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술을 쓰는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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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
NASA와 일본, 달 탐사를 위한 협력 강화 및 로버 계약 체결
2024년 4월 9일, NASA의 빌 넬슨 국장이 미국과 일본 간의 달 탐사 협력 강화를 위한 역사적인 협약에 서명했어요. 이날 행사에는 일본의 문부과학성 장관인 마사히토 모리야마도 함께 참석했죠. 이 협약에 따르면 일본은 유인 및 무인 탐사를 위해 압력 조절이 가능한 로버를 설계하고 개발하며 운영할 예정이에요. NASA는 이 로버를 달에 발사하고 배송할 뿐만 아니라, 두 명의 일본 우주 비행사가 달 표면에 갈 수 있도록 할 기회를 제공할 거예요. 여기서 재미있는 건, 바이든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가 일본 우주 비행사가 아르테미스 미션에서 최초의 비미국 우주 비행자로 달에 착륙할 목표를 공유하고 있다고 발표했다는 점이에요! 압력 조절 로버는 우주 비행사가 더 멀리 이동하고 오랜 시간 동안 달 표면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해줄 거예요. 이 로버는 달 남극 근처에서 두 명의 우주 비행사를 최대 30일 동안 수용할 수 있어요. 모리야마 장관은 이번 협약이 일본과 미국의 달 탐사 파트너십의 새로운 시대를 상징하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죠. NASA는 앞으로 10년 동안 아르테미스 7호 및 이후 미션에서 이 로버를 사용할 계획이에요. 정말 기대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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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력형 로버 탐사를 위한 달 표면 데이터 수집 미션(LAMPE) 현황
일본의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인 JAXA가 '유인 탐사 로봇을 위한 달 표면 데이터 수집 임무(LAMPE)'라는 임무를 계획했어요. 이 임무는 ispace, inc.의 HAKUTO-R 미션 1 달 착륙선과 함께 수행될 예정이었죠. 그런데 ispace에서 착륙선과 HAKUTO-R 미션 제어센터 간의 통신이 끊어졌다고 보고하면서, 이제 LAMPE 임무를 실행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했어요. JAXA가 TOMY, 소니, 그리고 도시샤 대학과 협력하여 개발한 변형 가능한 달 로봇도 달 표면에 내려보내지 못했거든요. 그래서 LAMPE 임무의 데이터를 수집하는 데 실패했지만, 이번 임무의 개발과 준비 과정에서 얻은 지식은 앞으로의 달 탐사 연구와 개발에 활용될 거예요. 정말 아쉬운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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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형 가능한 달 로봇을 통한 달 표면 데이터 수집, 유인 압력 로버 개발 지원
일본 항공 우주 탐사 기구인 JAXA가 변형 가능한 달 로봇을 이용해 달 표면에서 데이터를 수집할 계획이에요. 이 데이터는 유인 압력 탐사차의 설계에 도움이 될 거예요. 변형 가능한 달 로봇은 JAXA, 장난감 회사인 TOMY, 소니, 그리고 도시샤 대학교와 함께 개발 중이에요. 이 로봇은 2022년에 발사될 이스페이스의 달 착륙선에 실려 달로 이동하게 되죠. 달 표면의 중력은 지구의 6분의 1이고, 표면은 레골리스라고 불리는 모래로 덮여 있어요. JAXA는 2019년부터 유인 압력 탐사차의 자율 주행 기술과 주행 기술을 연구하기 위해 달 표면 데이터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로봇이 달 표면을 이동하면서 레골리스의 행동 모습과 달 표면 사진이 촬영되고, 이 사진들은 미션 제어 센터로 전달될 거예요. 이 데이터는 유인 압력 탐사차의 위치 추적 알고리즘과 주행 성능에 미치는 레골리스의 영향을 평가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에요. 변형 가능한 달 로봇은 달 표면에 도착하면 주행 형태로 변형되는데, 이렇게 하면 달로 운반할 때 부피를 줄일 수 있답니다! 이렇게 개발된 로봇은 미래의 달 탐사 미션에서도 활발히 사용될 것으로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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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XA와 도요타, 유인 압력 로버의 별명으로 '루나 크루저' 발표
2020년 8월 28일, 일본의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인 JAXA와 자동차 제조업체 도요타가 공동 연구 중인 유인 압력 탐사 로버의 별명을 '루나 크루저(LUNAR CRUISER)'로 정했다고 발표했어요. 이 로버는 연료전지 전기차(FCEV) 기술을 사용해 달에 적합한 차량으로 개발되고 있죠. '루나 크루저'라는 이름은 도요타의 SUV인 랜드 크루저에서 따온 건데요, 이 로버가 극한의 달 환경을 탐사할 때 필요한 품질, 내구성, 신뢰성을 반영하고 있어요. 특히 이 이름은 차량 제작에 참여하는 사람들에게 친숙함을 주고, 일반 대중에게도 친근하게 느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지어진 거예요. JAXA와 도요타는 2019년 6월 13일에 유인 압력 로버에 대한 공동 연구 협약을 체결했고, 이 로버는 2020년대 후반에 발사될 예정이에요. 현재 이들은 기술 요소별 테스트 부품을 제작하고 있으며, 올 회계연도(2020년) 동안 로버 프로토타입도 제작하고 있어요. 또한 이들은 로버의 구동 성능을 확인하기 위해 시뮬레이션과 프로토타입 타이어의 제작, VR 모델을 활용한 장비 배치 검토 작업도 하고 있죠. 여기에 '팀 재팬'이라는 새로운 파트너를 창출하기 위해 여러 산업과 협력 회의를 진행하고 있어요. 이 회의는 유인 압력 로버가 달의 사회를 만드는 비전의 시작점이 되는 방법을 논의하고 있어요. 정말 신기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