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NOLOGY

Active Debris Removal

이 기술은 궤도를 떠도는 고장난 위성이나 우주 쓰레기를 잡아서 없애는 방법이에요. 마치 바다에서 쓰레기를 청소하는 것과 비슷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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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으로는

이 기술은 자기 도킹판, 그물, 로봇 팔 같은 장비를 사용해서 비협조 표적, 즉 수명이 다한 위성이나 로켓의 상단 부분을 포획해요. 그런 다음, 대기권으로 유도해 재진입시키거나 폐기 궤도로 옮기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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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필요한가

저궤도에서 우주 쓰레기가 계속 늘어나면 위성끼리 충돌할 위험이 커지고, 결국 궤도 자체를 사용하기 어려워질 수 있어요. 이는 우주 활동에 큰 지장을 줄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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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해결하는가

이 기술은 궤도 환경을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하게 유지해 줘서, 앞으로도 위성을 안전하게 운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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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술을 쓰는 프로젝트

아직 이 기술과 연결된 프로젝트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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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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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OLOGY

First target image from orbit: The image of space debris from Commercial Removal of Debris Demonstration Phase I has been released

2024년 4월 26일, 일본 항공우주국인 JAXA가 우주 쓰레기를 촬영한 이미지, 즉 상업적 쓰레기 제거 시연 1단계의 첫 표적 이미지를 공개했어요! 이번 프로젝트는 우주 쓰레기 제거를 통해 지속 가능한 우주 활동을 보장하기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척하는 것이 목표랍니다. 이 이미지들은 ADRAS-J라는 시연 위성이 비협조적 표적, 즉 우주 쓰레기를 접근하는 과정에서 촬영된 거예요. 무려 수백 미터 떨어진 거리에서 찍혔는데요, 이 사진은 궤도를 돌고 있는 우주 쓰레기의 움직임과 노화 과정을 파악하기 위해서 특별히 촬영된 결과물이에요. JAXA는 이 쓰레기가 중력 경사 토크(중력 때문에 발생하는 외부 회전력)의 영향을 받아 수직 자세를 유지하고 있을 것이라고 추측했는데, 이번에 포착된 이미지가 이 이론을 뒷받침하고 있어요! 이처럼 쓰레기의 자세를 이해하는 것은 차후 2단계에서의 캡처 작업에 매우 중요하거든요. 게다가, JAXA는 우주에서 광선에 노출된 단열재의 장기간 노출 시험을 실시했는데, 이 과정에서 단열재가 어두운 갈색으로 변한 것을 확인했어요. 이런 변화는 우주에서의 비행체 작동에 영향을 미친답니다. 앞으로 ADRAS-J의 운용은 계속될 예정이고, 더 가까운 거리에서의 관측도 기대되네요. 정말 기대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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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N° 26–2020: Call for Media: ESA and ClearSpace SA sign contract for world’s first debris removal mission

유럽우주국(ESA)이 스위스 스타트업 클리어스페이스(ClearSpace SA)와 8600만 유로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어요. 이 계약의 목적은 우주에서 최초로 우주 쓰레기를 제거하는 서비스를 구매하기 위한 것이고요. 클리어스페이스는 2025년에 클리어스페이스-1이라는 첫 번째 우주 쓰레기 제거 미션을 발사할 계획이에요. 이 미션에서는 베스파(Vespa)라는 물체를 목표로 삼아, 이를 궤도로부터 포획해 지구로 다시 끌어내릴 거예요. 신기하죠? ESA는 이번 미션의 초기 비용을 지원하면서 우주 안전 프로그램 내의 능동적 쓰레기 제거 프로젝트(ADRIOS)의 일환으로 중요한 전문 지식도 제공할 예정이에요. 클리어스페이스-1 미션은 유럽 여러 나라의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는 우주에서의 장기적인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기술적 능력을 입증할 기회가 될 거예요! 그리고 이 미션은 ESA의 다름슈타트(독일) 본부의 우주 안전 프로그램에 의해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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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N° 27–2020: ESA purchases world-first debris removal mission from start-up

유럽우주국, ESA가 스위스의 스타트업인 클리어스페이스(ClearSpace SA)와 함께 8,600만 유로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어요. 이 계약의 목적은 우주에서 처음으로 우주 쓰레기를 제거하는 서비스를 구매하는 거예요. 클리어스페이스는 2025년에 첫 번째 우주 쓰레기 제거 임무인 클리어스페이스-1을 시작할 예정인데요, 이 임무에서 우주 발사체인 베가(Vega)의 2차 탑재물 어댑터인 베스파(Vespa)를 우주에서 포획하고 지구로 떨어뜨리게 됩니다. 이 베스파는 2013년에 베가의 두 번째 비행 후에 우주 쓰레기 저감 규정에 따라 약 801km에서 664km의 고도를 가지는 궤도에 남겨졌어요. ESA가 전체 임무를 직접 운영하는 대신 이렇게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것은 ESA의 새로운 사업 방식으로, 우주에서 새로운 상업적 분야를 구축하는 첫 걸음이에요. 클리어스페이스는 임무 비용의 나머지 부분을 상업적 투자자들을 통해 모금할 계획이에요. 이 임무에서 ESA는 비행에 필요한 핵심 기술들을 제공할 예정인데, 이 기술들은 우주 쓰레기 제거 및 궤도 서비스 프로젝트인 ADRIOS의 일환으로 개발된 거예요. 이런 기술 중에는 고급 유도, 내비게이션, 제어 시스템, 그리고 자율적으로 목표에 접근할 수 있게 해주는 비전 기반 인공지능(AI)이 포함되어 있어요. 정말 신기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