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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산업의 변화, 사건 단위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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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발표를 우선하고 여러 출처를 하나의 사건으로 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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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SCIENCE

NASA, 기관의 위대한 관측소 중 하나에 경의를 표하고 작별 인사

NASA가 1월 22일 수요일 오후 1시(동부 표준시)에 스피처 우주 망원경의 놀라운 유산을 기리기 위해 특별 생방송 프로그램을 진행해요. 스피처 망원경은 16년 동안 멋진 발견을 이어온 임무로, 곧 그 여정을 마무리하게 됩니다. 이 방송은 NASA 텔레비전, 페이스북 라이브, 유스트림, 유튜브, 트위터, 그리고 NASA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생중계될 거예요. 프로그램에는 NASA의 천체물리학 책임자인 폴 허츠와 제트 추진 연구소(JPL)의 스피처 프로젝트 과학자인 마이크 워너, 천체물리학자 파리사 모랄레스, 현재의 미션 매니저 조셉 헌트, 그리고 전 미션 매니저 수잔 도드가 참여할 예정이에요. 또, 일반 대중은 트위터에서 #askNASA 해시태그를 사용하거나 NASA의 페이스북과 유튜브 댓글을 통해 질문할 수 있어요. 스피처는 2003년 8월 25일에 발사되어 적외선 빛을 통해 우주를 연구해온 NASA의 네 개의 대형 관측소 중 하나인데요, 이 망원경의 경이로운 이미지는 적외선 우주의 아름다움을 드러내 주었어요. 스피처는 지구 크기와 비슷한 외계 행성이 일곱 개 있는 TRAPPIST-1 별 주위를 돌고 있는 행성의 대기를 처음 연구한 사례 중 하나이기도 해요. 정말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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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SCIENCE

NASA TV, 1월에 예정된 세 차례의 우주 유영 방송

NASA의 우주 비행사 제시카 미어가 우주복 헬멧의 바닥을 내려쓰고, 카메라와 국제우주정거장 하드웨어를 반사한 우주 ‘셀카’를 찍었어요. 그녀와 동료 NASA 비행사 크리스티나 콕은 첫 전女性 우주 공간 작업을 위해 7시간 17분 동안 우주의 진공으로 나가서 고장난 배터리 충전-방전 장치(BCDU)를 예비품으로 교체했죠. 이번 1월에는 총 네 명의 우주 비행사가 국제우주정거장 밖으로 나가서 배터리 업그레이드와 중요한 우주선 방사선 탐지기 수리를 마무리할 예정이에요. NASA의 익스피디션 61 비행 엔지니어인 미어와 콕은 1월 15일 수요일과 1월 20일 월요일에 우주 공간 작업을 실시하여, 정거장 포트 트러스에 있는 태양 전지판이 생성한 전력을 저장하는 새로운 리튬 이온 배터리로 니켈-수소 배터리를 교체할 계획이에요. 배터리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NASA 비행사 앤드류 모건과 유럽 우주국(ESA)의 우주 정거장 사령관 루카 파르미타노가 1월 25일 토요일에 정거장을 나가 알파 자기 분광계(AMS)의 새로운 냉각 장치와 배관을 설치하고 준비가 완료되었는지 확인할 거예요. 정말 기대가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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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SCIENCE

NASA의 제임스 웹 망원경이 산소가 있는 행성을 빠르게 식별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 발견

연구자들이 NASA의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JWST)이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있는 근처의 행성을 신속하게 찾아낼 수 있는 방법을 발견했어요. 이 연구에서는 물이 있는 행성(왼쪽)과 물이 증발된 건조한 행성(오른쪽)의 개념적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는데, 빨간 구체는 이 행성들이 공전하는 M왜성입니다. M왜성은 우주에서 가장 흔한 별의 유형으로, 우리 태양보다 훨씬 작고 차갑지만 폭발적인 활동으로 강력한 자외선 광선을 발생시켜요. 연구자들은 이 별 주위를 도는 외계 행성과 관련된 대기 조건을 모델링하여 산소 분자의 강한 신호를 시뮬레이션했답니다. 특히, JWST는 외계 행성의 대기에서 6.4 마이크로미터 파장의 적외선 빛을 흡수하는 산소 신호를 탐지할 가능성이 있다고 해요. 또한, 흥미로운 점은 산소가 생명 활동 없이도 대기 중에 쌓일 수 있어서, 외계 행성이 생명체가 없더라도 산소가 풍부할 수 있다는 것이죠. 이는 행성이 거주 가능성이 있는지 없는지를 판단하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어요. 연구팀은 이 정보를 활용해 M왜성 주위의 행성들이 대기를 가질 수 있는지 조사하고 있답니다.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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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SCIENCE

태양 궤도선의 첫 이미지가 태양의 '캠프파이어'를 드러내다

2020년 1월 1일, ESA와 NASA가 공동으로 실시한 태양 관측 임무인 '태양 궤도선(Solar Orbiter)'의 첫 이미지가 공개되었어요. 이 이미지에서는 태양 표면 가까이에서 발견된 '캠프파이어'라고 불리는 미소 태양 플레어들이 촬영되었답니다. 이 미소 태양 플레어는 태양의 표면에서 매우 작게 발생하는 플레어로, 지구에서 관측할 수 있는 일반적인 태양 플레어보다 백만 배, 또는 수십억 배 작아요. '캠프파이어'는 태양의 대기 중 가장 낮은 층인 코로나를 고해상도로 촬영하는 극자외선 이미저(EUI)로 포착되었죠. 이 임무는 태양의 바람과 같은 태양의 현상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에요. 태양 궤도선은 2020년 2월 10일에 발사되었고, 태양과 그 주변을 촬영하는 원거리 감지 장비 6개와 우주선 주변 환경을 모니터링하는 장비 4개를 장착하고 있어요. 이 감지 장비들의 데이터를 비교함으로써 과학자들은 태양 바람이 생성되는 과정을 연구하게 됩니다. '캠프파이어'는 각자 보면 별로 중요하지 않지만, 모두 합치면 태양의 코로나를 가열하는 데 주요한 역할을 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정말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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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SCIENCE

태양을 가까이에서 바라보는 ESA의 태양 탐사선, 솔라 오르비터 발사

ESA(유럽우주국)의 태양 탐사선인 솔라 오르비터가 2020년 2월 10일 플로리다의 케이프 커내버럴에서 아틀라스 V 로켓을 통해 발사되었어요. 이 탐사선은 태양의 미지의 극지방을 관찰하여 태양의 작동 원리에 대한 놀라운 통찰력을 제공할 예정이죠. 솔라 오르비터는 태양의 강한 방사선과 고에너지 입자가 지구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여, 우주 날씨 예측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수집할 거예요. 태양 폭풍은 전력망을 마비시키고, 항공 교통과 통신을 방해할 수 있으며, 우주에서 활동하는 우주비행사에게 위험이 될 수 있어요. ESA의 과학 이사인 귄터 하징거는 “인간은 항상 태양의 중요성을 알고 있었지만, 강력한 태양 폭풍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도 오래전부터 알고 있죠”라고 말했어요. 솔라 오르비터는 5년 동안 태양을 가까이서 연구하며, 그 과정에서 우리 별의 11년 주기와 자기장의 작용을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거예요. 이 탐사선은 금성의 중력을 이용해 태양에 접근하여, 태양의 극지방을 처음으로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 관측은 우리가 태양의 활동과 지구에 미치는 영향을 더 잘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정말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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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SCIENCE

베피콜롬보, 수성으로 가는 길에 지구의 마지막 사진 촬영

유럽우주국(ESA)과 일본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의 베피콜롬보(BepiColombo) 탐사선이 4월 10일에 지구를 처음으로 스쳐 지나갔어요. 이 탐사선은 지구 표면에서 12,700km 가까이 접근하며 머큐리(수성)로 향하는 궤도를 수정했죠. 가까운 거리에 다가가기 직전, 탐사선은 어두운 배경 속에서 우리의 푸른 행성을 촬영했답니다. 무려 2018년에 발사된 베피콜롬보는 태양을 도는 가장 작고 내부에 있는 행성인 머큐리를 탐사하기 위해 7년의 여정을 하고 있어요. 오늘의 비행은 총 9번의 스쳐 지나가는 비행 중 첫 번째로, 이 과정은 탐사선이 머큐리의 궤도에 도달하는 데 큰 도움이 돼요. 다음으로는 금성에서 두 번의 비행이 예정되어 있고, 이어서 머큐리에서 여섯 번의 비행이 이루어질 거예요. 특히, 베피콜롬보가 지구 그림자 아래로 지나가는 동안에는 태양빛이 직사광선으로 닿지 않아 배터리와 시스템 온도를 미리 점검해야 했다고 합니다.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과학 장비들이 제대로 작동하니 정말 다행이죠! 우주에서 촬영한 지구의 모습은 지금 인류가 겪고 있는 어려운 시기를 잘 보여줍니다. 이 사진은 지구가 우리의 공통된 집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끼게 만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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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SCIENCE

ESA, 2021년 주요 일정 발표

2021년은 유럽 우주국인 ESA에게 정말 바쁜 한 해가 될 거예요! 주목할 만한 일 중 하나는 7월에 새로운 사무총장이 취임한다는 점이죠. 그리고 두 명의 ESA 우주 비행사가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비행할 예정이에요. 특히, NASA와 ESA, 캐나다 우주국(CSA)이 함께 만든 제임스 웹 망원경이 프랑스 기아나의 유럽 우주 발사장에서 우주로 발사될 예정이랍니다. 이 망원경은 은하, 별, 행성이 어떻게 형성되는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거예요 — 심지어 생명의 기원에 대해서도 좀 더 알아볼 수 있을지도 모르죠! 2021년 말에는 NASA의 첫 번째 아르테미스 미션이 발사되는데, 이 미션은 ESA의 유럽 서비스 모듈을 이용해 인류를 다시 달로 보내는 프로그램의 일환이에요. 이런 모든 것들이 ESA의 2021년 계획에 포함되어 있다는 점, 정말 흥미롭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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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SCIENCE

허블 우주 망원경, 30주년 기념으로 별 탄생의 태피스트리 공개

NASA와 유럽 우주국(ESA)의 허블 우주 망원경이 30주년을 맞이했어요! 이 망원경은 우주에 대한 우리의 시각을 완전히 바꿔놓은 아이코닉한 이미지와 과학적 발견으로 유명하죠. 이번 기념일을 기념하기 위해 공개된 이미지는 NGC 2014와 NGC 2020이라는 두 개의 거대한 성운을 담고 있어요. 이 성운들은 약 163,000 광년 떨어진 대마젤란 구름에서 별이 태어나는 지역의 일부분이랍니다. '우주 산호초'라는 별명을 가진 이 이미지에서는 특히 밝고 거대한 별들이 중심에 있어요. 이 별들은 태양보다 최소 10배 더 무겁고, 짧은 수명을 가지고 있어요. NGC 2014의 중심에는 거대한 별들이 모여 있으며, 이 별들은 주변의 수소 가스와 먼지를 밀어내고 있어요. 그리고 아래쪽의 NGC 2020 성운은 약 200,000 배 더 밝은 특별한 종류의 별인 울프-레이예 별에 의해 형성됐어요. 정말 신기하죠? 울프-레이예 별은 강력한 바람을 내뿜으면서 주변을 청소하고, 그 과정에서 우주에 새로운 구조를 만들어요. 이러한 별들은 우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별의 폭발이나 중원소의 생성 등을 통해 우주를 형성하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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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SCIENCE

ESA, 태양 궤도선의 첫 이미지 공개 예정

ESA의 태양 관측 위성인 솔라 오르비터의 첫 번째 이미지가 2020년 7월 16일에 공개될 예정이에요! 이날 14:00 CEST(13:00 BST)에 온라인 기자 회견이 열릴 거고, 이 자리에서 임무를 맡은 과학자들과 이야기할 수 있답니다. 솔라 오르비터는 2020년 2월 10일에 발사된 위성으로, 6월 중순에 임무 준비를 마치고 태양에 최초로 가까이 접근했어요. 무려 7700만 킬로미터라는 가까운 거리에서 태양을 촬영할 수 있었고, 이는 지구와 태양 사이의 절반 정도의 거리예요.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2021년 말부터는 4200만 킬로미터로 더 가까이 다가가 태양의 북극을 자세히 관찰할 수 있게 될 거예요! 솔라 오르비터는 ESA와 NASA가 협력하는 국제 미션으로, 유럽의 12개 국가가 과학 장비에 기여했어요. 정말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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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SCIENCE

필레의 두 번째 착륙 지점, '해골 꼭대기' 능선에서 발견

로제타 탐사선의 필레 착륙선이 혜성 67P/추리유모프-게라시멘코에서 두 번째 착륙 지점을 발견했어요. 이곳은 마치 해골 모양처럼 보이는데요, 필레는 무려 수십억 년 된 얼음에 흔적을 남겼답니다. 필레는 2014년 11월 12일 혜성 표면에 착륙했지만, 착륙 지점에서 튕겨져 나와 두 시간 동안 비행한 후 절벽에 부딪혀 다른 지점으로 떨어졌어요. 결국 필레는 아비도스라는 안전한 장소에 멈췄고, 그 위치는 로제타의 이미지에서 22개월 후에야 확인되었죠. 로렌스 오루크라는 ESA의 과학자가 이 두 번째 착륙 지점을 찾기 위해 데이터 분석에 힘썼어요. 필레가 착륙한 지점에서 물기가 있는 얼음이 발견되었고, 이 얼음은 약 3.5㎡ 면적을 차지했어요. 필레의 착륙으로 통해 밝혀진 이 얼음은 카푸치노 거품보다 훨씬 부드럽다는 사실도 드러났답니다! 신기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