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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UTO-R은 일본의 민간 달 탐사 기업으로, 달에 착륙할 수 있는 우주선을 개발하고 있어요. 이 회사는 상업적으로 달에 물건을 실어 나르는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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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중인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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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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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

ESA’s first lunar rover rolls forward

어제 저녁,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영감을 위한 우주' 행사에서 유럽우주국(ESA)과 ispace-Europe가 MAGPIE의 실행을 축하했어요. MAGPIE는 유럽이 처음으로 달에 보내는 로버인데요, '지구 물리학과 극지 얼음 탐사를 위한 임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이 로버는 약 10일 동안 운영될 예정이며, 달의 남극 지역을 탐사하여 물과 다른 휘발성 물질의 존재를 감지하고 측정하며, 달의 지질을 분석할 거예요. 드릴, 휘발성 물질 분석기, 지하 탐사 레이더, 그리고 중성자 탐지기 같은 장비가 장착되어 있으며, 2029년에 발사될 계획이에요. MAGPIE 임무는 달 환경과 그 자원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정보를 제공할 거예요. 다니엘 노이엔슈안더 ESA 인간 및 로봇 탐사 이사는 "달의 남극은 미래 탐사의 중요한 목적지예요. 물과 같은 자원을 탐사함으로써 MAGPIE는 지속 가능한 달 탐사의 다음 단계를 위한 중요한 지식을 제공할 겁니다"라고 설명했어요. 또한, MAGPIE는 ESA의 최초 달 로버로, 새로운 탐사 접근 방식을 보여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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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

Status of "Lunar surface data Acquisition Mission for Pressurized rover Exploration (LAMPE)"

일본의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인 JAXA가 '유인 탐사 로봇을 위한 달 표면 데이터 수집 임무(LAMPE)'라는 임무를 계획했어요. 이 임무는 ispace, inc.의 HAKUTO-R 미션 1 달 착륙선과 함께 수행될 예정이었죠. 그런데 ispace에서 착륙선과 HAKUTO-R 미션 제어센터 간의 통신이 끊어졌다고 보고하면서, 이제 LAMPE 임무를 실행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했어요. JAXA가 TOMY, 소니, 그리고 도시샤 대학과 협력하여 개발한 변형 가능한 달 로봇도 달 표면에 내려보내지 못했거든요. 그래서 LAMPE 임무의 데이터를 수집하는 데 실패했지만, 이번 임무의 개발과 준비 과정에서 얻은 지식은 앞으로의 달 탐사 연구와 개발에 활용될 거예요. 정말 아쉬운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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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

Data Acquisition on the Lunar Surface with a Transformable Lunar Robot, Assisting Development of the Crewed Pressurized Rover

일본 항공 우주 탐사 기구인 JAXA가 변형 가능한 달 로봇을 이용해 달 표면에서 데이터를 수집할 계획이에요. 이 데이터는 유인 압력 탐사차의 설계에 도움이 될 거예요. 변형 가능한 달 로봇은 JAXA, 장난감 회사인 TOMY, 소니, 그리고 도시샤 대학교와 함께 개발 중이에요. 이 로봇은 2022년에 발사될 이스페이스의 달 착륙선에 실려 달로 이동하게 되죠. 달 표면의 중력은 지구의 6분의 1이고, 표면은 레골리스라고 불리는 모래로 덮여 있어요. JAXA는 2019년부터 유인 압력 탐사차의 자율 주행 기술과 주행 기술을 연구하기 위해 달 표면 데이터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로봇이 달 표면을 이동하면서 레골리스의 행동 모습과 달 표면 사진이 촬영되고, 이 사진들은 미션 제어 센터로 전달될 거예요. 이 데이터는 유인 압력 탐사차의 위치 추적 알고리즘과 주행 성능에 미치는 레골리스의 영향을 평가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에요. 변형 가능한 달 로봇은 달 표면에 도착하면 주행 형태로 변형되는데, 이렇게 하면 달로 운반할 때 부피를 줄일 수 있답니다! 이렇게 개발된 로봇은 미래의 달 탐사 미션에서도 활발히 사용될 것으로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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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

NASA Selects Companies to Collect Lunar Resources for Artemis Demonstrations

NASA가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달에서 자원을 수집할 상업 기업들을 선정했어요! 선정된 기업은 콜로라도 주의 루나 아웃포스트, 캘리포니아 주의 마스텐 스페이스 시스템즈, 룩셈부르크의 아이스페이스 유럽, 도쿄의 아이스페이스 일본 이렇게 네 곳이에요. 이 계약의 총액은 무려 25,001달러로, 이 자원들은 NASA의 아르테미스 프로그램과 미래 우주 탐사에 중요한 역할을 할 거예요. 달에서 자원을 추출하고 활용하는 능력이 있으면 아르테미스 미션을 안전하고 지속 가능하게 수행할 수 있거든요. 정말 신기하죠? 그리고 이러한 '현장 자원 활용(in-situ resource utilization, ISRU)' 기술은 미래 화성 탐사 미션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거예요. 앞으로 달에서 새로운 기술과 방법을 시험하면서 화성 탐사에 필요한 지식을 쌓게 됩니다. NASA의 마이크 골드 대리는, 이번 선정이 NASA가 상업 파트너와 협력해 아르테미스를 역사상 가장 크고 다양한 인류 우주 탐사 연합으로 만들기 위한 혁신적인 조치라고 강조했어요.