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Artemis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은 NASA가 주도하고, 유럽우주기구(ESA), 일본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 캐나다우주청(CSA) 등 여러 나라가 함께 참여하는 유인 달 복귀 프로젝트예요. 이 프로그램은 Orion 우주선과 NASA의 우주 발사 시스템(SLS) 로켓, 그리고 상업 파트너의 착륙선을 결합해 달에 인간을 다시 보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NASA/K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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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개요

이 프로그램은 1972년 아폴로 17호 이후로 처음으로 사람을 달 표면에 보내는 것이 목표예요. 특히 달의 남극 지역에 착륙하여, 그곳에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물 얼음 같은 자원을 탐사하는 것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핵심 장비는 NASA의 SLS 로켓과 유인 캡슐인 Orion인데, Orion은 유럽 서비스 모듈 덕분에 달까지 왕복할 수 있는 추진력과 전력을 제공합니다. 달 표면에 착륙하는 데는 SpaceX의 Starship이나 Blue Origin의 Blue Moon 같은 상업 파트너의 착륙선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프로그램은 무인 시험비행인 Artemis I, 유인 달 궤도 비행인 Artemis II, 그리고 유인 달 착륙인 Artemis III 순서로 진행될 계획이에요. 이후에는 달 궤도에 소형 우주정거장인 Lunar Gateway를 세워서 지속적인 달 탐사를 위한 거점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아르테미스는 단순한 달 착륙을 넘어서, 화성 탐사를 포함한 장기 심우주 탐사에 필요한 여러 기술을 달에서 먼저 시험해 보려는 목표도 가지고 있어요. 예를 들어, 현지 자원 활용, 장기 생명유지, 궤도 재보급 같은 기술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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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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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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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

Rising Over Louisiana

2026년 8월 28일, 루이지애나 남부에서 부분 월식이 관측되었어요. 이 날, 달이 지구의 그림자 속으로 들어가면서 깊은 부분 월식이 발생했죠. 가장 깊은 월식 순간인 동부 표준시 기준으로 자정 12시 13분에, 달의 96.3%가 지구의 '엄브라'라는 그림자의 중앙 부분에 잠겼어요. 이 부분은 태양빛이 완전히 차단되는 곳이랍니다. 이번 월식은 아메리카 대륙의 대부분 지역(알래스카와 북서부 캐나다 제외), 서유럽, 서아프리카에서 관측할 수 있었어요. 이 사진은 NASA의 미초드 조립 시설이 있는 루이지애나 남부에서 촬영된 것이에요. 미초드 조립 시설은 대규모 우주 구조물과 시스템을 제조하고 조립하는 미국의 주요 장소로,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을 위한 SLS(우주 발사 시스템) 로켓의 핵심 단계도 여기서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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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

La NASA ofrece información actualizada sobre rovers, módulos de alunizaje y misiones de Base Lunar

2026년 5월 26일, NASA의 워싱턴 본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다양한 로켓과 모듈의 모델이 공개되었어요.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블루 오리진의 마크 1 달 착륙 모듈, 아스트로랩의 유인 달 탐사 로버, 루나 아웃포스트의 루나 페가수스 로버, 그리고 파이어플라이의 엘리트라 다크 궤도 탐사선이 보였죠.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NASA는 달을 탐사하고 인프라를 구축하는 '기지 프로그램'의 새로운 계약을 발표했어요. 제레드 아이작먼 NASA 국장은 '기지 프로그램은 인류가 다른 천체에서 세운 첫 번째 기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죠. 첫 번째 미션인 기지 I는 2026년 가을에 블루 오리진의 블루 문 마크 1 엔듀런스 모듈을 사용해 NASA의 과학 장비를 운반할 예정이에요. 이 연구 장비에는 달 표면의 제트 추진기를 연구하는 카메라와 우주선의 위치를 더 정확하게 측정하는 레이저 반사 장치가 포함돼요. 기지 II는 올해 후반에 발사될 예정이며 500킬로그램 이상의 화물을 아스트로봇틱의 그리핀 착륙 모듈로 운반할 거예요. 마지막으로, 기지 III는 NASA의 중요한 연구인 '루나 버텍스'를 담고 있으며, 이는 달의 표면을 연구하는 미션이에요. 이런 다양한 미션을 통해 NASA는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의 유인 탐사를 위한 준비를 할 예정이죠.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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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

NASA to Discuss Early Results of Artemis II Wet Dress Rehearsal

2026년 2월 1일, 플로리다의 NASA 케네디 우주센터에 있는 발사대 39B에서 SLS(우주 발사 시스템) 로켓과 오리온 우주선 위에 달이 밝게 빛나고 있어요. 현재 NASA 팀은 아르테미스 II 미션의 발사를 준비하기 위해 '젖은 드레스 리허설'을 진행 중이에요. 젖은 드레스 리허설이란 로켓에 연료를 채우고 발사 절차를 연습하는 시험인데, 이번에는 무려 700,000갤런의 연료를 채우는 작업을 하고 있어요! 1월 31일부터 콜 투 스테이션이 시작돼서, 팀들은 월요일 밤 9시에 시작되는 모의 발사 창을 위해 카운트다운 중이에요. 만약 더 많은 작업이 필요하다면, NASA는 젖은 드레스 리허설 후 SLS와 오리온을 차량 조립 빌딩으로 되돌릴 수도 있어요. 2월 3일 화요일 오후 1시, NASA는 초기 결과를 언론 브리핑을 통해 공개할 계획이에요. 이번 브리핑은 NASA의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라니, 놓치지 마세요!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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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

NASA Receives 15th Consecutive ‘Clean’ Financial Audit Opinion

NASA가 2025 회계연도의 재무 제표에 대해 15년 연속으로 외부 감사인으로부터 '클린' 의견을 받았어요! 이 '클린' 의견이란, 회계 기준에 맞게 재무 제표가 제대로 작성되었다는 의미인데요. NASA의 재무상태를 정확하게 보여주고 있다는 거죠. NASA의 관리자 자레드 아이작맨은 "NASA는 재정 운영에 대한 완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보고서를 제공했습니다. 이는 탐사와 혁신의 황금기에서 우리의 성공에 매우 중요합니다"라고 말했어요. 이번 2025 회계연도 보고서는 미국 납세자들의 세금이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투명하게 보여주고, NASA의 다양한 임무와 목표, 그리고 그로 인해 발전한 인력을 조명하고 있습니다. 시드니 슈미트 재무 담당 관리는 "이번 성과는 팀이 NASA 자원을 책임감 있게 관리한 결과입니다"라고 밝혔어요. 이번 회계연도에는 아르테미스 II 시험 비행에 대한 중요한 진전을 이뤘고, 2025년 2월 6일 이후에 발사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 아르테미스 II 미션은 네 명의 우주비행사를 달 주위를 돌리고 다시 지구로 보내는 임무랍니다. 정말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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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

Envía tu nombre alrededor de la Luna en 2026 con la misión Artemis II de la NASA

NASA가 2026년에 아르테미스 II 미션을 통해 달 주위를 탐험하는 비행에 참여할 사람들의 이름을 모집하고 있어요. 이 미션은 네 명의 우주비행사가 달을 도는 여행을 하면서 우주 탐사의 필요한 시스템과 장비를 시험해보는 중요한 과정이에요. 이 캠페인의 일환인 '아르테미스 II와 함께 당신의 이름을 보내세요'에 참여하면, 1월 21일까지 등록해서 자신과 가족의 이름을 우주로 보낼 수 있어요! 이 이름들은 NASA의 오리온 우주선과 우주 발사 시스템(SLS) 로켓에 실려 우주로 날아갈 예정이에요. 이 미션에 참여하는 우주비행사들은 리드 와이즈먼, 빅터 글로버, 크리스티나 코크, 그리고 캐나다 우주청의 제레미 핸슨이에요. 무려 10일 동안 진행될 이 비행은 인류가 다시 달에 가고, 미래의 화성 탐사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거랍니다. 참여한 분들은 자신이 탑승객으로 등록되었다는 기념 카드도 받을 수 있어요. 정말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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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

La NASA comparte resultados del escudo térmico de Orion, actualiza las misiones Artemis

2024년 12월 5일, NASA의 관리자 빌 넬슨, 부관리자 팸 멜로이, 관리자 제임스 프리, 그리고 아르테미스 II의 사령관인 NASA의 우주비행사 레이드 와이즈맨이 워싱턴에 있는 NASA 본부에서 아르테미스 캠페인 업데이드를 발표했어요. 아르테미스 캠페인은 미국의 다음 달 탐사 미션에 참여할 우주비행사들과 첫 국제 우주비행사를 달의 남극 지역에 보내려고 하는 거예요. 이번 발표에서 NASA는 오리온 우주선의 열 보호막에 대해 조사한 결과를 공개했어요. 오리온은 아르테미스 I 시험 비행에서 대기 재진입 중 예상치 못한 탄소화된 물질 손실을 겪었거든요. 아르테미스 II 유인 시험 비행에서는 이미 장착된 열 보호막으로 오리온을 준비할 계획이에요. 이제 아르테미스 II의 발사는 2026년 4월로 예정되어 있고, 아르테미스 III는 2027년 중반에 발사될 거예요. 빌 넬슨은 “아르테미스 캠페인은 인류가 설정한 가장 대담하고 기술적으로 도전적인 국제적 계획”이라고 강조했어요. 그리고 오리온의 생명 유지 시스템에 대한 연구를 통해 승무원을 안전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죠. 이번 캠페인은 인류가 정착할 수 있는 새로운 경로를 여는 중요한 단계가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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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

NASA Ships Moon Rocket Stage Ahead of First Crewed Artemis Flight

NASA가 2024년 7월 16일, 플로리다에서 아르테미스 II 임무를 위해 SLS(우주 발사 시스템) 로켓의 핵심 단계(코어 스테이지)를 미시시피주 뉴올리언스에 있는 마초드 조립 시설에서 페가수스 바지선으로 옮겼어요. 이 핵심 단계는 높이가 64.5미터나 되는 엄청난 크기로, 4개의 RS-25 엔진에 연료를 공급하는 두 개의 거대한 연료탱크를 포함해 총 5개의 주요 요소로 이루어져 있어요. 이 로켓은 발사 후 8분 동안 200만 파운드 이상의 추진력을 내면서 네 명의 우주 비행사를 달로 보내는 역할을 하죠. 이런 크기의 로켓 단계가 NASA의 마초드 조립 시설에서 나온 것은 아폴로 프로그램 이후 처음이에요! NASA의 탐사 시스템 개발 미션 국장인 캐서린 케어너는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의 목표가 인류의 우주 탐사를 이끌어갈 것이라고 말했어요. 앞으로 이 코어 스테이지는 NASA의 케네디 우주 센터에서 다른 로켓 부품과 연결될 예정이에요. 여기에 더해, 오리온 우주선과 연결되는 어댑터와 함께 고체 로켓 부스터도 준비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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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

NASA Invites Media to Annual Lunabotics Competition

2024년 루나봇 대회를 앞두고, 플로리다의 센트럴 플로리다 대학교 로봇 연구소에서 시엘로 토레스, 제이콥 리오르카, 토마스 제이카드, 가빈 피츠제럴드가 로봇 탐사 차량을 작업하고 있어요. 올해의 루나봇 챌린지는 전국의 40개 이상의 대학 팀에게 자신만의 달 탐사 로봇을 설계하고 제작하며 운영할 기회를 제공하죠. 최종 시연 단계에서는 상위 10개 팀이 경쟁하게 됩니다. 미디어는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케네디 우주센터 방문자 단지에 있는 우주 교육 센터에서 열리는 결선에 참석할 수 있어요. 팀들은 달의 토양인 레골리스로 방벽 구조물을 만들어 아르테미스 임무의 중요한 인프라를 보호하는 임무를 수행해야 해요. 이런 방벽은 달 착륙과 발사 시의 폭발과 파편을 막고, 극저온 연료 저장소를 보호하며, 원자력 발전소를 우주 방사선으로부터 보호하는 데 사용될 수 있죠. NASA의 소프트웨어 개발자이자 자원 활용 연구원인 커트 로이히트는 “로봇으로 방벽 구조를 만드는 작업은 유인 달 임무 준비에 중요하다”고 강조했어요. 루나봇 대회는 2010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으며, STEM 분야의 학생들을 유치하고 유지하기 위해 NASA의 아르테미스 학생 도전 과제 중 하나로 설계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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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Astronaut Loral O’Hara, Crewmates Return from Space Station

2024년 4월 6일, NASA의 우주비행사 로럴 오하라가 소유즈 MS-24 우주선 안에서 엄지손가락을 들어 보이며 안도감을 나타냈어요. 그녀는 로스코스모스의 우주비행사 올레그 노비츠키와 벨라루스의 우주비행 참가자 마리나 바실레프스카야와 함께 카자흐스탄 제즈카즈간 근처의 외딴 지역에 착륙했어요. 오하라는 국제우주정거장에서 204일을 보낸 후 지구로 돌아왔고, 노비츠키와 바실레프스카야는 지난 14일 동안 우주에서 머물렀어요. 이들은 4월 5일 오후 11시 54분(동부 표준시)에 국제우주정거장을 떠나, 4월 6일 오전 3시 17분(카자흐스탄 시간으로는 낮 12시 17분)에 낙하산을 이용해 안전하게 착륙했답니다. 오하라는 2023년 9월 15일에 로스코스모스 우주비행사들과 함께 우주로 떠났고, 노비츠키와 바실레프스카야는 3월 23일 소유즈 MS-25에 탑승해 발사되었어요. 로럴 오하라는 204일 동안의 우주 임무를 통해 약 3,264회의 지구 궤도를 돌며 8,650만 마일 이상을 여행했어요. 그녀는 우주에서 심장 건강, 암 치료, 우주 제조 기술에 관한 과학 연구를 수행했답니다. 그리고 착륙 후 필요한 의료 검사를 받은 후, 카라간다에서 회복 작업을 마치고 NASA의 비행기를 타고 존슨 우주센터로 돌아갈 거예요. 지금부터는 새로운 임무, 즉 제71기 탐사대가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시작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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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

NASA to Discuss Science, First Intuitive Machines Artemis Moon Flight

NASA가 1월 31일 수요일 오후 3시 30분(동부 표준시)에 언론 전화 회의를 열어요. 이번 회의의 주제는 NASA의 CLPS(상업 달 화물 서비스) 프로그램과 아르테미스 캠페인 일환으로 이루어질 인튜이티브 머신스의 첫 달 비행에서 선보일 과학 및 기술 시연이에요. 인튜이티브 머신스의 노바-C 착륙선은 달 표면에 도착할 예정이고, NASA의 과학 장비를 포함해 다양한 상업적 화물도 실려 갈 거랍니다. 이 착륙선은 스페이스X의 팰콘 9 로켓을 타고 발사되는데, 발사는 2월 중순에서 시작되는 멀티 데이 발사 창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에요. 노바-C 착륙선은 달의 플룸-표면 상호작용, 우주 날씨, 달 표면 상호작용, 라디오 천문학, 정밀 착륙 기술 등 여러 과학 기기를 운반할 거예요. NASA는 인튜이티브 머신스에 과학적 화물 배달을 위한 작업 지시서를 2019년 5월에 발주했어요. 이 사업을 통해 NASA는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의 유인 미션을 준비하기 위해 달을 탐사하는 데 필요한 기술을 테스트하고 과학 실험을 수행할 계획이에요. 정말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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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

NASA Invites Media to First Astrobotic, ULA Robotic Artemis Moon Launch

NASA가 상업용 달 착륙 서비스를 위한 CLPS(Commercial Lunar Payload Services)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미국의 첫 번째 상업용 로봇 달 착륙을 2024년 초로 예정하고 있어요! 이 프로젝트는 아르테미스 프로그램과 관련이 깊답니다. 아스트로보틱이 자사의 페레그린 착륙선을 유나이티드 론치 얼라이언스(ULA)의 벌컨 로켓을 이용해 플로리다의 케네디 우주 센터에서 12월 24일에 발사할 예정이에요. 이번 발사는 ULA의 새로운 벌컨 로켓의 첫 출시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해요! 페레그린 미션 원의 목표는 달에 착륙하여 NASA의 다양한 실험 장비를 운반하는 것이고, 이를 통해 NASA는 아르테미스 임무를 지원할 수 있는 능력을 개발할 계획이에요. 이번 발사에 참석하고 싶은 미국 시민과 국제 언론은 각각 12월 8일과 11월 9일까지 신청해야 해요. 미디어들은 NASA의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답니다. 이렇게 달 탐사가 활발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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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

NASA’s Artemis II Moon Crew Available for Interviews in Washington

NASA의 우주 비행사인 리드 와이즈맨, 빅토르 글로버, 크리스티나 코크와 캐나다 우주청의 제레미 한센이 아르테미스 II 임무의 일원으로 발표되었어요. 아르테미스 II는 NASA의 달 탐사를 위한 첫 유인 임무로, 과학과 탐사를 위해 달에 장기적으로 존재할 계획의 첫 단계거든요. 이번 임무에서 리드 와이즈맨이 선장 역할을 하고, 빅토르 글로버가 조종사, 크리스티나 코크가 미션 전문가 1, 제레미 한센이 미션 전문가 2로 활동할 거예요. 이들은 오는 5월 17일부터 19일까지 워싱턴을 방문해 미디어와 직접 만나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에요! 그동안 이들은 의회 의원들과의 만남, 캐나다 대사관 방문, 스미소니언의 항공우주 박물관 관람 등의 일정도 소화할 계획입니다. 5월 17일에는 캐나다 대사관에서, 5월 18일에는 미국 의회에서 미디어와의 질의응답 세션도 진행하니, 관심 있는 언론인들은 사전 신청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