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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산업의 변화, 사건 단위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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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발표를 우선하고 여러 출처를 하나의 사건으로 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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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

NASA 항공우주 안전 자문 위원회 2019년 연례 보고서 발표

NASA의 항공 우주 안전 자문 위원회(Aerospace Safety Advisory Panel, ASAP)가 2019년 연례 보고서를 발표했어요. 이 위원회는 NASA와 미국 의회에 안전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자문 단체인데요, 이번 보고서에서는 지난해 NASA의 안전 성과를 살펴보고 주요 업적, 문제점, 우려 사항을 강조했답니다. 보고서에는 국제 우주 정거장, 달 탐사, 심우주 탐사, 탐사 시스템 개발, 상업 승무원 프로그램, 항공 및 공중 작전, 안전 문화, 기업 보호 등의 활동이 포함되어 있어요. Patricia Sanders ASAP 의장은 "2019년 NASA의 인간 탐사 목표를 향한 상당한 진전을 주목했다"고 전했어요. 그러니까 진행 중인 기술 문제 해결을 위한 철저한 작업과 완료된 테스트도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고 하네요. 이번 보고서는 특히 NASA의 상업 승무원 프로그램과 탐사 시스템 개발의 자격 시험 및 분석 노력에 집중했다는 점이 중요해요. 이는 유인 및 무인 비행 발사를 향해 나아가는 데 중요한 단계가 될 거예요. 2024년까지 NASA의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을 통해 첫 여성과 다음 남성을 달 표면으로 보내는 목표에 다가가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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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

새로운 10년의 유럽 탐사 – 달과 화성으로의 도전

올해 국제 우주 항공 회의가 유럽의 2020년대 태양계 탐사를 시작하는 장소를 가상으로 방문해요! 10월 14일에 무료 라이브 행사에 참여하면, 유럽이 달과 화성으로 나아가는 하드웨어와 인물을 만나볼 수 있어요. 이 행사는 유럽 우주국(ESA)의 총재인 얀 워너가 진행하고, NASA의 관리자 짐 브라이든스타인이 패널로 참여해 유럽의 인간 및 로봇 탐사에 대한 기여와 야망에 대해 이야기한답니다. 특히 ESA의 세 가지 목적지인 국제 우주 정거장(ISS), 달, 화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있을 거예요. 행사 중에는 영국의 에어버스 방산 우주에서 화성 탐사용 로봇을 만드는 '마스 야드'를 소개하고, 이탈리아 토리노의 탈레스 알레니아 스페이스에서는 달 궤도를 도는 우주비행사를 위한 게이트웨이 모듈을 개발하는 모습을 보여줄 거예요. 마지막으로 영국의 서리 위성 기술에서 ESA와의 상업적 파트너십으로 달 주변 통신을 제공할 '루나 패스파인더' 위성을 소개할 예정이에요. 정말 신기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