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Proba-3프로바-3는 유럽우주국의 새로운 임무로, 두 개의 위성이 협력하여 태양의 코로나를 관찰하는 혁신적인 방법을 시연합니다. 이 임무는 자율 비행 및 정밀 조작 기술을 시험하는 중요한 기회를 제공합니다.02사용하는 기술아직 이 프로젝트와 연결된 기술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03관련 기사01SPACE SCIENCEN° 69–2024: Eclipse-making double satellite Proba-3 enters orbit오늘 인도에서 두 개의 우주선이 함께 발사되었어요! 이 우주선들은 ESA의 쌍둥이 위성 프로바-3(Proba-3)로, 앞으로의 우주 임무 방식을 변화시킬 잠재력을 가지고 있답니다. 이 두 위성은 마치 하나의 거대한 우주선처럼 단 1mm 단위까지 정밀하게 비행할 수 있어요. 신기하게도, 이들은 인공적인 태양 일식을 만들어내서 태양의 아름다운 대기층인 코로나를 아주 오랫동안 볼 수 있게 해준다고 해요. 캐나다를 포함한 14개 ESA 회원국이 함께 힘을 합쳐 진행하는 이 임무는 자율 작동 및 정밀 조작 기술을 보여줄 예정이에요. 프로바-3는 12월 5일 인도 시리하리코타에 있는 사티시 다완 우주센터에서 발사되었고, 약 18분 뒤에 두 위성이 분리되었답니다. 처음에는 함께 연결된 상태로, 벨기에의 유럽 우주안전교육센터(ESEC)에서 임무를 감독할 거예요. ESA의 기술 및 품질 담당 이사인 디트마르 필츠는 프로바-3의 발사가 오랜 시간 동안 기대했던 일이라며, 이렇게 도전적인 임무가 궤도에 진입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고 전했어요. 이제 진짜 힘든 부분이 시작되는데, 두 위성이 평균 손톱 두께만큼 정확한 위치에 있어야 하거든요! 정말 대단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