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NOLOGY

Laser Communications Relay Demonstration (LCRD)

LCRD는 NASA의 레이저 통신 중계 시연으로, 기존의 라디오 주파수 시스템보다 10배에서 100배 더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를 자랑합니다. 이 기술은 우주 통신에 새로운 광학 기술을 도입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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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술을 쓰는 프로젝트

아직 이 기술과 연결된 프로젝트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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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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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OLOGY

NASA’s Laser Communications Tech, Science Experiment Safely in Space

2021년 12월 7일 화요일, 미합중국의 우주 발사 시스템인 아틀라스 V 로켓이 플로리다의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 군 기지에서 국방부의 우주 시험 프로그램 3( STP-3 ) 미션을 위해 발사되었어요. 이 미션의 위성인 STPSat-6은 NASA의 레이저 통신 중계 시험인 레이저 커뮤니케이션 릴레이 데모(LCRD)와 미국 해군 연구소의 자외선 스펙트로코로나그래프 시험 장비인 UVSC 패스파인더를 탑재하고 있죠. LCRD는 우주선 간의 데이터 송수신을 위해 이론적으로 라디오 주파수 시스템보다 10배에서 100배 더 빠른 속도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양방향 레이저 통신 시스템을 처음으로 시연할 거예요. 정말 신기하죠? 이 기술은 미래의 우주 미션의 방향을 새롭게 열어줄 수 있을 거예요! UVSC 패스파인더는 태양의 가장 위험한 방사선을 연구하는 공동 실험으로, NASA와 해군 연구소의 협력으로 개발되었답니다. LCRD는 지구에서 약 22,000마일 떨어진 정지궤도에서 초당 1.2기가비트 속도로 데이터를 송수신할 수 있어요. 이 속도라면 영화를 1분도 안 되게 다운로드할 수 있죠. LCRD는 향후 2년간 실험을 통해 날씨나 대기 변화가 레이저 통신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면서, 아르테미스 미션처럼 달과 지구 간의 통신을 위한 시뮬레이션도 진행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