLOGY
NASA, 대학 팀을 통해 항공 기술 발전을 모색하다
NASA가 항공 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해 대학 교수와 학생들로 구성된 다섯 개 팀을 선정했어요. 이 프로그램은 대학 리더십 이니셔티브(ULI)라고 불리며, 앞으로 4년 동안 총 3천280만 달러를 지원할 예정이에요. 이번 팀들은 각기 중요한 문제에 대해 연구하고 있는데, 이는 미국 항공 산업에 큰 도움을 줄 거라고 NASA의 변혁 항공 개념 프로그램을 이끄는 존 카볼로우스키가 말했답니다. ULI는 대학들이 독창적인 연구를 할 수 있도록 하여, NASA의 전략적 연구 목표에 부합하는 기술적 난제를 해결할 것을 요구해요. 재미있는 점은, 이번에 처음으로 역사적으로 흑인 대학인 노스캐롤라이나 농업 및 기술 주립대학교가 팀을 이끄는 것이에요. 또한, 오클라호마 주립대학교는 미국에서 가장 많은 원주율 학생들을 졸업시키는 것으로 유명해요. 각 팀은 항공 모빌리티, 기상 예측, 자율 시스템을 다루는 다양한 연구 주제를 가지고 있답니다. 예를 들어, 노스캐롤라이나 팀은 무인 항공기에서 사용할 안전한 자율 시스템을 개발하려고 하고, 스탠퍼드 팀은 기계 학습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도구를 개발하려고 해요. 신기하죠?

BUSINESS
NASA, 추진제 및 생명 유지 서비스 계약 체결
NASA가 메릴랜드주 저먼타운에 있는 AECOM Management Services Inc.와 계약을 체결했어요. 이 계약은 NASA와 NASA가 지원하는 화물에 필요한 추진제와 생명 유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것이에요. 플로리다에 위치한 NASA의 케네디 우주센터와 근처의 케이프 커내버럴 공군 기지는 정부와 상업 비행의 발사를 위한 다중 사용자 우주항으로, 이런 서비스의 수요가 계속해서 필요하거든요. 이번 계약인 케네디 우주센터 추진제 및 생명 유지 서비스 II(KPLSS II)는 고정 가격의 무기한 계약으로, 최대 가치가 무려 1억 6,500만 달러에 달해요! 계약 기간은 2020년 7월 1일부터 시작되는 3개월의 도입 기간 후, 2020년 10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2년간 기본 계약 기간이 포함돼요. 여기에 2년의 선택 계약 기간과 6번의 1년 수상 계약 기간이 더해져 총 10년간의 운영이 가능하죠. KPLSS II 계약은 발사 운영 요구를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며, 고압 가스와 액체 기체 같은 위험한 물질을 생산하고 배분하는 업무를 포함해요. 또 생명 유지 서비스도 제공해서 독성이 있는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정말 신기하죠?

OTHER
메인주 학생들이 NASA 우주비행사와 국제우주정거장에서 대화할 기회
NASA의 우주 비행사 제시카 미어가 국제 우주 정거장(ISS)에서 주요 성분 분석기라는 장비의 비행 중 유지 보수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다음 주 월요일, 4월 13일 오후 1시 20분에 메인주 학생들이 ISS에 있는 NASA 비행사들과 통화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이 비행사들은 메인주와 특별한 인연이 있는 크리스토퍼 캐시디와 제시카 미어예요. 캐시디는 메인주 요크 출신이고, 미어는 카리부에서 태어났죠. 캐시디는 4월 9일에 ISS에 도착하고, 미어는 4월 17일에 떠나면서 8일 동안 같이 있게 됩니다. 통화는 메인주 챌린저 학습센터와 메인주 우주기금 컨소시엄이 협력해서 진행하는데, 이곳은 학생들이 STEM(과학, 기술, 공학, 수학) 분야에 흥미를 갖도록 우주 테마의 시뮬레이션 학습을 활용하고 있어요. 여기에 메인주 상원의원인 콜린스와 킹의 특별 메시지도 포함된답니다. 학생들이 우주 비행사들과 직접 연결되는 경험은 정말 특별하고, 과학과 기술에 대한 흥미를 더욱 키워줄 거예요! 정말 기대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