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SOURCE NETWORK
우주 산업의 변화, 사건 단위로 읽기
공식 발표를 우선하고 여러 출처를 하나의 사건으로 묶습니다.
LAUNCH
N° 31–2020: Call for media: Results of the Independent Inquiry Commission related to Vega flight VV17 mission loss
2020년 11월 17일 화요일, 아리안스페이스가 베가 VV17 미션의 손실을 발표했어요. 이 미션은 유럽우주국(ESA)의 SEOSAT-Ingenio와 프랑스 우주청(CNES)의 TARANIS라는 두 개의 화물을 실고 있었죠. 아리안스페이스와 ESA는 11월 18일에 즉시 독립 조사위원회를 구성했어요. 이제 이 위원회가 조사 결과를 발표했답니다. ESA의 우주 수송 담당 이사인 다니엘 노이엔슈완더와 아리안스페이스의 CEO인 스테판 이스라엘이 12월 18일 금요일 오전 9시에 이 findings를 공동 발표할 예정이에요. 발표에는 ESA 검사 총장인 지오반니 콜란젤로와 아리안스페이스의 부 CTO인 피에르-이브 티시에르, AVIO의 CEO인 줄리오 란조도 함께 할 거예요. 기자들은 12월 17일까지 다음 링크에서 등록할 수 있어요: https://www.esa.int/Contact/mediaregistration. 등록 후, 추가 정보와 온라인 언론 브리핑 링크를 받게 된답니다.
LAUNCH
N° 33–2020: Loss of Vega flight VV17: Independent Enquiry Commission announces conclusions
2019년 11월 17일, 아리안스페이스가 벨가 VV17 미션의 손실을 발표했어요. 이 미션은 유럽 우주국(ESA)을 위한 지구 관측 위성 SEOSAT-Ingenio와 프랑스의 국립우주연구센터(CNES) 소속의 TARANIS를 실어 날랐죠. 발사 후 8분이 지나 AVUM 상단 단계의 점화가 이루어졌을 때, 비행 경로의 이상이 발견되었고, 그로 인해 로켓의 제어를 잃게 되었어요. 초기 조사 결과, AVUM의 추력 벡터 제어(TVC) 시스템의 통합과 관련된 문제가 제어 상실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되었어요. 아리안스페이스와 ESA는 즉각 독립 조사위원회를 구성했고, 이 위원회는 실패의 원인을 명확하게 분석하며 문제점과 그로 인해 비행 전 오류가 발견되지 않은 이유를 설명했어요. 조사 결과, 문제는 설계 결함이 아니라 AVUM 상단 단계의 전기 기계적 작동 장치 연결이 잘못되어서 발생한 것이라고 밝혔죠. 위원회는 안전한 발사 재개를 위해 즉각적인 조치와 장기적인 권장 사항을 제시했어요. 그리고 이번 주, ESA와 아리안스페이스가 주도하는 태스크 포스가 이를 실행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했답니다. 정말 신기하죠?
OTHER
N° 29–2020: ESA astronaut Matthias Maurer officially assigned first flight
유럽우주국(ESA)의 우주 비행사인 마티아스 마우러가 첫 국제우주정거장(ISS) 비행 임무를 맡게 되었어요. 이 결정은 미국, 러시아, 일본, 캐나다, 유럽의 우주 기관 대표들이 모인 회의에서 내려졌고, 그의 비행은 2021년 가을에 시작될 예정이에요. 마티아스는 NASA의 상업 우주 비행 프로그램에 따라 두 번째 ESA 우주 비행사가 되며, 플로리다의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스페이스X의 Crew-3 미션으로 발사됩니다. 그는 약 6개월간 우주에서 생활하며 국제 연구자들을 위해 과학 실험과 작업을 수행할 거예요. ESA의 총재인 얀 뢰르너는 이 비행이 세계 각국이 협력할 때 이루어지는 성과의 상징이라고 강조했어요. 마티아스는 2015년에 ESA의 우주 비행사 대원으로 합류한 이후로 첫 비행을 맡게 되는 거예요. 그의 비행은 ESA의 회원 국가들이 보여준 유럽 우주 탐사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나타내는 사례로, 유럽이 우주에서 잘 대표될 수 있도록 연간 적어도 한 번씩 ISS 비행을 이어갈 수 있는 투자 증가가 이루어졌답니다! 그의 첫 우주 임무 이름은 '코스믹 키스'로, 우주에 대한 사랑을 선언하는 의미를 담고 있어요.
SPACE SCIENCE
N° 30–2020: ESA highlights in 2021
2021년은 유럽 우주국인 ESA에게 정말 바쁜 한 해가 될 거예요! 주목할 만한 일 중 하나는 7월에 새로운 사무총장이 취임한다는 점이죠. 그리고 두 명의 ESA 우주 비행사가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비행할 예정이에요. 특히, NASA와 ESA, 캐나다 우주국(CSA)이 함께 만든 제임스 웹 망원경이 프랑스 기아나의 유럽 우주 발사장에서 우주로 발사될 예정이랍니다. 이 망원경은 은하, 별, 행성이 어떻게 형성되는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거예요 — 심지어 생명의 기원에 대해서도 좀 더 알아볼 수 있을지도 모르죠! 2021년 말에는 NASA의 첫 번째 아르테미스 미션이 발사되는데, 이 미션은 ESA의 유럽 서비스 모듈을 이용해 인류를 다시 달로 보내는 프로그램의 일환이에요. 이런 모든 것들이 ESA의 2021년 계획에 포함되어 있다는 점, 정말 흥미롭지 않나요?
BUSINESS
N° 27–2020: ESA purchases world-first debris removal mission from start-up
유럽우주국, ESA가 스위스의 스타트업인 클리어스페이스(ClearSpace SA)와 함께 8,600만 유로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어요. 이 계약의 목적은 우주에서 처음으로 우주 쓰레기를 제거하는 서비스를 구매하는 거예요. 클리어스페이스는 2025년에 첫 번째 우주 쓰레기 제거 임무인 클리어스페이스-1을 시작할 예정인데요, 이 임무에서 우주 발사체인 베가(Vega)의 2차 탑재물 어댑터인 베스파(Vespa)를 우주에서 포획하고 지구로 떨어뜨리게 됩니다. 이 베스파는 2013년에 베가의 두 번째 비행 후에 우주 쓰레기 저감 규정에 따라 약 801km에서 664km의 고도를 가지는 궤도에 남겨졌어요. ESA가 전체 임무를 직접 운영하는 대신 이렇게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것은 ESA의 새로운 사업 방식으로, 우주에서 새로운 상업적 분야를 구축하는 첫 걸음이에요. 클리어스페이스는 임무 비용의 나머지 부분을 상업적 투자자들을 통해 모금할 계획이에요. 이 임무에서 ESA는 비행에 필요한 핵심 기술들을 제공할 예정인데, 이 기술들은 우주 쓰레기 제거 및 궤도 서비스 프로젝트인 ADRIOS의 일환으로 개발된 거예요. 이런 기술 중에는 고급 유도, 내비게이션, 제어 시스템, 그리고 자율적으로 목표에 접근할 수 있게 해주는 비전 기반 인공지능(AI)이 포함되어 있어요. 정말 신기하죠!
EARTH SCIENCE
N° 25–2020: New Copernicus satellite to monitor sea-level rise launched
2020년 11월 21일, 스페이스X의 팰컨 9 로켓이 지구 궤도로 새로운 코페르니쿠스 위성인 센티넬-6 마이클 프라이리히를 발사했어요. 이 위성은 최신 레이더 고도측정 기술을 사용해 해양 지형에 대한 새로운 개요를 제공하고, 1992년부터 시작된 해수면 높이 측정 기록을 발전시킬 예정이에요. 해수면 높이는 기후 과학과 정책 결정에 매우 중요하고, 수백만 명의 생명을 위협하는 해수면 상승을 방지하는 데 필수적이죠. 센티넬-6 위성은 무게가 1.2톤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의 밴든버그 공군기지에서 발사됐고, 발사 후 약 1시간 만에 궤도에 도달했어요. 유럽우주국(ESA)의 지구 관측 프로그램 이사인 요제프 아슈바허는 이번 발사를 보면서 매우 자랑스러움을 느낀다고 밝혔어요. 그는 해수면 상승을 이해하고 모니터링하는 데 꼭 필요한 데이터 측정을 계속할 수 있게 된다며, 여러 기관들과의 협력을 기대한다고 덧붙였죠. 이 위성은 매주 95%의 비얼음 바다에서 해수면을 측정할 수 있으며, 2030년까지 데이터의 연속성을 보장하는 임무를 수행할 거예요. 센티넬-6는 레이더 고도계와 함께 고급 마이크로파 복사계를 장착해 대기 중 수증기 양도 측정할 수 있어요. 이런 데이터는 기후 변화의 주요 지표인 해수면 상승을 더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거예요. 정말 신기하죠?
OTHER
N° 24–2020: Call for media: 10th EU-ESA Space Council
유럽연합 이사회와 유럽우주기구(ESA) 이사회 장관들이 2020년 11월 20일 금요일에 가상 회의에 참여해요. 이번 회의의 주제는 '글로벌 우주 경제를 위한 핵심 원칙 수립에 대한 유럽의 기여 방향'이에요. 회의는 오전 9시부터 10시 45분까지 진행되며, 유럽의 우주 장관들이 '글로벌 우주 경제에서 유럽의 역할'에 대해 정책 논의도 할 거예요. 그런데 그 사이에 11시 30분부터 12시까지는 ESA 이사회의 293차 회의가 열리고, 이어서 12시부터 14시 30분까지는 제10차 EU-ESA 우주 이사회도 진행돼요. 회의가 끝나고 나서 오후 2시 30분경에 기자회견도 있을 예정이에요. 이 기자회견에서는 독일 경제부 장관인 피터 알트마이어가 우주 이사회의 의장을 맡고, 유럽 내무 시장 담당 커미셔너인 티에리 브르통, 포르투갈 과학기술고등교육부 장관인 마누엘 헤이터 등이 연설할 예정입니다! 기자들은 질문을 할 수 있는 시간도 주어지거든요. 언론 등록은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로 제공되며, 11월 19일(17:00 CET)까지 등록해야 해요.
LAUNCH
N° 23–2020: Vega flight VV17 failure: Arianespace and ESA appoint an independent Inquiry Commission
2020년 11월 17일, 유럽의 우주 발사 센터인 프랑스 기아나에서 아리안스페이스가 베가 VV17 미션의 실패를 발표했어요. 이 미션은 유럽우주국(ESA)의 SEOSAT-Ingenio와 프랑스 우주기구 CNES의 TARANIS라는 두 개의 위성을 싣고 있었죠. 발사는 예정대로 11월 17일 02:52 CET에 이뤄졌고, 첫 세 단계는 정상적으로 작동했어요. 하지만 발사 8분 후, AVUM 상단 단계의 점화 때 비정상적인 궤적이 감지되면서 차량의 제어를 잃고 미션이 실패하게 되었답니다. 발사체는 계획된 낙하 지역 근처에 있는 완전한 무인 지역에 떨어졌고요. 초기 조사 결과, AVUM 노즐 작동 시스템의 통합 문제로 제어를 잃은 것으로 보이네요. 아리안스페이스와 ESA는 독립적인 조사 위원회를 11월 18일에 결성할 예정이고, 이 위원회는 통합 오류를 식별하고 수정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지 않은 이유를 설명할 증거를 제공할 거예요. 베가는 30m 높이의 네 단계 로켓으로, 발사 중에는 300kg에서 1.5톤까지의 적재량을 운반할 수 있답니다! 이번 실패는 앞으로의 발사 계획에 큰 영향을 미칠 거예요.
EARTH SCIENCE
N° 22–2020: Call for Media: Copernicus Sentinel-6 Michael Freilich ready to map Earth’s oceans
2020년 11월 19일 목요일 오전 10시(중부 유럽 표준시)에는 유럽우주국(ESA),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유메트사트, NASA 및 해양 응용 프로그램 사용자들이 참여하는 3개 언어의 언론 브리핑이 열려요. 이 자리에서는 곧 발사될 코페르니쿠스 센티넬-6 마이클 프라이리히 해양 감시 위성에 대해 논의할 거예요. 이 위성은 미국 캘리포니아의 반덴버그 공군 기지에서 2020년 11월 21일에 발사될 예정이에요. 센티넬-6 위성은 해수면 변화에 대한 중요한 측정을 제공하는 두 개의 동일한 위성 중 첫 번째로, 안전하게 궤도로 올라가면 해수면 높이 측정을 계속해서 기록할 수 있어요. 이 위성은 10일마다 지구의 얼음 없는 바다의 95%를 지도화하고, 해양학 및 기후 연구에 필수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에요. 해수면 상승은 기후 변화의 중요한 지표이기 때문에, 여러 해의 해수면 변화 높이를 정확하게 모니터링하는 것이 기후 과학과 정책 결정, 저지대 지역 주민 보호에 매우 중요해요. 이 위성은 NASA의 지구 과학 부서 전 국장인 마이클 H. 프라이리히를 기리기 위해 이름이 변경되었어요.
EARTH SCIENCE
N° 21–2020: Call for Media: SEOSAT-Ingenio ready to image Earth’s land in remarkable detail
스페인의 고해상도 지구 관측 위성인 SEOSAT-Ingenio가 프랑스 기아나의 유럽 우주항에서 베가 로켓을 통해 11월 17일 화요일 02:52 CET(11월 16일 현지 시간 22:52)에 발사될 예정이에요. 정말 신기하죠? 이 위성은 최신 카메라를 장착하고 있어서, 지구의 땅 표면을 2.5미터 해상도로 촬영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SEOSAT-Ingenio는 지도 제작, 농업, 임업, 도시 개발, 수자원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 도움을 줄 수 있답니다. 이 위성은 측면으로도 촬영할 수 있어서, 지구의 어느 지점이든 3일 이내에 접근할 수 있어요. 자연재해인 홍수, 산불, 지진 등을 탐지하고, 인류의 가장 큰 도전 중 하나인 기후 변화 문제를 해결하는 데도 사용될 거예요. SEOSAT-Ingenio는 스페인 국가 임무이지만, 국제적인 협력으로 개발된 프로젝트예요.
EARTH SCIENCE
N° 18–2020: Call for Media: Upcoming Copernicus Sentinel-6 Michael Freilich satellite to map Earth’s oceans
2020년 10월 16일 금요일, 유럽 우주국(ESA)의 온라인 기자회견이 열려요. 여기서는 11월에 발사될 예정인 코페르니쿠스 센티넬-6 '마이클 프라일리히' 위성에 대해 이야기할 거예요. 이 위성은 바다의 수위를 측정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데, 기후 변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을 감시하는 데 정말 필요한 역할을 하죠. 지난 25년 동안, 해수면 상승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이 위성은 2020년 11월 10일 캘리포니아의 밴든버그 공군기지에서 발사될 예정이고, 해수면 변화를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게 해줄 두 개의 동일한 위성 중 첫 번째예요. 마이클 프라일리히는 NASA의 지구과학 부서 전 국장의 이름을 따서 지어진 위성으로, 제이슨 시리즈의 유산을 이어받아 수위 기록을 40년 가까이 연장할 거예요. 이 놀라운 위성은 10일마다 지구의 얼음이 없는 바다의 95%를 지도화할 예정이에요! 이 정보는 해양 운영과 기후 연구에 매우 중요한 수단이 될 거예요.
LAUNCH
N° 15–2020: ESA’s Thomas Pesquet to be first European to ride a Dragon to Space Station
유럽우주국(ESA)의 우주비행사인 토마스 페스케가 미국 스페이스X의 크루 드래곤 우주선의 두 번째 운영 비행에 공식적으로 배정되었어요. 이 비행은 2021년 봄에 미국 케이프 커내버럴에서 발사되어 국제우주정거장으로 향해요. 토마스는 "새로운 세대의 미국 유인 우주선에 탑승하는 첫 유럽인이라는 사실이 정말 기뻐요!"라고 말했죠. 그는 소유즈 조종사로서의 첫 비행과 비교하는 것이 흥미롭고, 그 경험을 팀에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어요. 드래곤 우주선은 놀라운 새로운 기능을 갖춘 최신 기계인데, 소유즈는 수년간 국제우주정거장에 가는 데에 기여해온 놀라운 이력을 가지고 있어요. 유럽 비행사가 상업 우주선인 크루 드래곤으로 국제우주정거장에 간다는 것은 인류 우주 비행의 국제적인 성격이 여전히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거예요. 그리고 토마스의 두 번째 임무는 '알파'라는 이름으로, 이는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별자리인 알파 센타우리에서 따온 것인데, 프랑스 전통에 따라 우주 미션에 별이나 별자리를 붙이기 때문이에요. 이 이름은 ESA의 공모전에서 27,000개 이상의 응모작 중 47번 제안된 것이고, 프랑스의 크리스텔 드 라라르드가 최초로 제출한 거랍니다. 이 미션의 패치는 ESA 그래픽 아티스트들이 디자인했으며, 프랑스 국기의 색상으로 스타일화된 국제우주정거장이 포함되어 있어요.
SPACE SCIENCE
N° 13–2020: Call for Media: ESA to reveal first images from Solar Orbiter
ESA의 태양 관측 위성인 솔라 오르비터의 첫 번째 이미지가 2020년 7월 16일에 공개될 예정이에요! 이날 14:00 CEST(13:00 BST)에 온라인 기자 회견이 열릴 거고, 이 자리에서 임무를 맡은 과학자들과 이야기할 수 있답니다. 솔라 오르비터는 2020년 2월 10일에 발사된 위성으로, 6월 중순에 임무 준비를 마치고 태양에 최초로 가까이 접근했어요. 무려 7700만 킬로미터라는 가까운 거리에서 태양을 촬영할 수 있었고, 이는 지구와 태양 사이의 절반 정도의 거리예요.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2021년 말부터는 4200만 킬로미터로 더 가까이 다가가 태양의 북극을 자세히 관찰할 수 있게 될 거예요! 솔라 오르비터는 ESA와 NASA가 협력하는 국제 미션으로, 유럽의 12개 국가가 과학 장비에 기여했어요. 정말 신기하죠?
EARTH SCIENCE
N° 10–2020: Call for Media: ESA, NASA and JAXA to unveil COVID-19 Earth Observation Dashboard
ESA(유럽 우주국), NASA(미국 항공우주국), JAXA(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가 COVID-19의 영향에 대한 새로운 대시보드를 소개하기 위해 6월 25일 목요일 오전 9시(EDT, 동부 표준시)에 온라인 미디어 회의를 진행해요. 이 대시보드는 지구 관측 데이터를 활용해 COVID-19의 환경적 및 경제적 영향을 보여주는 플랫폼이에요. 세 개의 우주 기관이 협력하여 개발한 이 대시보드는 사용자가 독특한 위성 데이터를 바탕으로 환경 및 경제 지표를 탐색할 수 있게 해준답니다. 또, 지역 봉쇄 조치와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구의 공기, 땅, 물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조사할 수 있어요. 이 대시보드는 NASA의 아우라(Aura) 및 OCO-2 위성, JAXA의 GOSAT 및 ALOS-2 위성, 유럽연합의 코페르니쿠스 프로그램의 센티널 미션 등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사용해요. 정말 흥미롭죠? 회의에서는 ESA의 지구 관측 프로그램 책임자인 요제프 아슈바흐커와 NASA의 과학 임무 관리국 부국장인 토마스 주르부흐켄, JAXA의 우주 기술국 부사장인 고지 테라다 등이 발표할 예정이에요. 이 모든 정보가 한 곳에 모여서 COVID-19의 영향을 잘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EARTH SCIENCE
N° 11–2020: ESA highlights protection for our planet ahead of international Asteroid Day
6월 30일은 유엔의 국제 소행성의 날이에요. 이 날은 유럽우주국(ESA)이 우리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소행성이 지구에 미칠 위험을 이해하고 대처하는 노력을 강조하는 날이죠. ESA의 장 Jan Wörner는 "ESA와 국제 행성 방어 커뮤니티의 작업은 이 중요한 위험을 다루는 훌륭한 예입니다"라고 말했어요. 소행성 충돌은 사전에 감지할 수 있다면 피할 수 있는 자연 재해라는 점도 중요해요. 현재 ESA는 2024년에 Didymos 소행성 쌍으로 비행할 계획인 Hera 우주선의 설계 작업을 진행 중이에요. 이 임무는 NASA의 DART 임무와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고, DART는 더 작은 소행성을 방향을 바꿀 예정이에요. 그리고 ESA는 코로나19로 잠시 중단됐던 소행성 관측을 재개하여, 유럽 전역의 다양한 망원경을 통해 근지구 소행성을 추적하고 있어요. 이렇게 중요한 임무와 활동들이 진행되고 있다는 게 정말 신기하죠!
EARTH SCIENCE
N° 9–2020: Call for Media: Rapid action in response to coronavirus with Earth observation
유럽우주국(ESA)과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6월 5일 오전 11시(중부유럽여름시각)에 '신속한 코로나바이러스 지구 관측' 대시보드인 RACE를 발표하는 온라인 행사에 언론대표들을 초대했어요. 이 RACE 플랫폼은 코로나바이러스 락다운의 영향을 측정하고 이후 회복 과정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중요한 환경, 경제, 사회 지표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요. 쉽게 말하면, 이 플랫폼은 위성 데이터를 활용해서 현재 일어나고 있는 사회적, 경제적 변화들을 이해하고 모니터링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답니다. RACE 대시보드는 유럽연합의 코페르니쿠스 센티넬 위성 데이터와 유로 데이터 큐브, 코페르니쿠스 데이터 정보 접근 서비스 같은 다양한 관측 기능을 통해 개발되었어요. 이 대시보드는 공기와 수질 변화, 농업 생산성, 산업 생산과 같은 경제 활동 변화를 분석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어요. ESA의 지구 관측 프로그램 디렉터인 요제프 아쉬바흐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의 방산 및 우주 부서 부국장 피에르 델소, 지구 관측 공개 데이터 과학자인 안카 앙겔레아와 같은 주요 발표자들이 참여할 예정이에요. 이런 신기술이 우리의 일상생활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SPACE SCIENCE
N° 7–2020: BepiColombo takes last snaps of Earth en route to Mercury
유럽우주국(ESA)과 일본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의 베피콜롬보(BepiColombo) 탐사선이 4월 10일에 지구를 처음으로 스쳐 지나갔어요. 이 탐사선은 지구 표면에서 12,700km 가까이 접근하며 머큐리(수성)로 향하는 궤도를 수정했죠. 가까운 거리에 다가가기 직전, 탐사선은 어두운 배경 속에서 우리의 푸른 행성을 촬영했답니다. 무려 2018년에 발사된 베피콜롬보는 태양을 도는 가장 작고 내부에 있는 행성인 머큐리를 탐사하기 위해 7년의 여정을 하고 있어요. 오늘의 비행은 총 9번의 스쳐 지나가는 비행 중 첫 번째로, 이 과정은 탐사선이 머큐리의 궤도에 도달하는 데 큰 도움이 돼요. 다음으로는 금성에서 두 번의 비행이 예정되어 있고, 이어서 머큐리에서 여섯 번의 비행이 이루어질 거예요. 특히, 베피콜롬보가 지구 그림자 아래로 지나가는 동안에는 태양빛이 직사광선으로 닿지 않아 배터리와 시스템 온도를 미리 점검해야 했다고 합니다.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과학 장비들이 제대로 작동하니 정말 다행이죠! 우주에서 촬영한 지구의 모습은 지금 인류가 겪고 있는 어려운 시기를 잘 보여줍니다. 이 사진은 지구가 우리의 공통된 집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끼게 만드는군요.
MARS
N° 6–2020: ExoMars to take off for the Red Planet in 2022
유럽 우주국(ESA)과 로스코스모스 우주공사가 화성 탐사를 위한 두 번째 엑소마르스 미션의 발사를 2022년으로 연기하기로 결정했어요. 이 두 기관의 공동 프로젝트 팀은 발사 허가를 위한 모든 활동을 평가했는데요, 이를 통해 위험성과 일정을 분석했죠. 전문가들은 모든 부품이 화성 탐사에 적합하게 준비되기 위해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어요. 이 미션의 주된 목표는 화성에서 생명이 존재했는지를 확인하고, 이 행성에서 물의 역사를 더 잘 이해하는 것이에요. 엑소마르스 로버의 이름은 로잘린드 프랭클린인데, 이 로버는 화성의 지하에 접근하기 위한 드릴과 초청정 구역에 있는 미니어처 생명 탐사 실험실을 갖추고 있어요. ESA와 로스코스모스의 수장인 얀 뢸너와 드미트리 로고진은 최종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갖춘 우주선에 대한 추가 테스트가 필요하다고 합의했어요. 그리고 유럽 국가들에서 전염병 상황이 악화되면서 엑소마르스의 마지막 단계 활동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도 인정했답니다. 정말 신기하죠?
MARS
N° 5–2020: Call for Media: ESA and Roscosmos to discuss ExoMars plans
유럽우주국(ESA)과 러시아 국영 우주기업 로스코스모스(Roscosmos)의 수장들이 2020년 3월 12일 모스크바에서 만나고 있어요. 이 회의에서는 두 기관 간의 협력과 '엑소마르스(ExoMars)'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에요. 엑소마르스는 화성에서 생명체의 존재 여부를 탐사하고, 물의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이 주요 목표랍니다. 이 회의는 1월 말에 진행된 로버와 표면 플랫폼 미션의 작업 수준 검토 이후에 이어지는 거예요. ESA의 장인 얀 뵈르너와 로스코스모스의 디미트리 로고진은 2월 3일에 공동 프로젝트 팀으로부터 발사 승인에 필요한 추가 작업들에 대한 예비 평가를 받았고, 이 후속 평가를 요청했어요. 따라서 3월 12일에 두 기관의 수장들이 다시 모여서 다음 단계를 합의할 거예요. 정말 신기하죠? 이렇게 국제적으로 협력하는 프로젝트가 우주 탐사에 큰 영향을 미칠 거라 기대돼요!
SPACE SCIENCE
N° 4–2020: Liftoff for Solar Orbiter, ESA’s mission to face the Sun up close
ESA(유럽우주국)의 태양 탐사선인 솔라 오르비터가 2020년 2월 10일 플로리다의 케이프 커내버럴에서 아틀라스 V 로켓을 통해 발사되었어요. 이 탐사선은 태양의 미지의 극지방을 관찰하여 태양의 작동 원리에 대한 놀라운 통찰력을 제공할 예정이죠. 솔라 오르비터는 태양의 강한 방사선과 고에너지 입자가 지구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여, 우주 날씨 예측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수집할 거예요. 태양 폭풍은 전력망을 마비시키고, 항공 교통과 통신을 방해할 수 있으며, 우주에서 활동하는 우주비행사에게 위험이 될 수 있어요. ESA의 과학 이사인 귄터 하징거는 “인간은 항상 태양의 중요성을 알고 있었지만, 강력한 태양 폭풍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도 오래전부터 알고 있죠”라고 말했어요. 솔라 오르비터는 5년 동안 태양을 가까이서 연구하며, 그 과정에서 우리 별의 11년 주기와 자기장의 작용을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거예요. 이 탐사선은 금성의 중력을 이용해 태양에 접근하여, 태양의 극지방을 처음으로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 관측은 우리가 태양의 활동과 지구에 미치는 영향을 더 잘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정말 신기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