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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산업의 변화, 사건 단위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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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발표를 우선하고 여러 출처를 하나의 사건으로 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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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Awards Contracts for Rotorcraft Vertical Lift Technology Services

NASA가 캘리포니아 실리콘 밸리에 위치한 에임스 연구센터에서 로터크래프트(회전익 항공기) 수직 이착륙 기술 개발에 대한 여러 계약을 체결했어요. 이번 계약은 필라델피아의 아구스타웨스트랜드, 메사의 보잉, 시더래피드의 콜린스 에어로스페이스, 애틀랜타의 조지아 공대 연구소, 파크 시티의 몬터레이 테크놀로지, 그리고 스트랫퍼드의 시코르스키 항공사와 맺어졌습니다. 이들은 NASA의 다른 센터와 미국 국방부에도 기술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에요. 계약 기간은 2021년 12월 21일부터 시작해 2026년 12월 20일까지 5년 동안 진행됩니다. 이 계약은 최대 4천만 달러 규모로, 고정 수수료가 포함된 비용 추가형 계약이지만, 정해진 수량의 작업 주문에 따라 발주될 거예요. 여섯 개 계약사는 고급 로터크래프트 기술, 비행 제어 및 건강 관리, 로터크래프트 연구 테스트와 같은 분야에서 자원과 기술 전문 지식을 제공할 겁니다. 대부분의 작업은 계약사 시설에서 진행되고, 일부는 NASA 에임스에서 수행될 거예요. 정말 흥미롭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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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nnis Space Center Team Completes RS-25 Remove-and-Replace Training Procedure

NASA의 스테니스 우주센터에서 에어로젯 록키드(Aerojet Rocketdyne), 지원 계약업체인 신콤 스페이스 서비스(Syncom Space Services, S3), 그리고 NASA 팀이 특별한 R&R, 즉 '제거 및 교체' 절차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어요. 10월 13일, 이들은 RS-25 엔진의 노즐을 프레드 헤이즈 테스트 스탠드에서 분리하고 교체하는 절차를 처음으로 수행했답니다. 재미있는 건, 이 과정이 스페이스 셔틀 엔진 테스트 시대 이후 최초의 노즐 제거 및 교체라는 점이에요! 이 노즐은 로켓 엔진의 배기 가스를 조정하고 가속해 강력한 추진력을 생성하는 벨 모양의 부품이에요. 이번 연습은 RS-25 노즐을 교체할 때 필요한 절차와 도구를 검증하는 기회였고, 성공적으로 진행됐어요. 이제 2022년 봄에 엔진 인증 테스트에서 또 한 번 이 과정을 진행할 예정이에요. 무려 2023년과 2024년에도 여러 번 RS-25 노즐을 교체할 계획이랍니다! 이 절차는 새로운 부품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검증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겠죠. 그리고 노즐을 교체하는 과정이 일반적으로 엔진 전체를 분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이렇게 노즐만 교체할 수 있다면 시간과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어요.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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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s Laser Communications Tech, Science Experiment Safely in Space

2021년 12월 7일 화요일, 미합중국의 우주 발사 시스템인 아틀라스 V 로켓이 플로리다의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 군 기지에서 국방부의 우주 시험 프로그램 3( STP-3 ) 미션을 위해 발사되었어요. 이 미션의 위성인 STPSat-6은 NASA의 레이저 통신 중계 시험인 레이저 커뮤니케이션 릴레이 데모(LCRD)와 미국 해군 연구소의 자외선 스펙트로코로나그래프 시험 장비인 UVSC 패스파인더를 탑재하고 있죠. LCRD는 우주선 간의 데이터 송수신을 위해 이론적으로 라디오 주파수 시스템보다 10배에서 100배 더 빠른 속도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양방향 레이저 통신 시스템을 처음으로 시연할 거예요. 정말 신기하죠? 이 기술은 미래의 우주 미션의 방향을 새롭게 열어줄 수 있을 거예요! UVSC 패스파인더는 태양의 가장 위험한 방사선을 연구하는 공동 실험으로, NASA와 해군 연구소의 협력으로 개발되었답니다. LCRD는 지구에서 약 22,000마일 떨어진 정지궤도에서 초당 1.2기가비트 속도로 데이터를 송수신할 수 있어요. 이 속도라면 영화를 1분도 안 되게 다운로드할 수 있죠. LCRD는 향후 2년간 실험을 통해 날씨나 대기 변화가 레이저 통신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면서, 아르테미스 미션처럼 달과 지구 간의 통신을 위한 시뮬레이션도 진행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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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Sets Live Launch Coverage for Laser Communications Demonstration

NASA가 레이저 통신 시연(이름은 LCRD)을 위해 아틀라스 V 551 로켓을 발사할 예정이에요! 이번 임무는 미국 국방부의 우주 시험 프로그램인 STP-3의 일환으로 진행되는데요, 발사는 플로리다의 케이프 카내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12월 7일 동부 표준시 기준 오전 4시 4분으로 예정되어 있어요. 정말 신기하죠? LCRD는 우주와 지구 간에 레이저를 이용해 데이터를 주고받는 시스템을 시연할 거예요. 레이저 통신은 빛을 사용하기 때문에 기존의 라디오 주파수 시스템보다 훨씬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를 자랑하죠. LCRD가 성공하면 하와이와 캘리포니아에 있는 지상국과의 레이저 통신을 통해 데이터를 주고받게 되고, 이후 국제우주정거장에 설치될 광학 단말기로도 데이터를 전송할 예정이에요. 놀랍게도, NASA는 이 임무를 통해 태양의 가장 위험한 방사선인 태양 에너지 입자의 기원을 연구하는 UVSC 패스파인더라는 과학 장비도 함께 발사할 계획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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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s Aviation Tech to Roll Out to Airports, Save Time for Passengers

NASA의 항공 교통 관리 연구소가 텍사스의 댈러스-포트워스 국제공항 근처에 있어요. 이곳에서 연구자 알 캡스와 폴 보처스는 2017년부터 노스캐롤라이나의 샬럿 더글라스 국제공항에서 실제로 시험해 온 공역 기술 시연 도구인 ATD-2를 보여주고 있죠. 이 기술은 비행기 출발을 더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데 도움을 주어요. 놀랍게도 NASA의 비행기 일정 관리 기술이 곧 플로리다의 올랜도 국제공항에서도 도입될 예정이에요! 비행기 일정 조정 기술은 특히 추수감사절 같은 성수기 동안 승객들의 편안한 여행을 보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답니다. FAA(연방항공청)는 이 기술을 27개 공항에 최초로 적용할 계획이에요. 기술 도입으로 인해 연료 절약과 탄소 배출 감소는 물론, 비행기 출발 대기 시간을 줄여 승객들에게 더 많은 유연함을 제공할 수 있을 거예요. 이런 변화는 2023년에 업데이트된 TFDM 프로그램과 함께 이루어질 것이라고 하니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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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Partner to Highlight Passenger-Friendly Aviation Technology

NASA의 빌 넬슨 청장이 2021년 6월 2일, 워싱턴 NASA 본부에서 첫 번째 상태 보고회를 가졌어요. 이 청장은 11월 24일에 플로리다의 올랜도 국제공항을 방문하여 그레이터 올랜도 항공청의 CEO 필 브라운과 만나기로 했죠. 그들은 NASA가 개발한 비행 스케줄링 기술을 구현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할 거예요. 이 기술은 특히 추수감사절 같은 성수기 여행 시 승객들의 신뢰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요. NASA의 공역 기술 시연 2(ATD-2)는 9월에 연방 항공청(FAA)에 이관되어, 2023년부터 올랜도 국제공항을 포함한 미국 전역의 공항에서 시행될 예정이에요. 이 행사에서는 오전 11시에 하얏트 아트리움의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 마련된 비행 디스플레이 보드 아래에서 시작하고, 미디어에 개방되어 기자들이 질문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질 거예요. 그런데 이 기술은 비행기가 활주로로 바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불필요한 대기 시간을 줄여 연료 사용과 배출가스를 감소시킨답니다. 이렇게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 때문에 항공사와 승객 모두에게 더 많은 유연성을 제공하게 될 거예요! 정말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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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id Innovative payload demonstration SatellitE-2 (RAISE-2) Completion of Critical Operations Phase

일본 항공우주 탐사청(JAXA)이 2021년 11월 9일 오전 9시 55분(일본 표준시)에 우치노우라 우주센터에서 다섯 번째 Epsilon 로켓(Epsilon-5)을 통해 발사한 RApid Innovative payload demonstration SatellitE-2(RAISE-2) 위성의 중요한 운영 단계가 마무리되었다고 밝혔어요. RAISE-2는 태양광 패널이 전기를 생성하기 시작했다고 해요. 이 전기는 RAISE-2의 작동에 필수적이거든요! 또한, 지상국과 위성 간의 통신도 잘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이제 RAISE-2는 '우주에서 점검' 단계로 넘어가는데요, 이 단계는 약 한 달 동안 진행돼 위성의 탑재 장비 기능을 평가하게 될 거예요. JAXA는 위성의 발사와 추적에 도움을 준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덧붙였어요. 정말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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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s Stennis Space Center Testing Validates Groundbreaking Diffuser Designs

NASA가 깊은 우주 탐사를 위한 미션을 준비하면서 미시시피주 베이 세인트 루이스 근처에 위치한 스테니스 우주센터에서 고급 구성 요소 설계를 개발하고 있어요. 이 이미지에 보이는 것은 E-3 시험대에서 진행 중인 첨단 확산기 시험 시리즈의 서브스케일 센터 바디 확산기 핫파이어 테스트 모습이에요. 이번 테스트에서는 RL10 로켓 엔진의 서브스케일 버전을 사용해 여러 가지 확산기 설계를 시험했어요. 이 시험들은 모두 5초 미만의 짧은 시간 동안 진행되었고, 고압 환경에서 로켓 엔진이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죠. 스테니스 엔지니어들은 기존의 전통적인 설계에서 벗어나 혁신적인 두 가지 새로운 디자인을 개발했고, 이들 디자인은 고온 환경에서도 성능을 테스트할 수 있도록 해요. 특히, 새로운 스파이크 확산기는 스테니스 엔지니어들이 만든 최초의 기술로 주목받고 있어요. 테스트 결과가 긍정적이어서, 이 설계들은 미래의 우주미션 준비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정말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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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Awards Challenge Prizes to Startup Companies

NASA의 기업가 도전 프로그램이 혁신적인 기술 개념을 가진 10개의 스타트업 기업에 상을 수여했어요. 이 상들은 소형 위성의 탑재 시스템을 개선할 수 있는 기술을 포함하고 있죠. 소형 위성, 즉 스몰샛(SmallSat)은 빵 한 덩어리 정도 크기로, 여기에는 2017년 5월 16일 국제우주정거장에서 발사된 큐브샛(CubeSat)이 포함되어 있어요. NASA는 이 기업들 각각에게 무려 9만 달러, 즉 약 1억 원을 수여했어요. 이 상은 자연에서 발견되지 않는 특성을 가진 신소재부터 소형 위성을 위한 혁신적인 기술까지 새로운 기술 개념의 발전을 지원하게 될 거예요. 수상 기업으로는 로스앤젤레스의 모피어스 스페이스, 매사추세츠의 멀티스케일 시스템즈, 샌디에이고의 네뷸라 컴퓨트 등이 선정되었답니다. NASA의 플로렌스 탄 기술 책임자는 '우리는 NASA의 과학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대담한 기술적 도전 과제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어요. 그는 기업가들이 과학 목표와 관련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져올 수 있다고 강조했죠. 정말 흥미롭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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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Things to Know About Supercomputing at NASA

NASA의 슈퍼컴퓨터는 태양계 탐사부터 지구에서의 삶 개선까지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해요. NASA는 고성능 컴퓨팅, 네트워킹, 저장 및 분석에 관한 국제 회의에서 이러한 강력한 컴퓨터가 어떻게 과학과 공학의 발전을 가능하게 하는지를 보여주는 가상 전시회를 열 예정이에요. 여기서 NASA의 슈퍼컴퓨팅 연구 프로젝트에서 알아야 할 여섯 가지를 소개할게요. 첫째, 슈퍼컴퓨터는 친환경 전기 비행기 디자인에 기여하고 있어요. NASA의 X-57 맥스웰 비행기는 전기 추진 시스템을 통해 기존의 가솔린 엔진보다 더 효율적이고 조용하며 환경 친화적인 비행기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기 위해 설계되었어요. 둘째, 거대한 시뮬레이션은 우주 비행사의 안전을 지켜요. NASA는 아르테미스 임무를 위해 발사 환경을 정확하게 시뮬레이션하여 우주선의 안전성을 높이고 있답니다. 셋째, 가뭄과 홍수 예측은 물과 식량 안전 위기 대응에 도움이 돼요. NASA의 수문학 예측 시스템은 아프리카와 중동의 가뭄과 홍수 예측을 매달 제공하고 있어요. 넷째, 초고해상도 시뮬레이션은 기후 변화의 영향을 연구하는 데 큰 도움이 돼요. NASA의 슈퍼컴퓨터를 활용하여 대기와 해양을 보다 현실감 있게 시뮬레이션하는 것이 가능해졌죠. 이렇게 슈퍼컴퓨터는 과학자들이 우주와 기후를 이해하는 데 필수적이에요.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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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to Host Briefing on Laser Communications Demonstration

NASA가 플로리다 주 타이타스빌에 있는 아스트로텍 우주작업 시설에서 레이저 통신 중계 시험을 위해 마지막 점검을 진행하고 있어요. 이번 레이저 통신 기술 시연에 대해 이야기하는 미디어 전화 회의가 11월 16일 화요일, 동부 표준시 기준으로 오후 1시에 열릴 예정이에요. 이 시연은 NASA의 첫 번째 레이저 중계 시스템인 레이저 통신 중계 시연(LCRD)을 소개할 것이고, 이 시스템은 지구 동기 궤도에서 초당 1.2 기가비트의 속도로 보이지 않는 적외선 레이저를 통해 데이터를 송수신할 수 있게 해줘요. 기존의 전파 통신 시스템보다 데이터 전송 속도가 10배에서 100배 더 빠르다는 점이 정말 놀랍죠! 전화 회의에서는 이 기술의 장점과 시연 목표, 개발 중인 심우주 시스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에요. 게다가 회의가 끝난 후, 오후 2시부터 NASA TV와 NASA 앱, 그리고 NASA 웹사이트에서 레이저 통신에 관한 특별 프로그램이 방송될 거예요. 여기에 여러 전문가들이 등장해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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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rld's first plastic culture bag technology demonstration experiment performed at the ISS's Japanese Experiment Module "Kibo"

2021년 10월 22일, 일본 우주항공청(JAXA)과 여러 기관이 협력해 국제우주정거장(ISS)의 일본 실험 모듈 '키보'에서 세계 최초의 플라스틱 배양백 기술 시연 실험을 진행했어요. 이 실험은 달 탐사 등 장기 우주 체류 시 식량 생산을 목표로 했는데요, 배양백 내에서 식물을 재배함으로써 박테리아 오염과 냄새 유출을 방지할 수 있죠. 실험 동안 상추가 48일간 자라면서, 9월 10일에는 참잇몸이 자라는 과정을 확인하고 결국 성공적으로 수확할 수 있었어요. 이 배양 장치는 작고 가벼워서 운반 시 부담을 줄여 줍니다. 이후 자란 상추와 성장 기록을 분석해 이 방법이 우주에서 얼마나 효과적인지 평가할 계획이에요. 정말 신기하죠? 이렇게 연구가 진행되면, 미래의 우주 탐사에서 필요한 식량 생산을 할 수 있는 큰 가능성이 생기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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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Announces Winners of Deep Space Food Challenge

NASA가 우주 탐사 식량에 대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 실시한 '딥 스페이스 푸드 챌린지'의 수상 팀을 발표했어요! NASA는 18개 미국 팀에게 총 45만 달러를 수여하기로 했고, 각 팀은 2만 5천 달러를 받게 됩니다. 이 공모전에서는 학생, 요리사, 소규모 기업 등이 참여해 새로운 식량 기술 디자인을 제안했어요. 우주에서의 장기간 탐사를 위해서는 자원을 최소화하고 폐기물을 줄이며, 안전하고 영양가 있으며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팀들은 빵 같은 즉석 식품을 만들거나 복잡한 식품으로 가공할 수 있는 탈수 분말, 심지어 배양된 식물과 곰팡이, 배양육 세포를 활용하는 시스템도 제안했어요. 또한, NASA와 캐나다 우주국(CSA)은 10개의 국제 제안도 함께 인정했답니다. 오는 11월 15일 오후 3시(동부 표준시)에는 NASA TV와 NASA 앱에서 챌린지의 승자와 세부 사항을 공개하는 쇼가 방영될 예정이에요! 이 방송에서는 유명 요리사 마사 스튜어트와 퇴역 NASA 우주인 스콧 켈리가 특별 게스트로 등장해 수상자를 발표할 거예요. 정말 흥미진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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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t research agreement on supersonic transport technology with NASA and Boeing International cooperation toward the development of sonic boom standards for realizing the future of quiet supersonic transports

일본항공우주연구개발기구인 JAXA가 미국의 항공우주국 NASA와 보잉(Boeing)과 함께 초음속 운송 기술에 대한 공동 연구 협약을 체결했어요. 이 연구의 목적은 NASA의 저소음 비행 실험기인 X-59의 저소음 설계를 검증하는 거랍니다. 초음속 비행기들은 소닉붐이라고 하는 강한 소음 때문에 현재 육상에서의 초음속 비행이 금지되어 있는데요, 소닉붐은 비행기가 음속보다 빠르게 날아갈 때 발생하는 충격파로, 이 소리가 지상에서 폭발음처럼 느껴지거든요. 그래서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에서는 초음속 상용 항공기가 육상에서 비행할 때의 소닉붐 기준을 논의하고 있어요. JAXA는 이러한 논의를 지원하기 위해 연구개발 활동을 하고 있답니다. 이번 공동 연구에서는 X-59의 1.62% 축소 모델을 이용해 NASA와 JAXA의 시설에서 풍동 시험을 진행해요. 시험 결과는 소닉붐 특성을 비교하고 검증하기 위해 교환될 예정이에요. 이 협력은 NASA가 X-59의 저소음 설계를 다양한 테스트와 시뮬레이션 결과로 검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JAXA는 NASA의 테스트 결과와 보잉의 수치 해석 결과를 활용해 소닉붐 예측 기술을 개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거예요. 정말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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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Issues Contracts to Mature Electrified Aircraft Propulsion Technologies

NASA가 전기 비행기 추진 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해 미국의 두 회사와 계약을 체결했어요. 이번 프로그램은 전기 파워트레인 비행 demonstration(EPFD)라고 불리는데, 이 기술을 빠르게 성숙시키기 위해 지상 및 비행 시연을 진행하는 것이죠. NASA는 2035년까지 이 기술을 미국 항공기 fleet에 도입할 계획이에요. 이 기술은 단거리와 지역 상업 항공 여행, 그리고 단일 통로 좌석 수송기에서 사용될 거예요. 이번 계약의 총 가치는 무려 2억 5천만 달러에 달하고, 앞으로 5년 동안 진행될 예정이에요. 이 회사들은 GE 항공(오하이오주 신시내티 소재)으로 1억 7천9백만 달러와 마그니엑스(워싱턴주 레드몬드 소재)로 7천4백30만 달러를 수령할 것이에요. 이 기술들이 실제 비행에 적용됨으로써 상업적인 제품으로 전환되어 경제 성장의 촉진제가 될 거라는 기대가 커요. 이 시연을 통해 기술 장벽과 통합 위험성을 해결할 수 있을 거고, 미래 EAP 시스템을 위한 기준과 규정의 개발에도 도움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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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Transfers Air Traffic Management Tool Updates to FAA

NASA가 항공교통 관리 프로젝트에서 얻은 결과를 미국 연방항공청(FAA)에 전달했어요. 이 프로젝트는 '공동 도착 및 출발 일정 관리'라는 소프트웨어 도구를 기반으로 한 것으로, 공항의 여러 시설, 즉 탑승구, 관제탑, 터미널, 중앙 관제소 간의 일정을 조정해 항공기 발착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줘요. 이를 통해 항공교통 관제사들이 항공기의 이동 경로와 시간을 더 잘 예측할 수 있어 혼잡을 줄일 수 있죠. 무려 6년간 진행된 NASA의 공중교통 기술 시연 2(ATD-2) 프로젝트는 통합 도착, 출발 및 표면(IADS) 기술을 통해 공항 운영 도구들을 시험했답니다. 이 기술들은 노스캐롤라이나의 샬럿 더글라스 국제공항과 텍사스의 댈러스 포트워스 국제공항, 댈러스 러브필드 공항에서 테스트하며 연료 절약과 탄소 배출 감소, FAA와 산업 간 정보 공유를 향상시켰어요. NASA의 빌 넬슨 관리자는 “우리가 개발한 이 소프트웨어는 항공기의 효율성을 높이고 승객들에게 더 나은 신뢰성을 제공합니다”라고 말했어요. 이러한 테스트 결과는 향후 89개 공항에서 시행될 예정이에요! 정말 기대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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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Innovations Will Help US Meet Sustainable Aviation Goals

NASA가 미국 항공 우주 제조업체들이 항공사와 고객이 요구하는 혁신적이고 비용 효율적이며 지속 가능한 제품과 서비스를 시장에 출시할 수 있도록 중요한 고위험 고수익 기술 발전을 시연할 거예요. 지난 목요일, NASA의 빌 넬슨 청장이 백악관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해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지속 가능한 항공의 중장기 목표를 강조했죠. 이 행사에서는 2030년까지 30억 갤런 이상의 지속 가능한 연료를 생산해 항공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계획도 발표됐어요. 지속 가능한 항공 연료 대도전(SAFGC)은 이러한 목표 달성을 위해 산업계 및 다른 연방 기관과 협력하고, 2050년까지 미국의 항공 연료 수요를 100% 충족할 수 있도록 비용 절감을 추구하고 지속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에요. 넬슨 청장은 NASA의 항공 연구 시작과 항공 효율성 및 안전성을 향상시킨 역사에 대해 강조하며, NASA의 혁신이 항공기를 더 조용하고 연료 효율적으로 만들어 유해 배출량을 줄였다고 설명했어요. NASA는 미국 기업들과의 비용 공유 파트너십에 투자해 차세대 단일 통로 항공기 연구에 나설 계획인데, 이 항공기들은 최소 25% 더 연료 효율적일 거예요. 이 항공기는 2030년대 초반에 서비스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단일 통로 항공기는 모든 항공기 중에서 가장 많은 탄소 배출량을 발생시키기 때문에, 이 시장이 경제 회복과 환경 문제 해결에 중요한 역할을 할 거예요! 정말 기대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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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Begins Air Taxi Flight Testing with Joby

NASA가 캘리포니아의 빅서 근처에 위치한 Joby Aviation의 전기 수직 이착륙 비행기(eVTOL)로 비행 테스트를 시작했어요. 이번 테스트는 NASA의 고급 항공 이동성(AAM) 국가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9월 10일까지 계속될 예정이에요. 이번 캠페인에서 NASA가 eVTOL 비행기를 시험하는 것은 처음인데, 미래에는 이런 비행기들이 도시와 주변 지역에서 공중 택시 역할을 할 수도 있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나 화물을 이동하는 데 또 다른 교통 수단이 추가되는 거예요. NASA의 목표는 이 비행기의 성능과 소음 데이터를 수집해 미래의 공중 공간 개념을 모델링하고 시뮬레이션에 활용하는 거예요. 이를 통해 현재의 연방 항공청(FAA) 규정과 정책의 빈틈을 파악해 AAM 비행기를 국가 항공 시스템에 통합할 수 있도록 도와줄 거랍니다. 무려 10년 동안 NASA와 협력해온 Joby Aviation의 CEO인 JoeBen Bevirt는, eVTOL 비행기에 대한 과학적 이해와 공공의 수용을 증진하는 데 이번 캠페인이 중요하다고 말했어요! 그리고 이 테스트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면, 2022년에는 NC-1이라는 첫 캠페인 테스트가 실행될 계획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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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Media Invited to Watch NASA’s CO2 Conversion Challenge Winners Announcement

NASA가 8월 24일 화요일 오후 2시(동부 표준시)에 가상 시상식을 개최해 CO2 전환 도전의 우승 팀을 발표할 거예요. CO2 전환 도전은 이산화탄소를 포도당과 유용한 당으로 변환하는 경쟁인데요, 우승 팀은 총 750,000달러의 상금을 나누게 됩니다. 이 시상식은 유튜브에서 공개되니 많은 분들이 함께 시청하실 수 있어요. 연사로는 NASA의 고위 기후 고문이자 고다드 우주 연구소 소장인 가빈 슈미트, 캘리포니아 실리콘 밸리에 있는 NASA의 에임스 연구소 소장 유진 투, NASA 에임스의 생명공학 부서 책임자 존 호건, 앨라배마 헌츠빌에 있는 마샬 우주 비행 센터의 환경 제어 및 생명 유지 시스템 기술 전문가 모건 애브니가 나옵니다. 시상식 후에는 오후 3시에 Reddit에서 우승 팀과 NASA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세션도 진행될 예정이에요. 2단계에서는 CO2를 설탕으로 변환하는 비생물학적 시스템을 팀들이 시연했어요. 1단계에서는 디자인 개념에 중점을 두고 2019년 5월에 상위 5개 팀에 총 250,000달러의 상금을 수여한 바 있죠. 이 100만 달러의 상금 대회는 비제조 분야를 발전시키는 데 도움을 주고, 미래의 탐험가들이 지구에서 멀리 떨어져 식량, 의약품, 연료 및 기타 자재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예요. 정말 기대되는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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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ablishment of joint research structures for airframe noise reduction of medium size passenger aircraft

일본항공우주연구개발기구인 JAXA가 중형 여객기의 기체 소음 저감을 위한 공동 연구 구조를 구축했어요. 이 중형 여객기는 약 200에서 400석을 가지고 있는 비행기를 말하는데요, JAXA는 이 기술의 실용화를 위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답니다. 앞으로 일본의 주요 공항에서의 이착륙과 착륙 횟수를 늘릴 계획이어서, 공항 주변 소음 문제를 해결하는 게 정말 중요해요. 특히 도쿄 국제공항(하네다)으로의 새로운 비행 노선이 도입되면서 저고도로 비행하는 항공기가 늘어나기 때문에, 소음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죠. JAXA는 FQRUOH 프로젝트를 통해 설계 방법론을 확립해, 일본 항공기 제조업체들과 협력하여 소음 저감 장치의 설계 개념을 검토할 예정이에요. 놀랍게도, JAXA는 보잉사와도 협력하여 비행 테스트를 통한 검증 계획을 개발할 거예요. 이렇게 연구와 개발이 이루어지면, 기체 소음 저감 기술의 실용화가 더욱 가속화될 거랍니다! JAXA는 2022년 3월까지 소음 저감 장치의 설계 개념을 확립할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