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NOLOGYLightning ImagerLightning Imager는 유럽 최초의 번개 탐지기로, Meteosat Third Generation Imager-1 위성에서 운영됩니다. 이 기기는 낮과 밤에 관계없이 번개를 감지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 기상 예보의 정확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04이 기술을 쓰는 프로젝트아직 이 기술과 연결된 프로젝트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05관련 기사01EARTH SCIENCEN° 31–2023: Media invitation: First data from Europe’s first lightning detector유럽 최초의 번개 탐지기인 '라이트닝 이미저'의 첫 결과를 알아볼 수 있는 미디어 초대가 2023년 7월 3일 월요일 오후 2시(CEST)에 열려요! 이 기기는 유럽의 최신 기상 위성인 메테오사트 제3세대 이미저-1(MTG-I1) 위성에 탑재되어 있답니다. 라이트닝 이미저는 낮이든 밤이든 하늘에서 번개를 감지할 수 있는 놀라운 기능을 가지고 있어요. 이번에 처음으로 지구 정지 궤도에서 운영되는 기상 위성이 유럽, 아프리카, 그리고 주변 바다의 번개를 감지할 수 있게 된 거죠! 이 행사는 ESA(유럽우주국), 유메츠샛(Eumetsat), 그리고 이 기기를 개발한 레오나르도(Leonardo)가 함께 진행할 거예요. 온라인 미디어 이벤트에서 이 기기로부터 얻은 첫 번째 데이터와 시각화를 발표하고 논의할 예정이에요. 이 데이터는 기상 예보가 심각한 폭풍을 예측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거예요. 정말 신기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