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P160C

P160C는 유럽 우주국의 새로운 자격 모터로, 아리안 6 및 베가 발사체의 성능을 크게 향상시키는 중요한 기술입니다. 이 모터는 세계에서 가장 큰 탄소 섬유 단일 조각 고체 연료 로켓 모터 중 하나로, 더 많은 화물을 우주로 보낼 수 있는 가능성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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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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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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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NCH

N° 21–2025: P160C fires up successfully, a new chapter for Ariane 6 and Vega launchers

2025년 4월 24일, 프랑스 기아나에 있는 유럽 우주항에서 P160C 자격 시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어요. 이 시험은 프랑스 우주국인 CNES가 운영하는 고체 로켓 부스터 시험대에서 실시되었죠. P160C 엔진은 유럽의 아리안 6 로켓과 베가 로켓의 미래 업그레이드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이정표예요. 이 엔진은 아리안그룹과 아비오가 공동으로 개발한 P120C 엔진의 업그레이드 버전인데요, 세계에서 가장 큰 탄소 섬유 단일체 고체 연료 로켓 엔진 중 하나예요. P160C는 P120C보다 1미터 더 길고, 14톤 이상의 고체 연료를 더 실을 수 있어 아리안 6와 베가의 성능, 화물 수송 능력, 그리고 경쟁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거든요. 이 엔진의 설계는 엔진의 길이를 늘리고도 아리안 6 로켓의 중앙 코어와의 연결 부분에는 영향을 주지 않았답니다. 또한 P160C는 아비오가 이탈리아 로마 근처 콜레페로에서 제조한 복합재 구조로, 아리안그룹이 프랑스 보르도 근처 레 하얄에서 제작한 노즐과 함께 동작해요. 노즐은 엔진에서 발생하는 3000도 섭씨의 고온 가스를 매우 빠른 속도로 배출해 추력을 제공해줍니다! 정말 신기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