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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산업의 변화, 사건 단위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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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발표를 우선하고 여러 출처를 하나의 사건으로 묶습니다.

339 건 수록9 / 17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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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Department of Agriculture Advance Exploration, Science

2023년 6월 21일, 미국 농무장관인 토마스 빌색과 NASA의 관리자 빌 넬슨이 워싱턴 D.C.의 USDA 제이미 L. 휘튼 빌딩에서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서명했어요. 이 협약은 NASA와 미국 농무부(USDA)의 연구 및 기술 협력을 강화하고, 농업 관리 및 과학 데이터의 활용을 통해 농업 결정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어요. 두 기관은 STEM(과학, 기술, 공학, 수학)과 농업 분야에서 미국의 젊은이들이 진로를 선택하도록 영감을 주기 위해 교육 및 소통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해요. 특히 NASA의 브리지 프로그램을 통해 고등교육 기관과 함께 인재 개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USDA의 차세대 프로그램에 2억 6천 2백 50만 달러를 투자하여 다양한 농업 전문가를 양성할 예정이에요. 빌 넬슨 NASA 관리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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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Holds Ribbon Cutting for New Earth Information Center

2023년 6월 21일, NASA의 빌 넬슨 관리자님이 워싱턴에 있는 NASA 본부에서 새로운 지구 정보 센터의 개소식을 기념하기 위해 리본을 잘랐어요. 이 지구 정보 센터는 최신 데이터 시각화와 스토리텔링을 활용해 방문객들이 지구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에요. 쉽게 말하면, 우리가 사는 행성에 대한 진짜 데이터를 보여주는 곳이죠. 이 센터는 재난 관리, 환경 문제, 그리고 변화하는 세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NASA의 데이터를 활용하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무려 6년이 넘는 시간 동안 NASA의 위성들은 지구의 다양한 변화를 관찰해왔고, 이제는 일반 대중이 이 데이터를 통해 해수면 상승, 대기 질, 산불, 온실가스, 에너지, 농업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요. 개소식 다음 날인 6월 26일에는 일반 대중이 이 센터를 방문할 수 있게 됩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 예를 들어 화재 관리에 도움을 받는 소방관들이나 농작물 재배 시기를 알고 싶어하는 농부들에게 이 정보 센터는 아주 유용한 자원이 될 거예요. 지구 정보를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 센터, 정말 기대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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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Invites Media to Opening, Tours of Earth Information Center

NASA가 워싱턴 본사에 새로 개관한 지구 정보 센터의 개소식에 미디어를 초대했어요! 이번 개소식은 6월 21일 수요일에 열리며, 리본 커팅 행사로 시작되죠. 지구 정보 센터는 예술과 과학을 결합한 공간으로, 방문객들이 우주에서 지구를 바라보면서 우리가 직면한 재난, 환경 문제 및 기후 변화와 같은 변화들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지를 보여줘요. 이 전시회는 물리적인 전시와 온라인 요소를 혼합한 하이브리드 형태로, NASA와 협력 기관들이 공유하는 환경 및 기후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어요. 영상, 인터랙티브 미디어, 이야기 등 다양한 콘텐츠가 포함되어 있어서 정말 멋진 경험이 될 거예요! 이 센터는 기상청(National Oceanic and Atmospheric Administration), 지질조사국(U.S. Geological Survey), 농무부(U.S. Department of Agriculture) 등 여러 기관과 함께 설계되었어요. 개소식에서는 NASA 행정관인 빌 넬슨과 NASA의 수석 과학자이자 기후 고문인 케이트 칼빈, 그리고 지구 과학 부서의 국장인 카렌 생 제르맹이 연설할 예정이에요. 지구 정보 센터 웹사이트는 6월 21일에 열리고, 일반인에게는 6월 26일부터 공개됩니다! 이런 정보는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재난을 줄이기 위한 도구 개발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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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Rocket Lab Complete Launch of TROPICS CubeSat Constellation

2023년 5월 26일, 뉴질랜드 마히아에 있는 로켓랩의 발사 단지 1에서 일렉트론 로켓이 NASA를 위해 두 개의 TROPICS 큐브샛을 실고 발사되었어요. TROPICS는 '소형 위성의 집합체를 통한 강수 구조와 폭풍 강도의 시간 분해 관측'을 의미하는데요, 이번 발사를 통해 마지막 두 개의 큐브샛이 궤도로 진입하게 되었죠. 이 큐브샛들은 5월 26일 오전 12시 20분(동부 표준시)께 배치되었고, 첫 번째 큐브샛의 신호는 오전 1시 16분에, 두 번째는 오전 2시 19분에 수신되었습니다. NASA는 이 미션을 통해 열대 저기압을 연구하고 허리케인과 태풍 예보를 개선할 계획이에요. NASA의 빌 넬슨 행정관은 허리케인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예보가 얼마나 중요한지 직접 경험한 사람으로서, 이 프로그램이 우리의 커뮤니티를 도와준다고 강조했어요. TROPICS는 2023년 허리케인 시즌에 맞춰 이러한 폭풍에 대한 세밀한 데이터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 위성들은 지구의 열대 지역에서 약 1시간 간격으로 어떤 폭풍을 관찰할 수 있도록 설계된 네 개의 동일한 큐브샛으로 이루어진 집합체예요. 현재의 기상 추적 위성은 대략 6시간 간격으로 자료를 수집하거든요. TROPICS의 새로운 관측 능력 덕분에 열대 저기압에 대한 이해도가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MIT의 윌리엄 블랙웰 박사도 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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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Mission to Study Ice Clouds, Help Observe Our Dynamic Atmosphere

NASA가 새로운 임무인 폴SIR(Polarized Submillimeter Ice-cloud Radiometer)을 시작해요. 이 임무는 고고도에서 형성되는 얼음 구름을 연구하는 것으로, 2008년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촬영된 이러한 구름을 관찰할 수 있답니다. 얼음 구름은 온도나 기후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데, 그 변화 과정을 이해하는 것이 기후 모델을 개선하는 데 정말 중요해요. 폴SIR은 두 개의 동일한 큐브샛(CubeSats)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각의 큐브샛은 약 30cm 정도의 크기로 정말 작아요. 이 두 위성은 3시간에서 9시간 간격으로 서로 다른 궤도를 돌며 구름의 얼음 함량 변화 주기를 관찰할 거예요. NASA의 과학 임무 국장인 니콜라 폭스는 “이 임무는 얼음 구름을 이 정도의 세부사항으로 연구할 수 있는 첫 번째 기회”라고 말했어요. 이번 임무는 생애 주기 비용이 3,700만 달러를 초과하지 않도록 선정되었고, 이는 발사 비용을 제외한 금액이에요. 이렇게 연구된 데이터는 우리가 지구 시스템이 변화하는 이유를 더 잘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정말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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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Rocket Lab Announce Coverage for Second TROPICS Launch

NASA와 로켓랩이 뉴질랜드에서의 첫 번째 작은 위성 쌍의 성공적인 발사 이후, 두 번째 폭풍 추적 큐브샛을 궤도로 발사할 계획을 발표했어요. 이번 발사는 동부 표준시 기준으로 5월 25일 목요일 자정 이후에 진행될 예정이에요. 이 발사는 NASA의 TROPICS(열대 강수 구조 및 폭풍 강도를 관측하는 소형 위성 집합체) 미션의 일환으로, 로켓랩의 일렉트론 로켓을 사용해 마히아에 있는 발사 기지에서 이루어질 거예요. TROPICS는 열대 사이클론을 관측하기 위해 설계된 네 개의 동일한 큐브샛으로, 현재의 기상 추적 위성보다 더 자주 관측할 수 있답니다. 이렇게 자주 데이터를 수집하면 기상 예측 모델을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되죠. NASA는 이 미션을 통해 지구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기 위해 열대 사이클론을 연구할 거예요. 5월 24일 수요일 오후 11시 40분부터는 NASA TV에서 생중계가 시작되고, 발사는 자정 이후에 이루어질 예정이에요. 발사 후 로켓랩의 웹사이트와 Flickr에서 비디오와 사진도 찾아볼 수 있어요.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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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Rocket Lab Launch First Pair of Storm Observing CubeSats

2023년 5월 8일 오후 1시(현지 뉴질랜드 시간) NASA의 두 개의 열대 사이클론 관측용 큐브위성, TROPICS가 뉴질랜드 마히아에 있는 로켓랩의 발사 복합체 1에서 전자 로켓에 실려 성공적으로 발사되었어요. TROPICS는 '소형 위성 군을 이용한 강우 구조 및 폭풍 강도에 대한 시간 분해 관측'이라는 뜻으로, 허리케인과 태풍을 포함한 열대 폭풍을 연구하는 데 특화된 큐브위성이거든요. 이 큐브위성은 지구의 열대 지역을 지나며 약 1시간마다 특정 폭풍 위를 비춰볼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서, 현재의 기상 위성보다 훨씬 더 자주 한 폭풍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어요! NASA 본부의 지구과학 부서장인 카렌 세인트 제르맹은 이 빈번한 이미징이 허리케인이 발생할 때 우리의 상황 판단 능력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어요. 또, 이 데이터는 폭풍의 변화 과정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줄 거라고 해요. 이번 발사는 NASA가 로켓랩과의 VADR 계약의 일환으로 진행한 첫 번째 발사로, 과학 및 기술 임무를 위한 우주 접근성을 높이는 중요한 이정표로 여겨지고 있어요. TROPICS 큐브위성의 두 번째 쌍은 약 2주 후에 또 다른 로켓랩 전자 로켓을 타고 발사될 예정이에요. 이 발사는 큐브위성을 TROPICS 군에 추가해 주기 위한 것인데요, 정말 기대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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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Rocket Lab Update Launch Coverage for Tropical Cyclones Mission

2023년 4월 28일, 뉴질랜드 마히아에 있는 발사 복합체 1에서 로켓랩의 일렉트론 로켓을 위한 습식 드레스 리허설이 진행되고 있어요. 로켓랩과 NASA는 이틀 후인 5월 7일 일요일 동부 표준시 기준 오후 9시에 두 개의 폭풍 추적 큐브샛을 궤도로 발사할 계획이거든요. 이 미션은 'TROPICS'(소형위성을 이용한 강수 구조 및 폭풍 강도의 시간 해상 관측)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며, 발사 창은 뉴질랜드 표준시 기준으로 5월 8일 월요일 오후 1시부터 2시간 동안 열립니다. 로켓랩은 발사 20분 전부터 생중계할 예정인데요, 이 생중계는 NASA 텔레비전, NASA 앱, 그리고 NASA와 로켓랩의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어요! TROPICS 미션은 저궤도에서 열대성 사이클론을 관측하는 네 개의 동일한 큐브샛으로 구성되어 있고, 기존 기상 추적 위성보다 더 자주 관측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답니다. 이렇게 자주 데이터를 모으면 과학자들이 기상 예측 모델을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그리고 TROPICS는 NASA의 지구 벤처 클래스 미션의 일환으로, 지구 시스템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넓히기 위한 과학 미션들을 선정해 진행되고 있어요. 정말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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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Experts Available for Interviews About Sea and Sky Campaign

NASA의 S-MODE(서브 메조스케일 해양 역학 실험)에서는 바다와 하늘의 기후 영향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최종 항공기, 선박, 해양 글라이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어요. 여기서 'Sally Ride'라는 연구 선박이 샌디에이고에서 출발해 샌프란시스코 해안에서 약 150마일 떨어진 과학 작업 구역으로 향했어요. 이 과정에서 자율 해양 연구 차량들이 함께 작업하고 있죠. 이 연구에서는 세 가지 연구 항공기가 반복적으로 비행하며 해표면의 흐름과 바람, 바다의 온도, 그리고 해양 색상을 측정해요. 수집된 데이터는 지구 시스템 모델을 향상시키고, NASA의 다른 프로그램인 SWOT(수면 수자원 및 해양 지형)과 함께 사용될 예정이에요. 이 프로그램은 지구의 수면 수자원을 전 세계적으로 조사하는 위성 임무랍니다. 미디어는 4월 27일에 S-MODE 전문가인 에린 체흐, J. 토마스 패러 박사, 드라가나 페르코비치-마틴 박사와 인터뷰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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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Rocket Lab Set Coverage for Tropical Cyclones Mission

NASA의 TROPICS(시간-해석 강수 구조와 폭풍 강도를 관찰하는 소형 위성 군단) 미션은 허리케인 이안과 같은 열대성 사이클론을 연구하기 위해 계획되었어요. 이 미션은 NASA의 테라 위성의 MODIS 장비가 포착한 이미지를 기반으로 하고 있죠. 그런데 로켓랩이 비 오는 날씨로 인해 TROPICS 발사 날짜를 연기했다고 해요. 현재 목표 일자는 2023년 4월 30일 일요일 EDT 오후 9시(뉴질랜드 표준시로는 5월 1일 오후 1시)로 설정되어 있어요. TROPICS는 열대성 사이클론을 저지구 궤도에서 관찰하기 위해 설계된 4개의 동일한 큐브위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들은 기존의 기상 추적 위성보다 더 자주 관찰할 수 있답니다. 이 큐브위성들은 로켓랩의 일렉트론 로켓에 실려 발사될 예정이에요. TROPICS는 약 340마일(550킬로미터)의 고도에서 미세한 강수량, 온도, 습도 등의 데이터를 매시간 수집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어요. 이렇게 정밀한 데이터 수집은 기상 예측 모델을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그래서 TROPICS 미션이 정말 기대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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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P Harris, South Korea President Yoon Suk Yeol to Visit NASA Goddard

2023년 4월 25일 화요일, 카말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과 윤석열 대한민국 대통령이 메리랜드주 그린벨트에 위치한 NASA의 고다드 우주 비행 센터를 방문할 예정이에요. 이번 방문에서는 기후 변화에 대한 NASA의 연구를 직접 관찰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죠. 해리스 부통령과 윤 대통령은 NASA의 부관장인 팸 멜로이, 고다드 센터의 소장인 마켄지 라이스트럽과 함께 투어를 진행할 거예요. 재미있는 건, 이 방문은 4월 25일 화요일 오후 3시 45분에 NASA 텔레비전과 NASA 앱, 웹사이트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라는 점이에요! 방문 중에는 한국계 미국인 과학자들과 만나고, NASA의 최근에 시작된 대기 오염 모니터링 미션인 TEMPO와 대한민국의 정지궤도 환경 모니터링 분광계 GEMS 미션에 대한 중요성을 듣게 될 거예요. 이 미션들은 우주에서 대기 질을 관찰하는 방식을 혁신적으로 변화시켜 지구에서의 삶을 개선하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죠. 또한 NASA의 낸시 그레이스 로먼 우주 망원경의 통합 과정을 직접 확인할 기회도 가지게 돼요. 이 망원경은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의 비밀을 풀고, 외계 행성을 탐색하며, 적외선 천문학의 다양한 주제를 탐구하는 데에 디자인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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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s High-Resolution Air Quality Control Instrument Launches

NASA의 대기 오염 모니터링 기기인 TEMPO가 2023년 4월 7일 금요일 오전 12시 30분(동부 표준시)에 플로리다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엑스의 팰CON 9 로켓에 실려 발사되었어요. TEMPO의 주된 목적은 대기 중의 주요 오염 물질을 매우 세밀하게 관측하는 것인데요, 무려 4제곱 마일 단위로 측정할 수 있어요! 이 기기는 지구의 대기 질을 혁신적으로 변화시켜서 과학자들이 우주에서 대기 질을 관찰하는 방식을 개선할 거예요. NASA의 빌 넬슨 국장은 TEMPO 미션이 단순한 오염 연구를 넘어 인류의 삶을 개선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했죠. TEMPO는 북미 전역의 대기 질을 매시간 관측하며, 이를 통해 교통 혼잡, 산불, 화산의 오염 영향을 분석할 수 있어요. TEMPO의 첫 번째 신호가 오전 1시 14분에 수신되었으며, 이 기기의 운영 준비는 5월 말이나 6월 초부터 시작될 예정이에요. 엄청나게 세밀한 대기 오염 데이터는 미국 대륙뿐만 아니라 캐나다, 멕시코, 쿠바, 바하마, 그리고 히스파니올라 섬의 일부 지역까지 확장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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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Sets Coverage for Air Quality Instrument Launch

NASA의 대기 질 관측 기기인 TEMPO(Tropospheric Emissions Monitoring of Pollution instrument)가 실려 있는 상업 위성 인텔샛 40E가 2023년 4월 7일 금요일 오전 12시 30분(동부 표준시) 이후에 발사될 예정이에요. TEMPO는 우주의 기기 중 처음으로 주요 대기 오염 물질을 매시간 고해상도로 감시할 수 있는 장치인데요, 그 해상도는 약 10킬로미터 정도로, 대서양에서 태평양, 캐나다의 오일 샌드 지역에서 멕시코 시티 아래까지, 미국 본토 전역을 포함하는 넓은 영역을 커버해요. 발사는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스페이스X의 팔콘 9 로켓 위에서 진행됩니다. 이 기기는 인텔샛 40E 위성의 탑재물로, 볼 에어로스페이스가 제작하고 맥사르가 통합했어요. 발사에 대한 실시간 방송은 NASA 텔레비전, NASA 앱, 그리고 NASA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답니다! 발사 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NASA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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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to Host Media Call on Upcoming Air Quality Satellite Launch

NASA가 4월 5일 수요일 오후 1시(동부 표준시)에 미디어 전화 회의를 개최해요. 이번 회의에서는 북미 전역의 주요 대기 오염 물질을 매시간 관측할 수 있는 최초의 우주 기반 기기인 TEMPO(대기오염 배출 모니터링 기기)의 출시를 논의할 거예요. TEMPO는 NASA와 스미스소니안 천체물리학 관측소의 협력으로 개발되었어요. 이 기기는 고해상도로 매시간 대기질을 관측할 수 있어, 대기 오염을 혁신적으로 관찰하게 해줄 거예요! TEMPO는 대서양에서 태평양까지, 캐나다의 오일 샌드에서 멕시코시티 아래까지의 지역을 아우르는 4제곱마일 단위의 세밀한 해상도로 대기 오염을 모니터링할 예정이에요. TEMPO는 인텔사트 40E라는 상업용 위성에 탑재되는 기기로, 볼 항공우주사가 제작하고 맥사르가 통합해주었어요. 회의에 참여하고 싶은 언론인들은 4월 5일 이벤트 시작 1시간 전까지 조 아트킨슨에게 미리 등록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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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Awards Snow and Ice Distributed Active Archive Center Contract

NASA가 콜로라도 대학교 볼더 캠퍼스에 있는 눈과 얼음 분산 활성 아카이브 센터의 관리와 운영을 위해 계약을 체결했어요. 이 아카이브 센터는 NASA의 지구 관측 시스템 데이터 및 정보 시스템의 일환으로 운영된답니다. 이번 계약의 총 잠재 가치는 무려 6817만9012달러인데요, 첫 번째 기본 기간은 4월 1일 토요일부터 시작되어 2024년 3월 31일까지 이어져요. 계약에는 최대 4년의 추가 옵션이 포함되어 있어서, 모두 실행된다면 2028년 5월 31일까지 운영 기간이 연장될 수 있어요. 이 아카이브 센터는 국가 눈과 얼음 데이터 센터(NSIDC)에서 계속 운영될 예정이며, 사용자 서비스는 물론 데이터 생성, 정보 관리, 아카이빙 및 배포, 관련 과학 지원 활동을 수행하게 된답니다. 대부분의 작업은 NSIDC가 위치한 콜로라도 볼더에서 이루어져요. 정말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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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Selects L3Harris to Develop Imager for NOAA Satellite

NASA가 기상 및 환경 관측을 위한 새로운 위성 프로그램인 NOAA의 정지궤도 확장 관측(GeoXO) 위성을 위해 인디애나주 포트웨인에 위치한 L3Harris Technologies Inc.를 선정했어요. 이 계약은 약 7억 6천 5백만 달러 규모로, 두 개의 비행 장비 개발과 추가 장비 옵션이 포함되어 있죠. 이 계약의 수행 기간은 총 15년으로, 10년간은 실제 운영을 지원하고, 5년은 궤도에서의 저장을 지원할 예정이에요. GeoXO 이미저(GXI)는 이 미션의 주요 장비로, 환경 데이터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하는 다채널, 수동 이미징 방사계예요. GXI는 실시간으로 고해상도 가시광선 및 적외선 이미지를 제공해서, 서반구의 날씨, 바다, 환경을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GXI는 심각한 폭풍, 허리케인, 항공, 자연재해, 대기 및 해양과 관련된 다양한 응용 분야에 사용될 예정이에요. 정말 신기하죠? 이 장비는 구름 형성, 대기 운동, 대류, 지표 온도, 화재, 연기, 먼지, 화산재, 에어로졸, 공기 질, 식물 건강 등을 감시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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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Smithsonian to Discuss Air Quality Satellite Instrument

NASA가 3월 14일 화요일 오전 9시에 스미소니언 천체 물리학 관측소와 함께 북미 전역의 주요 대기 오염 물질을 매시간 관찰할 수 있는 최초의 우주 기반 기구인 TEMPO에 대해 브리핑할 예정이에요. TEMPO는 멕시코시티에서 캐나다의 오일샌드까지, 대서양에서 태평양까지의 지역을 포함하여, 고해상도로 대기 오염 물질을 모니터링하는 역할을 해요. 쉽게 말하면, 이 기구는 대기 질을 관찰하는 방식을 혁신적으로 변화시켜 지구에서의 삶을 개선할 거예요. TEMPO는 NASA와 하버드 스미소니언 천체 물리학 센터의 협력으로 개발되었고, 상업 임무로 4월에 발사될 예정이에요. TEMPO는 Intelsat 40E 위성에 탑재되어 있으며, Ball Aerospace에서 제작하고 Maxar에서 통합했어요. 사실, TEMPO는 특히 미국 전역의 4평방 마일 단위로 오염 물질을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어서 정말 놀랍죠! 브리핑은 NASA TV와 NASA 앱, 그리고 웹사이트에서 생중계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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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Selects Scientific Support for Goddard Institute for Space Studies

NASA가 뉴욕에 위치한 고다드 우주 연구소(GISS)에 전문적인 과학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업체로 메릴랜드주 게이더스버그에 있는 오토노믹 인테그라를 선정했어요. 이 계약은 기본 1년과 4개의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된 비용-plus 고정 수수료 계약으로, 2028년 2월 29일까지 연장할 수 있답니다. 총 계약 금액은 약 20,875,025달러에 이를 거예요. 이 계약을 통해 제공될 전문 과학 지원 분야는 과학 프로그래밍 및 분석, 시스템 프로그래밍 분석, 데이터 처리 및 데이터 전송, 컴퓨터 시설 운영과 관련된 보안 서비스, 도서관 및 출판 서비스, 물류 지원, 프로젝트 관리 지원 등이에요. 고다드 우주 비행 센터는 메릴랜드주 그린벨트에 있는 NASA의 지구 과학 부서의 실험실로, 컬럼비아 대학교의 지구 연구소와 연결되어 있어요. NASA의 고다드 연구소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면 홈페이지를 방문해보세요.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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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NASA afirma que 2022 es el quinto año más cálido registrado

2022년은 1880년 이래 지구에서 다섯 번째로 더운 해로 기록되었어요. NASA의 분석에 따르면, 2022년의 지표면 평균 온도는 2015년과 동일하게 다섯 번째로 더웠고, 지난 아홉 해는 모두 역사상 가장 더운 해로 나타났죠. 2022년의 온도는 NASA가 정한 기준 기간인 1951년부터 1980년 사이의 평균보다 0.89도 섭씨(1.6도 화씨) 높았다고 해요. NASA의 빌 넬슨 관리자도 “이런 온난화 추세는 매우 우려스럽다”고 강조했어요. 그 이유는 산불, 허리케인, 가뭄 등이 심해지고 바다 수위가 상승하는 등 기후 변화의 영향을 이미 느끼고 있기 때문이에요. 특히 북극 지역은 전 세계 평균보다 거의 네 배나 빠르게 온난화되고 있다는 연구 결과도 발표되었어요. 이러한 변화는 전 세계 많은 지역에서 강수량 증가와 더 강력한 태풍, 심각한 가뭄 등을 초래하고 있답니다. 예를 들어, 2022년에는 파키스탄에서 몬순 폭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었고, 미국의 남서부 지역에서는 메가 가뭄이 이어졌어요. 이 모든 것들이 바로 기후 변화의 결과라는 사실, 정말 신기하고도 놀라운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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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Says 2022 Fifth Warmest Year on Record, Warming Trend Continues

2022년은 1880년 이후 지구에서 다섯 번째로 따뜻한 해로 기록되었어요. 정말 놀라운 것은 지난 9년이 모두 역사상 가장 따뜻한 9년이라는 거예요! NASA의 연구에 따르면, 2022년의 평균 표면 온도는 이전 기준인 1951-1980년 평균보다 1.6도 화씨(약 0.89도 섭씨) 더 높았다고 해요. NASA의 빌 넬슨 관리자는 이 따뜻한 기후의 추세가 경고 신호라고 말했어요. 산불이 강해지고, 허리케인이 더욱 강력해지며, 가뭄이 심각해지고, 해수면 상승이 계속되고 있거든요. 연구진은 사람의 활동이 온실가스를 대량으로 대기 중에 방출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지구에 미치는 장기적인 영향이 계속될 것이라고 전했어요. 특히 북극 지역은 전세계 평균보다 거의 네 배 더 빠르게 온난화되고 있다고 하네요. 지난해에는 파키스탄에서 발생한 폭우와 미국 남서부의 지속적인 대가뭄이 기후 변화의 영향을 보여줬어요. 이러한 변화들이 과연 우리의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