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NOLOGYLaser Utilizing Communication System (LUCAS)LUCAS는 일본 우주항공 탐사청(JAXA)이 개발한 레이저 기반의 통신 시스템으로, 지구 정지 궤도와 저지구 궤도 간의 빠른 데이터 전송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 기술은 위성 간의 실시간 데이터 전송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줍니다.04이 기술을 쓰는 프로젝트아직 이 기술과 연결된 프로젝트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05관련 기사01TECHNOLOGYSuccessful achievement of the world's fastest optical inter-satellite communication at a speed of 1.8 Gbps between the Laser Utilizing Communication System (LUCAS) and the Advanced Land Observing Satellite-4 “DAICHI-4” (ALOS-4)2024년 10월 8일,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가 1.8 Gbps라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위성 간 광통신에 성공했어요. 이 통신은 레이저 활용 통신 시스템인 LUCAS와 첨단 지상 관측 위성 4호인 '다이치 4'(ALOS-4) 간에 이루어졌어요. JAXA는 지난 7월 4일부터 '다이치 4'의 초기 기능 검증 작업을 진행하고 있었고, 8월 20일부터 LUCAS와의 연결 시험을 시작했답니다. 두 위성은 약 40,000km 떨어져 있었지만, '다이치 4'의 광 위성 통신 장비인 OLLCT와 LUCAS 간의 양방향 통신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어요. 이 덕분에 '다이치 4'에서 전송된 데이터가 LUCAS에 도달하는 데 걸린 시간은 단 1.8 Gbps로, 이전의 데이터 중계 시험 위성인 '코다마'(KODAMA)의 240 Mbps보다 7.5배 빠른 속도였어요! 또한, 이 통신은 정지 궤도와 저궤도 간의 광통신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첫 사례랍니다. 이를 통해 저궤도 위성과 지구 간의 데이터 전송 시간이 늘어날 수 있어, 긴급 상황에서도 빠른 명령 전송이 가능해질 거예요. 신기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