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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산업의 변화, 사건 단위로 읽기
공식 발표를 우선하고 여러 출처를 하나의 사건으로 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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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파트너 우주 기관들이 COVID-19 영향에 대한 글로벌 관점을 발표하다
NASA와 유럽우주국(ESA), 일본항공우주국(JAXA)이 함께 코로나19 팬데믹에 대한 글로벌 대응으로 생긴 환경적 및 사회경제적 영향을 추적할 수 있는 독특한 데이터 모음을 발표해요. 이 데이터는 지구 관측 위성에서 수집된 것으로, 6월 25일 목요일 오전 9시에 미디어 화상 회의에서 공개된답니다. 이 프로젝트는 COVID-19 지구 관측 대시보드라는 이름으로, 현재 및 과거 위성 관측 정보를 사용자 친화적인 방법으로 정리해 연구자와 대중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대시보드는 공기 및 수질 변화, 기후, 경제 활동 및 농업과 관련된 주요 지표를 추적해요. 화상 회의에는 NASA 과학 미션 국의 부국장인 토마스 주르부헌과 ESA의 지구 관측 프로그램 책임자 요제프 아슈바커, JAXA의 우주 기술 국장 고지 테라다 등이 참석할 예정이에요. 정말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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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NOAA의 우주 날씨 후속 - 초열 이온 센서 계약 체결
NASA가 미국 해양 대기청(NOAA)을 대신해서 우주 날씨 후속 사업의 초고온 이온 센서(Supra Thermal Ion Sensor) 계약을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 캠퍼스에 수여했어요. 이 계약은 총 7,523,169달러에 달하는 비용 없는 계약으로, 2026년 6월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에요. 이 프로젝트의 주된 목적은 우주 날씨 후속 프로젝트(Space Weather Follow On, SWFO)의 일환으로 초고온 이온 센서(STIS)를 설계하고, 개발하고, 제작하며, 통합하고, 시험하고, 보정하고, 평가하는 작업이에요. SWFO-L1 관측소의 일부인 STIS는 NOAA가 태양풍 데이터와 코로나 질량 방출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수집할 수 있게 도와줄 거예요. 이 데이터들은 NOAA의 우주 날씨 예측 센터에서 가장 중요한 우주 날씨 관측 자료가 됩니다. SWFO-L1 위성은 2024년에 NASA의 간섭 마핑 및 가속 탐사 위성과 함께 발사될 예정이에요. 이 위성은 태양풍 데이터와 코로나 이미지를 수집해서 NOAA의 우주 날씨 사건 모니터링 및 예보 임무를 지원할 거예요. 정말 흥미롭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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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총 및 스펙트럼 태양 복사 센서-2 계약 체결
NASA가 콜로라도 대학교 볼더 캠퍼스의 대기 및 우주 물리학 연구소(LASP)와 총 스펙트럴 태양 복사 센서-2(TSIS-2)에 대한 단독 계약을 체결했어요. 이 새로운 센서는 2017년 12월에 발사된 TSIS-1이 제공한 데이터를 이어받는 역할을 하거든요. 계약 금액은 18,044,280달러로, 정부의 궤도 수락으로 성과가 종료되는 조건이에요. 이 계약은 2019년 8월 6일에 발행된 편지 계약을 확정한 거랍니다. LASP는 총 복사 모니터(TIM)와 스펙트럴 복사 모니터(SIM)라는 두 가지 기기를 제공할 예정이에요. 이 기구들은 현재 TSIS-1 임무에서 운영되고 있는 것과 거의 동일하죠. TIM은 지구의 주요 에너지원인 총 태양 복사량(TSI)을 40년 동안 연속적으로 측정해 주고, SIM은 태양의 변동에 영향을 받는 지구의 대기 및 표면 영역을 파악하는 기능도 계속해서 수행할 거예요. 이런 데이터는 기후 변화의 장기 기록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해요.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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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지구의 날 50주년을 #EarthDayAtHome으로 기념하다
2020년 4월 22일 수요일, 지구의 날이 50주년을 맞이하는 날 NASA가 지구 환경을 보호하고 개선하기 위한 많은 기여를 강조할 거예요. 이를 위해 NASA는 온라인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와 이야기, 자료를 통해 지구를 더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방법을 공유하려고 해요. NASA는 우주에서 지구의 변화를 관찰하고,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투자를 해왔고, 이는 매일 전 세계에서 환경 문제를 다루고 있는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고 있어요. 아쉽게도 COVID-19 팬데믹 때문에 이번 지구의 날에는 대면 행사 없이 온라인으로만 진행될 예정이에요. 특히, 4월 16일에 새로운 #EarthDayAtHome 프로젝트 컬렉션이 공개될 거예요. 이 컬렉션은 집에서 할 수 있는 과학 활동, 영상, 다운로드 가능한 포스터 등을 포함하고 있어요. 여러분도 지구의 날을 기념한 활동의 이미지를 #EarthDayAtHome 해시태그를 사용해 공유하도록 권장하고 있답니다! 여기서 재미있는 것은 NASA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지구의 날을 앞두고 50일 카운트다운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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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게이머와 시민 과학자들에게 세계의 산호를 매핑하는 데 도움을 요청하다
NASA가 비디오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시민 과학자들에게 전 세계의 산호초를 지도화하는 가상 해양 연구에 참여할 것을 초대하고 있어요. 이 활동은 위협받고 있는 생태계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랍니다. 캘리포니아의 실리콘 밸리에 있는 NASA의 에임스 연구센터에서는 수년 간 물속을 더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새로운 장비를 개발했어요. 이 장비는 복잡한 계산을 통해 물속에서 발생하는 왜곡을 교정하는 '유체 렌즈' 카메라를 포함해요. NASA는 이러한 장비를 드론이나 항공기에 장착해 푸에르토리코, 괌, 아메리카 사모아 등 여러 곳의 해양 바닥 이미지를 수집했어요. 하지만 이 데이터만으로는 산호초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완전히 알 수 없어요. 그래서 NASA는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하답니다! 네모넷(NeMO-Net)이라는 비디오 게임에서는 플레이어가 산호를 식별하고 분류하는 미션을 수행해요. 이 게임은 플레이어가 자신의 연구선인 '누틸러스'를 타고 가상으로 바다를 탐험하며 3D 이미지를 활용해 산호를 분류하는 방식이에요. 플레이어가 게임을 하면서 NASA의 슈퍼컴퓨터가 산호를 인식할 수 있도록 학습하는 데 도움을 주는 거예요. 이 게임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면, 슈퍼컴퓨터의 지도화 능력이 더 좋아지는 거죠! 과연, 여러분도 이 놀라운 연구에 참여해볼 생각이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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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새로운 글로벌 공기 질 별자리 미디어 브리핑 개최
NASA가 3월 9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미디어 화상 브리핑을 열어요. 이번 브리핑에서는 대기 질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국제 협력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에요. 여기서 중요한 점은 새로운 대기 질 관측을 위한 3개의 우주 기반 기기의 집합체가 형성되고 있다는 거예요! 이 기기들은 각각 다른 지역에서 대기 질을 측정하는 역할을 하거든요. 첫 번째 기기는 이미 우주에 있으며, 한국의 정지 환경 모니터링 분광기(GEMS)가 GEO-KOMPSAT-2B 위성에 탑재되어 지난달에 발사되었어요. 앞으로 몇 년 동안, GEMS는 NASA의 대류권 오염 모니터링 기구(TEMPO)와 유럽우주국(ESA)의 센티넬-4 위성과 함께 대기 질 관측을 진행할 거예요. 이 모든 기기는 북반구의 여러 지역에서 매시간 대기 질을 측정할 예정이에요. 브리핑에는 NASA 지구과학부의 배리 레퍼, 연세대학교의 김주헌 교수, 스미소니언 천체물리학 관측소의 켈리 찬스 박사, ESA의 벤 베이헬만이 참여할 거예요. 여러분도 궁금한 점이 있다면 #AskNASA 해시태그를 사용해 질문할 수 있어요.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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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주요 기후 기록을 지속하기 위한 새로운 기기 선택
NASA가 지구의 기후 기록을 유지하기 위해 새로운 우주 기반 기기, 리베라(Libera)를 선택했어요. 이 기기는 태양이 지구 대기로 들어오는 방사선과 지구가 이를 흡수, 반사, 방출하는 양의 균형을 40년 동안 기록하는 데 혁신적이고 비용 효과적인 방법으로 사용될 거예요. 리베라는 NASA의 아쿠아(Aqua) 및 테라(Terra) 위성에 있는 구름 및 지구 방사 에너지 시스템(CERES) 기기와 함께 작동하게 되죠. 이 기기는 지구 시스템에서 반사된 0.3에서 5 마이크로미터의 태양 방사선과, 지구 대기 정점에서 방출되는 5에서 50 마이크로미터의 적외선 방사선을 측정해요. 리베라에는 새로운 지구 방사 예산 과학을 가능하게 하는 0.7에서 5 마이크로미터의 '스플릿 단파' 채널도 추가되었어요. 이 기기의 데이터는 공개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며, 이는 우리 기후 시스템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정말 신기하죠? 이 프로젝트의 주요 연구자는 콜로라도 대학교 대기 및 우주 물리학 연구소의 피터 필레프스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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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관측 기기 20주년 기념 행사에 미디어 초대
미디어는 기후와 날씨를 연구하는 과학자들에게 새로운 시대를 연 두 위성 기기의 20주년 기념 행사에 초대되었어요. 2000년 2월 25일, NASA의 테라 위성에 장착된 구름 및 지구 방사 에너지 시스템, 즉 CERES 기기(FM 모델 1과 2)가 오염 방지 덮개를 성공적으로 열고 지구에서 반사된 태양 빛과 방출된 열 적외선의 첫 번째 글로벌 이미지를 촬영했죠. 이로써 지구 방사 예산 관측의 놀라운 시대가 시작된 거예요. 행사 자체는 2월 27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버지니아주 햄프턴에 있는 NASA의 랭리 연구 센터에서 열립니다. 간단한 강연 외에도 지난 20년 간의 사진과 기념품 전시도 마련될 예정이에요. 참석을 원하는 미디어는 2월 26일 수요일 오후 5시까지 조 아킨슨(Joe Atkinson)에게 연락하면 된답니다. 테라 위성의 CERES 기기는 NASA의 아쿠아 위성(2002년 운영 시작)과 NASA와 NOAA의 수오미 극궤도 파트너십 위성(2011년 운영 시작), NOAA-20 위성(2017년 운영 시작)에도 추가로 장착되었어요. CERES 측정 결과는 지구 기후와 미래 날씨를 구동하는 메커니즘에 대한 지속적이고 귀중한 데이터를 제공하는데, 그 기록이 무려 20년이나 이어져 왔어요. 정말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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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해양 구름 연구에 대한 내부 관찰 초대
NASA의 랭리 연구센터에서 두 대의 연구 비행기를 이용하여 과학자들이 북대서양 해역의 구름을 연구할 예정이에요. 이들은 구름이 어떻게 형성되고 변화하며 주변에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려는 거죠. 오는 2월 25일 화요일 오전 9시(동부 표준시)에는 이 연구 캠페인의 미디어 프리뷰가 열리는데요, 연구자들은 'ACTIVATE'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구름과 대기 입자, 즉 에어로졸의 상호작용을 깊이 연구할 거예요. 이 연구는 2020년에 진행되는 다섯 개의 주요 NASA 항공 과학 연구 중 두 번째로, 3월 말까지 비행을 진행한 후 5월과 6월에 다시 비행할 계획이에요. ACTIVATE 연구는 특정 지역에서 구름 과정을 광범위하게 수집하는 첫 번째 NASA 필드 캠페인이에요. 미디어는 이 캠페인에 참가하는 두 대의 연구 비행기를 직접 볼 수 있고, 연구자들과의 인터뷰 기회도 가질 수 있어요! 미디어 등록은 2월 24일 월요일까지 해야 하니까, 잊지 말고 신청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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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지구 과학 임무를 위한 발사 서비스 계약 체결
NASA가 캘리포니아 하소니에 있는 스페이스X와 협력하여, 플랑크톤, 에어로졸, 구름, 해양 생태계(이하 PACE) 미션을 위한 로켓 발사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어요. 이 미션을 위한 발사 비용은 약 8천만 달러(한화 약 1천억 원)에 달하고, 여기에는 발사 서비스와 기타 미션 관련 비용이 포함되어 있죠. PACE 미션은 플로리다의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풀 쓰러스트(Falcon 9 Full Thrust) 로켓으로 2022년 12월에 발사될 예정이에요. PACE 미션은 지구의 변화하는 기후에 대한 바다, 구름, 에어로졸 데이터 등의 정보를 제공하여, 우리의 지구를 이해하고 보호하는 데 큰 기여를 하게 될 거예요. 이 데이터는 해양 생태계와 대기 변화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할 것이며, 과학자들이 해양 먹이망을 구성하는 다양한 유기체를 연구하는 데 도움을 줄 거예요. 정말 신기하죠? 또한, 이 미션은 지구 시스템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를 높이고, 기후 모델의 불확실성을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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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수문, 생물권 및 지구물리학 지원 서비스 계약 체결
NASA가 메릴랜드주 랜햄에 위치한 과학 시스템 및 응용 회사인 SSAI와 수역(수문), 생물권(생태계), 지구물리학(HBG) 지원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어요. 이 계약은 소규모 기업을 위한 것으로, 최소 주문 금액은 900만 달러, 최대는 4억 2500만 달러까지 가능하답니다. 그리고 이 주문 기간은 5년으로, 4월 1일부터 시작되죠. 재미있는 건 45일의 준비 기간이 별도의 주문 계약 아래 진행된다는 거예요. 이 계약의 목적은 우주, 현장 배치(공중 및 현장) 그리고 실험실 기반의 기술과 관측을 사업화하는 과학 연구 서비스를 확보하는 거예요. 여기에는 수자원, 육지 및 해양 생태계, 건강, 지구 및 지역 해수면 변화, 자연 재해, 지구의 극지(얼음), 중력장, 자기장, 고체 지구, 지형, 기준 프레임, 기후 변화가 지구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일이 포함되죠. SSAI는 NASA의 고더드 우주 비행 센터의 HBG 분과에 속한 다양한 실험실에서 과학 및 연구 지원을 전반적으로 제공할 거예요. 정말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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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파트너들이 저명한 지구 과학자를 기리기 위해 해양 관측 위성 이름 변경
NASA와 여러 파트너들이 이번 가을에 발사될 중요한 해양 관측 위성을 유명한 지구 과학자 마이클 프라일리히(Michael Freilich)의 이름을 따서 '센티넬-6 마이클 프라일리히(Sentinel-6 Michael Freilich)'로 새롭게 명명했어요. 마이클 프라일리히는 2006년부터 NASA의 지구 과학 부서를 이끌며 지난해 은퇴할 때까지 지구의 이해와 모든 사람의 삶을 향상시키기 위해 헌신했죠. 이번 위성은 해양의 고도 측정을 계속할 예정으로, 2020년에서 2030년 사이에 발사될 두 개의 동일한 위성 중 첫 번째예요 — 그래서 이 미션은 해양 변화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제공할 거예요! 이 위성이 발사되면 기후 변화와 해양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거라는데, 정말 기대되지 않나요? 또한, 센티넬-6 위성은 온도 변화를 측정하여 전 세계 기상청들이 날씨 예측의 정확성을 향상시키는 데 사용된답니다. 마이클 프라일리히에게 이 새 이름을 붙인 이유는 그가 NASA와 지구 과학에 기여한 바가 얼마나 큰지 보여주기 위해서예요. 프라일리히의 이력은 거의 40년을 아우르며, 해양 물리학을 전공한 그는 차세대 과학 리더들을 양성하는 데도 기여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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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해양 과학 위성 명명식에 미디어 초대
NASA가 오는 1월 28일 화요일 오전 9시(동부 표준시)에 워싱턴 NASA 본부의 제임스 웹 강당에서 국제 해양 과학 위성의 명칭 변경 기념식을 개최해요. 이번 기념식은 현재 Sentinel-6A/Jason-CS라고 알려진 임무의 새로운 이름을 발표하는 자리인데요. 이 Sentinel-6 임무는 지구의 해수면 변화를 장기적으로 관찰하기 위한 것으로, 유럽 우주국(ESA)과 기상 위성 활용을 위한 유럽 기구(EUMETSAT), 미국 해양 대기청(NOAA) 등과 함께 개발되고 있어요. 이번 위성은 다음 11월에 캘리포니아의 반덴버그 공군 기지에서 발사될 예정이에요. 기념식에서는 NASA 관리자 짐 브리든스타인과 ESA의 지구 관측 프로그램 국장 요제프 아쉬바하쳐, NOAA의 위성 정보 서비스 보조 관리자 스티븐 볼츠 등이 참석할 거예요. 그리고 행사 후에는 참석자들과의 15분간의 미디어 인터뷰 시간이 주어질 예정이에요! 기자님들은 행사에 참석하려면 1월 27일 오후 5시까지 그레이 하우탈루오마에게 연락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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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O와의 지구 관측 위성 데이터 활용에 관한 협정
2020년 1월 23일, 일본의 우주항공 연구개발 기구인 JAXA가 유엔 식량농업 기구인 FAO와 지구 관측 위성 데이터 활용에 관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어요. 이 양해각서는 JAXA의 츠쿠바 우주센터에서 Imai Ryoichi JAXA 부사장과 FAO의 프로그램 부국장 Daniel Gustafson이 서명했답니다. 이 협력을 통해 JAXA는 L-밴드 합성개구 레이더(SAR) 기술을 사용하여 전 세계의 숲과 맹그로브를 모니터링할 예정이에요. 사실, JAXA는 1992년부터 L-밴드 레이더 기술을 이용해 숲을 관측해온 유일한 기관이에요. JAXA가 25년 이상 축적한 숲 관측 데이터는 FAO의 숲 및 토지 이용 모니터링 도구인 SEPAL에 제공될 거예요. SEPAL은 사용자가 위성 데이터와 슈퍼컴퓨터의 힘을 쉽게 이용할 수 있게 해주어,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중요한 숲과 토지 피복 정보 생성에 도움을 주죠! 게다가, 위성 레이더는 날씨나 햇빛 부족으로 인해 관측이 어려운 지역에서도 숲과 맹그로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지역의 토지 관리 향상에 기대가 커요. JAXA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용자와 함께 숲 관측을 지속하고, 온실가스를 흡수하는 숲 관리에 대한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해 위성 데이터를 널리 제공할 계획이에요.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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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와 NOAA 분석 결과, 2019년은 기록상 두 번째로 따뜻한 해로 확인
NASA와 NOAA의 분석에 따르면, 2019년은 1880년 이후 지구 평균 표면 온도가 두 번째로 높았던 해로 기록됐어요. 2019년의 온도는 2016년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고, 최근 5년간의 기록을 보면 이 기간이 지난 140년 중 가장 따뜻한 해였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신기하게도, 2019년의 평균 온도는 1951년부터 1980년까지의 평균보다 무려 1.8도 화씨(0.98도 섭씨)나 높았어요. 이처럼 온도가 계속 상승하고 있다는 것은 우리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던져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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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와 NOAA, 2019년 세계 기온 및 기후 조건 발표 예정
NASA와 NOAA는 전 세계 기온 데이터를 관리하는 두 기관이에요. 이들은 독립적으로 지구의 표면 온도와 변화를 기록하고 있죠. 2018년의 전 세계 기온 데이터에서는 평균(1951-1980)보다 높은 온도가 빨간색으로, 낮은 온도가 파란색으로 표시되어 있어요. 2019년의 기후 조건과 기온에 대한 연례 평가를 NASA의 기후 전문가들과 NOAA의 기후 모니터링 책임자가 1월 15일 수요일 동부 표준시 기준 오후 12시 15분에 미디어 화상회의를 통해 발표할 거예요. 이 발표는 보스턴에서 열리는 미국 기상학회 100주년 연례 회의에서 이루어지는데요. 여기에 참석하는 사람들은 NASA의 고다드 우주 연구소 소장 가빈 슈미트와 NOAA의 환경 정보 센터 지부장 디크 아른트예요. 미디어는 800-369-2090(미국과 캐나다 무료 전화) 또는 1-203-827-7030(국제 전화)으로 전화하고 비밀번호 'CLIMATE'를 입력해 참여할 수 있어요. 발표는 실시간으로 스트리밍되며, 관련 정보는 NASA와 NOAA의 웹사이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답니다! 정말 기대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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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추적 현장 캠페인 미디어 초청
NASA가 동부 해안의 눈 폭풍을 연구하기 위한 새로운 필드 캠페인인 '대서양 연안 위협 눈 폭풍에 대한 미세물리학 및 강수 조사(IMPACTS)'를 진행해요. 이 캠페인은 2020년 1월 15일부터 3월 1일까지 버지니아와 조지아에서 연구 비행을 통해 눈 폭풍의 형성과 구름 프로세스를 파악할 예정이에요. 이렇게 하면 겨울 날씨 예보를 더욱 정확하게 할 수 있거든요. 미디어는 1월 14일 화요일에 NASA의 월롭스 비행 시설에서 이 캠페인을 미리 살펴볼 초대를 받았어요. 여기서 연구 질문과 IMPACTS 임무의 도전 과제에 대해 배우고, 주요 과학자 및 임무 관리자와 인터뷰하며 NASA의 P-3 비행기를 둘러볼 기회를 갖게 됩니다. 눈 폭풍은 도로를 폐쇄하고 사업체를 중단시키는 등 자주 발생하고 혼란을 일으키는 기상 현상이에요. 이번 IMPACTS는 30년 만에 동부 해안 눈 폭풍을 연구하기 위한 첫 번째 주요 필드 캠페인이라 정말 흥미롭죠! 실내에서 비행하는 NASA의 P-3 비행기와 조지아에서 비행하는 ER-2 고고도 비행기가 최신 장비를 갖추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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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A, NASA, JAXA, COVID-19 지구 관측 대시보드 공개
ESA(유럽 우주국), NASA(미국 항공우주국), JAXA(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가 COVID-19의 영향에 대한 새로운 대시보드를 소개하기 위해 6월 25일 목요일 오전 9시(EDT, 동부 표준시)에 온라인 미디어 회의를 진행해요. 이 대시보드는 지구 관측 데이터를 활용해 COVID-19의 환경적 및 경제적 영향을 보여주는 플랫폼이에요. 세 개의 우주 기관이 협력하여 개발한 이 대시보드는 사용자가 독특한 위성 데이터를 바탕으로 환경 및 경제 지표를 탐색할 수 있게 해준답니다. 또, 지역 봉쇄 조치와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구의 공기, 땅, 물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조사할 수 있어요. 이 대시보드는 NASA의 아우라(Aura) 및 OCO-2 위성, JAXA의 GOSAT 및 ALOS-2 위성, 유럽연합의 코페르니쿠스 프로그램의 센티널 미션 등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사용해요. 정말 흥미롭죠? 회의에서는 ESA의 지구 관측 프로그램 책임자인 요제프 아슈바흐커와 NASA의 과학 임무 관리국 부국장인 토마스 주르부흐켄, JAXA의 우주 기술국 부사장인 고지 테라다 등이 발표할 예정이에요. 이 모든 정보가 한 곳에 모여서 COVID-19의 영향을 잘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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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SAT-Ingenio, 지구의 땅을 놀라운 세부사항으로 촬영할 준비 완료
스페인의 고해상도 지구 관측 위성인 SEOSAT-Ingenio가 프랑스 기아나의 유럽 우주항에서 베가 로켓을 통해 11월 17일 화요일 02:52 CET(11월 16일 현지 시간 22:52)에 발사될 예정이에요. 정말 신기하죠? 이 위성은 최신 카메라를 장착하고 있어서, 지구의 땅 표면을 2.5미터 해상도로 촬영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SEOSAT-Ingenio는 지도 제작, 농업, 임업, 도시 개발, 수자원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 도움을 줄 수 있답니다. 이 위성은 측면으로도 촬영할 수 있어서, 지구의 어느 지점이든 3일 이내에 접근할 수 있어요. 자연재해인 홍수, 산불, 지진 등을 탐지하고, 인류의 가장 큰 도전 중 하나인 기후 변화 문제를 해결하는 데도 사용될 거예요. SEOSAT-Ingenio는 스페인 국가 임무이지만, 국제적인 협력으로 개발된 프로젝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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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A, 국제 소행성의 날을 앞두고 지구 보호 강조
6월 30일은 유엔의 국제 소행성의 날이에요. 이 날은 유럽우주국(ESA)이 우리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소행성이 지구에 미칠 위험을 이해하고 대처하는 노력을 강조하는 날이죠. ESA의 장 Jan Wörner는 "ESA와 국제 행성 방어 커뮤니티의 작업은 이 중요한 위험을 다루는 훌륭한 예입니다"라고 말했어요. 소행성 충돌은 사전에 감지할 수 있다면 피할 수 있는 자연 재해라는 점도 중요해요. 현재 ESA는 2024년에 Didymos 소행성 쌍으로 비행할 계획인 Hera 우주선의 설계 작업을 진행 중이에요. 이 임무는 NASA의 DART 임무와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고, DART는 더 작은 소행성을 방향을 바꿀 예정이에요. 그리고 ESA는 코로나19로 잠시 중단됐던 소행성 관측을 재개하여, 유럽 전역의 다양한 망원경을 통해 근지구 소행성을 추적하고 있어요. 이렇게 중요한 임무와 활동들이 진행되고 있다는 게 정말 신기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