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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TH SCIENCE
지구 구름 에어로졸 및 방사선 탐사선 '하쿠류'의 미션 운영 단계 전환 및 구름 프로파일링 레이더(CPR) 레벨 1 제품 공개
2025년 1월 14일, 일본항공우주연구개발기구(JAXA)와 정보통신연구기구(NICT)가 공동 개발한 구름 프로파일 레이더(CPR)가 지구 구름 에어로졸 및 방사선 탐사 위성인 '하쿠류'에서 작동을 시작했어요! 이번에 공개된 레벨 1 제품은 각 센서의 관측 데이터를 바탕으로 만든 공학적 값이 포함되어 있죠. 하쿠류 위성은 2024년 5월 29일에 발사되었고, 초기 보정 및 검증 작업을 마쳤어요. 이 과정에서 CPR을 포함해 여러 센서의 성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했답니다. 이번 데이터에는 구름의 수직 분포와 움직임에 대한 정보도 포함되어 있어요. '하쿠류'는 하루에 약 16번 지구를 돌면서 관측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 데이터는 향후 기후 변화 예측을 개선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거예요! 정말 기대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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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구름 에어로졸 및 방사선 탐사선 '하쿠류'에 탑재된 구름 프로파일링 레이더(CPR)의 첫 이미지 공개
2024년 6월 27일,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와 국가정보통신기술연구소(NICT)가 공동 개발한 지구 구름 에어로졸 및 방사선 탐사 위성 '하쿠류'(EarthCARE)의 구름 프로파일 레이더(CPR)에서 처음으로 촬영한 이미지가 공개되었어요! 이 CPR은 세계 최초의 우주에서 구름의 수직 움직임을 측정할 수 있는 도플러 레이다로, 2024년 5월 29일에 발사되었죠. CPR은 일본 동쪽 바다에 있는 비오 전선에서 구름의 분포를 관측했는데, 그 높이가 약 13km에 달했어요. 정말 신기하죠? 6월 12일과 13일에 수행된 관측 결과, 5km 이하에서 도플러 속도가 증가하는 특성을 발견했어요. 이는 비가 내리는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거든요. 일반적으로 이러한 데이터는 지상 레이다나 항공 레이다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지만, CPR은 지구 전역을 균일하게 관측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앞으로 하쿠류의 관측은 구름이 강수로 성장하는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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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구름 에어로졸 및 방사선 탐사 위성/구름 프로파일 레이더 안테나 주 반사경 배치 현황
2024년 5월 30일 오전 10시 14분(일본 표준시)경, 일본 항공우주탐사청(JAXA)의 지구 구름 에어로졸 및 방사선 탐사 위성인 지구CARE(EarthCARE)에서 수신한 원거리 통신 데이터로, 구름 프로파일링 레이더(Cloud Profiling Radar, CPR)의 안테나 메인 반사경이 완전히 펼쳐졌다는 것이 확인되었어요. CPR은 EarthCARE 위성에 장착된 네 개의 센서 중 하나로, 도플러 기술을 이용하여 구름 입자의 상하 흐름 속도를 측정하고 구름의 수직 구조를 관찰해요. 이런 기술 덕분에 기후 변화 예측의 정확성을 높일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는 기후 변화 대응 측정에 기여할 수 있다는 거죠. 정말 흥미로운 발전이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