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EARTH SCIENCE
NASA Selects Lockheed Martin to Develop Lightning Mapper for NOAA
NASA가 미국의 국립 해양 대기청(NOAA)을 대신하여, 콜로라도주 리틀턴에 본사를 둔 록히드 마틴을 번개 측정 기기를 개발하기 위해 선택했어요. 이 프로젝트는 NOAA의 정지 궤도 확장 관측(GeoXO) 위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거거든요. 계약 금액은 약 2억 9,710만 달러로, 두 개의 비행 기기 개발을 포함하고 추가로 두 개의 기기를 만들 수 있는 선택권도 포함돼요. 이번 계약은 비행 모델당 총 15년의 운영 기간을 지원하는데, 여기에는 10년의 궤도 작동과 5년의 궤도 저장 기간이 포함돼요. 이 번개 측정 기기는 번개를 탐지하고, 위치를 정하고, 번개의 강도, 지속 시간, 범위를 측정할 수 있어요. 기기는 정지 궤도 운영 환경 위성 시리즈인 GOES-R의 번개 측정기가 제공하던 중요한 관측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거랍니다. 그러니까, 이 데이터는 심각한 폭풍을 분석하고, 위험한 날씨에 대한 경고 시간을 늘리며, 지상으로의 번개 낙하 예측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정말 신기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