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개요
Gateway는 NASA가 ESA, JAXA, CSA와 협력하여 만든 달 궤도의 소형 우주정거장입니다. 지구 저궤도에 있는 국제우주정거장(ISS)과는 다르게, Gateway는 달을 크게 도는 특별한 궤도인 근직선 헤일로 궤도(NRHO)에 배치되어 달 남극 지역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어요. 이 정거장의 핵심 모듈은 동력·추진 요소(Power and Propulsion Element)와 거주·항법 모듈(HALO)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후에는 국제 파트너들이 추가 모듈을 연결할 계획입니다. Gateway는 항상 사람을 두기보다는 아르테미스 유인 임무가 도킹할 때마다 승무원들이 머무는 중계 거점으로 기능할 예정이에요. 또, Gateway는 Orion 우주선과 달 착륙선 사이의 환승 지점 역할을 하며, 달 궤도에서 통신과 항법을 지원하는 인프라로 작용해 여러 착륙선과 로버가 동시에 활동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달 탐사의 핵심이 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사용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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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와 아랍에미리트의 모하메드 빈 라시드 우주센터(MBRSC)가 우주 정거장인 게이트웨이를 위한 '크루 및 과학 에어록 모듈'을 제공하기로 협약을 체결했어요. 이번 협약에 따라 NASA는 아랍에미리트의 우주 비행사를 게이트웨이로 보낼 계획인데요, 이 게이트웨이는 인류가 달 주위를 도는 최초의 우주 정거장이에요. 나사 관리자 빌 넬슨은 '미국과 아랍에미리트가 우주 탐사에서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하고 있다'고 말했어요. 게이트웨이는 장기적인 달 탐사를 지원하며, 우주 비행사들이 달 탐사 및 우주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죠. MBRSC는 에어록을 운영할 뿐만 아니라, 게이트웨이의 생명 유지 시스템 유지에도 공학적으로 지원할 것이에요. 에어록은 우주 비행사들이 게이트웨이의 압력 유지 모듈과 우주 진공 사이에서 연구를 하고, 필요한 장비를 이전하는 데 도움을 줄 거예요. 정말 신기하죠? NASA의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은 언제나처럼 다양한 국가들이 협력해 인류의 우주 탐사를 이루는 데 기여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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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도쿄에서 만났어요. 여기서 그들은 인간과 로봇이 함께하는 달 탐사 임무 협력에 대한 진전을 발표했죠. 두 나라는 일본 우주 비행원을 달의 게이트웨이 기지에 포함시키겠다는 의지를 확인했어요. 또한, NASA의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일본 우주 비행원이 달에 착륙하는 꿈도 공유했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최근 몇 년 동안 미국과 일본의 동맹은 새로운 도전 과제를 함께 해결하면서 더욱 굳건해지고 깊어졌어요"라고 말했어요. 놀랍게도, 그들은 일본의 달 탐사 로봇을 보며 우주 협력이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었죠. 그들은 게이트웨이 기지에서의 협력에 대해 매우 기대하고 있으며, 첫 번째 일본 우주 비행원이 아르테미스 프로그램 아래서 달 표면 임무에 합류하기를 고대하고 있어요. 지금 미국과 일본은 일본 우주 비행원의 게이트웨이 포함을 위한 세부 사항을 올해 안에 공식화하려 노력하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